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대전시, 유성복합터미널 준공식 1월 말 운영 목표
969 7
2025.12.30 11:15
969 7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85553?sid=102

 

유성복합터미널 외부 투시도.(대전시 제공)/뉴스1

유성복합터미널 외부 투시도.(대전시 제공)/뉴스1(중략)

유성복합터미널은 총사업비 449억 원을 들여 연면적 3858㎡ 규모로 건립됐다. 내년 1월부터 서울, 청주, 공주를 포함한 32개 노선의 시외 직행, 고속버스가 운행된다. 하루 최대 이용객은 6500명이다. 터미널에는 버스 15대가 동시에 승하차할 수 있는 공간과 대기실, 편의시설, 상가 등이 배치됐다.

현재 이용 중인 유성시외버스 정류소 건물은 내년 4월까지 공사를 해 터미널 편의시설로 활용된다. 주변 부지에는 컨벤션 등 복합시설 유치를 위한 1만7000㎡ 규모의 지원시설 용지와 향후 공공기관 이전에 대비한 7000㎡ 규모의 공공청사 용지가 마련됐다.

유성복합터미널 건립 사업은 2010년 민간사업자 공모방식으로 추진됐지만 여객 수요 감소와 주택 경기 하락 등 여건 변화로 무산되며 표류해 왔다. 시는 2023년 2월 시 재정을 투입한 여객시설 중심의 공영터미널로 개발 계획을 바꿔 15년 만에 터미널을 준공했다. 이장우 시장은 “유성복합터미널은 도시철도 1호선과 간선급행버스체계(BRT) 등 다양한 대중교통과의 연계성이 높아 대전 서북부 권역의 주요 관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367 01.01 20,29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84,23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27,01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26,86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47,69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19,8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1,8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6 20.09.29 7,386,11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1 20.05.17 8,585,89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1,2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4,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0818 이슈 해외언론 "한국, KF-21 블록3 국산 전투기 엔진 개발 결정" 해외반응 1 12:30 144
2950817 기사/뉴스 야구선수 원태인 "닮은꼴 정용화와 만난 적 없지만 연락하고 지내"(전현무계획3) 12:29 116
2950816 기사/뉴스 [인터뷰] 원민경 장관 “비동의 강간죄에 대한 불필요한 공포감 없애야…국회·법무부와도 논의” 12:29 40
2950815 기사/뉴스 가수 범키, 마약류대책협의회 민간위원 공식 위촉 “현장 목소리 전달” [공식] 1 12:26 440
2950814 이슈 현재 삼선전자 / sk 하이닉스 주가 25 12:24 1,659
2950813 기사/뉴스 '나혼산' 전현무→기안84, 새해 특집 "새롭게 해봐!" 스페셜 방송 12:23 321
2950812 이슈 키키, 1월말 컴백 [공식] 2 12:21 271
2950811 정치 피해자가 좌표찍기에 고통받았다고 했는데 또 좌표 찍는 조국 당대표 21 12:19 832
2950810 정치 "국민의힘의 검증 시스템을 저희가 너무 믿었다 국민의힘에서 다섯 번이나 공천받으신 분인데 이런 인성을 가졌는지 어떻게 알았겠나"라고 반박했다. 33 12:18 1,078
2950809 정치 통일교한테 경찰수사정보 누출한 의원 11 12:16 1,118
2950808 기사/뉴스 서울 뒤덮은 고농도 초미세먼지…알고보니 중국 산불 탓 12 12:15 1,123
2950807 정치 송언석 "이혜훈, 李 '갑질 인사' 화룡점정‥강선우 제명은 '친명유죄·친청무죄'" 7 12:12 372
2950806 이슈 1년 남은 신용카드계의 다신없을 GOAT 51 12:11 4,141
2950805 유머 핫게간 강아지 집안 엄마까지 사 짜 돌림인 이유 12 12:10 3,452
2950804 유머 아닙니다 팀 07 순수하지 않습니다 6 12:10 760
2950803 이슈 팬이 완성시킨 레전드 팬서비스.jpg 25 12:10 2,021
2950802 정치 국민의힘 보좌진협의회 "이혜훈 갑질에 참담한 마음, 영원히 퇴출시켜야" 15 12:08 532
2950801 유머 <흑백요리사> 셰프들이 퓨전사극의 주인공이라면? 김풍 작가님과 샘 캠 셰프님께는… 우선 죄송하단 말씀부터🥹 20 12:07 1,779
2950800 유머 페이커 눈도 못 마주치는 중국 팬 43 12:07 2,711
2950799 정치 野 "이혜훈 평판조회도 안했나" 與 "국민의힘 검증 너무 믿었다" 21 12:07 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