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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두심 호텔 연다, 첫 리얼리티 '호텔 도깨비' 1월 20일 첫방 [공식]

무명의 더쿠 | 12-30 | 조회 수 1702

배우 고두심의 첫 리얼리티 예능, 신비로운 팝업 호텔 '호텔 도깨비'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30일 MBC에브리원은 신규 예능 프로그램 '호텔 도깨비'가 오는 2026년 1월 20일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호텔 도깨비'는 ‘나타났다 사라지는 신비로운 팝업 호텔’이라는 독특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대표 스타들이 ‘도깨비(호텔리어)’가 되어 제주도의 한옥 호텔에서 외국인 투숙객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사하는 고품격 힐링 리얼리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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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도깨비'는 전 세계적으로 K-POP, K-푸드 등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지금, 한국을 찾은 외국인 손님들에게 한국의 전통미(美)와 따뜻한 ‘정(情)’을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제주의 천혜의 자연과 고즈넉한 한옥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들의 이야기는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호텔을 이끌어갈 ‘도깨비 군단’의 화려한 라인업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국민 엄마’ 배우 고두심이 '총괄 도깨비'를 맡아 호텔의 정신적 지주로 활약한다. 제주 출신인 그는 고향인 제주도에서 손님들에게 최고의 환대를 선사하며, 카리스마 넘치는 배우의 모습을 내려놓고 푸근하고 진정성 있는 호텔리어로서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호텔 살림을 책임질 '실무 도깨비'로는 배우 권율이 나선다. 예능과 연기를 오가며 스마트한 매력을 뽐내온 그는 총괄 도깨비 고두심을 보필하며 호텔 운영의 중심을 잡는다. 호텔의 얼굴인 ‘프론트 도깨비’는 배우 손나은이 맡았다. 유창한 외국어 실력과 세련된 매너로 글로벌 손님들의 체크인부터 편의까지 책임진다.

주방은 '쉐프 도깨비' 김동준이 책임진다. 그는 제주의 식재료를 활용해 한식과 세계식을 조화시킨 특별한 메뉴를 선보이며 손님들의 미각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그룹 AB6IX의 이대휘는 '홀 도깨비'로 합류, 특유의 친화력과 센스로 손님들과 소통하며 호텔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낼 전망이다.

여기에 만능 해결사 '운행 도깨비'로 배우 겸 디렉터 전성곤(곤대장)이 합류해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는다. 그는 공항 픽업부터 로컬 투어 가이드까지, 손님들의 발이 되어 제주의 구석구석을 소개한다.

제작진은 “'호텔 도깨비'는 단순한 숙박을 넘어 사람과 사람이 만나 문화를 교류하고 마음을 나누는 ‘진정한 환대’를 담아냈다”며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6명의 도깨비들이 글로벌 손님들과 만들어가는 웃음과 감동의 드라마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호텔 도깨비'는 2026년 1월 20일 화요일 저녁 8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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