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티켓 싹쓸이 50배 폭리…웃돈 챙긴 온라인 암표상 덜미
1,548 10
2025.12.30 10:52
1,548 10

 

 

https://youtu.be/Sqyh7VfdDxA?si=WSw_5QneNqyqO_NB

 

 

30대 남성 A 씨는 공범 2명과 함께 프로야구 티켓을 대량 확보한 뒤 정가보다 비싼 값에 되팔아 왔습니다.

시즌권이 있으면 선예매를 통해 여러 장의 티켓을 먼저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을 노린 것입니다.

한국시리즈 같은 인기 경기는 정가보다 50배 비싼 가격에 되팔았습니다.

3년 동안 챙긴 수익은 7억 3천만 원에 달합니다.

매크로를 이용한 암표 거래도 적발됐습니다.

예매하기 버튼을 누르고 프로그램을 실행시키자 좌석 선택부터 결제까지 순식간에 끝납니다.

암표상 20대 B 씨가 직접 만든 매크로 프로그램인데, 이 수법으로 콘서트 취소표를 선점해 되팔았습니다.

또, 좌석 자동 선택, 반복 클릭 기능을 갖춘 매크로 프로그램을 만들어 유명 가수 티켓을 선점, 3개월 만에 800만 원의 불법 수익을 얻었습니다.

또 다른 암표상 C 씨는 대기 순서 없이 곧바로 좌석 선택 화면으로 넘어갈 수 있는 직접 링크를 이용했습니다.

2년 동안 티켓 3만 3천여 장을 선점해 1억 3천만 원을 챙겼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20174?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582 01.01 98,39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97,47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59,73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8,29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8,78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91,7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8,1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346 기사/뉴스 카카오도 'UGC' 시장 참전…카톡 숏폼 크리에이터 모집 22:19 8
401345 기사/뉴스 마두로, 뉴욕 맨해튼 연방법원 도착…헬기·장갑차 동원 1 22:14 188
401344 기사/뉴스 황교안, 미 국무부·재무부에 한국 현직 판사 제재 요청 29 22:11 1,195
401343 기사/뉴스 접근금지에도…정국 집 찾아가 난동부린 브라질 여성 6 22:07 1,214
401342 기사/뉴스 국민의힘, 美 베네수엘라 공격에 "한국에 던지는 경고"…진보당 "무슨 경고?" 12 22:00 817
401341 기사/뉴스 [단독] 서울 강남에서 버린 쓰레기, 충북 청주로 '우르르'.. 몰려드는 수도권 폐기물 32 21:54 1,402
401340 기사/뉴스 [단독] 12·3 '약물자백 문건' 쓰고 진급한 HID 부대장?‥국방부, 재조사 착수 5 21:51 495
401339 기사/뉴스 "30분에 15만 원"‥청소년 '뽑기 중독' 우려 11 21:40 1,429
401338 기사/뉴스 유명 운동화 수입 업체 대표의 하청업체 대표 폭행 / "진짜 죽이겠다" 구급차 이송 중에도 '협박'‥뒤늦게 '사과' 10 21:37 735
401337 기사/뉴스 [단독]'토한 음식 강제로 먹여' 어린이집 교사 재판 넘겨져 8 21:34 733
401336 기사/뉴스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높아질수록 낮아졌던 이름 1 21:25 428
401335 기사/뉴스 이준석 “李정부, ‘개업빨’ 흥분…코스피 어디까지 빠져야 정신차리나” (25.8.21) 22 21:23 1,895
401334 기사/뉴스 "집 팔아 약값"…희귀질환자 본인부담 5%로 낮춘다 12 21:21 794
401333 기사/뉴스 [단독] '윤 체포' 직전 SWAT 철수시킨 경찰…무력충돌 막았다 3 21:19 1,130
401332 기사/뉴스 서울 용산구 철로에 차량이 열차 충돌…만취 20대 여성 입건 5 20:59 1,571
401331 기사/뉴스 이민정 "❤️이병헌, 영화관 빌려 프러포즈..우리 엄마도 울었다"('짠한형') 32 20:51 2,368
401330 기사/뉴스 시진핑, "한국과 인적교류 확대…동북아 평화·안정 위해 협력" 9 20:45 771
401329 기사/뉴스 베네수엘라 다음 덴마크 찍었다…트럼프 “그린란드 반드시 가질 것” 114 20:25 6,820
401328 기사/뉴스 최근 11년간 흡연으로 건보 의료비 41조원 지출…여성 절반 간접흡연 탓 5 20:03 915
401327 기사/뉴스 “함께 해 영광이었습니다”…송선미, ‘미술관 옆 동물원’ 故안성기 스틸컷 공개 19:59 1,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