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플레이브, 초록우산에 1억원 기부...보호대상아동 자립 저축 지원
1,368 56
2025.12.30 09:52
1,368 56
HsMURJ

버추얼 그룹 플레이브(PLAVE)가 소속사 블래스트와 함께 연말 보호대상아동의 자립 지원에 나섰다.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은 30일 "플레이브와 블래스트가 1억 원을 기부했으며, 이를 2026년 아동발달계좌(CDA·디딤씨앗통장)를 통한 보호대상아동 정기 저축 지원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플레이브와 블래스트는 보호종료를 앞두고 자립을 준비하는 아동들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초록우산을 통한 기부에 나섰다.

 

플레이브와 블래스트는 지난 2024년 12월에도 플레이브 팬들이 직접 제작한 이모티콘 프로젝트 수익금, 플레이브 멤버 개인 기부금, 블래스트 자체 기부금으로 조성된 성금 1억 원을 위기 임산부 지원을 위해 초록우산에 기부한 바 있다.



뉴스 전문 : https://www.raonnews.com/news/article.html?no=54537

목록 스크랩 (0)
댓글 5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509 01.01 68,91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89,20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41,2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3,0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1,76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0,67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6,3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87,54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88,55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4,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090 기사/뉴스 "32억씩 받는다" 10명 대박...1205회 로또 1등 당첨 번호는? 34 08:56 2,892
401089 기사/뉴스 베네수 “군 총동원령, 방어권 행사할 것”…“대통령은 마두로” 5 08:43 1,668
401088 기사/뉴스 2023년 한국 콘텐츠 수출에서 게임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전체의 62.9%로, K팝 수출보다 7배나 높았습니다. 7 06:39 1,943
401087 기사/뉴스 [단독]'여성용 비아그라' 국내 출시 불발…허가신청 취하 45 06:18 4,468
401086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콜롬비아 대통령에게 경고 169 02:55 39,791
401085 기사/뉴스 美 베네수 공격에 전 세계 경악…"관여 안 했다" 선긋기도(종합2보) 3 02:54 2,632
401084 기사/뉴스 트럼프 "안전한 정권이양 때까지 미국이 베네수엘라 통치"(종합) 52 02:52 3,442
401083 기사/뉴스 어린 세 자녀 데리고 극한 산행…애들 죽어가는 데 혼자 하산한 아빠, 무슨 일? 33 02:15 8,216
401082 기사/뉴스 “성접촉으로 전파, 한국 2030도 비상”…日 1.3만명, 대만 9000명 넘었다는 ‘이 병’ 25 01:15 5,835
401081 기사/뉴스 “아빠와 어린 딸인 줄”…中 피겨스케이팅 대회, 남녀 커플 논란 35 01:07 9,509
401080 기사/뉴스 "악플이라도 생겼으면" 타쿠야, 한국살이 15년차인데 '인지도 제로' (살림남) 138 00:25 33,027
401079 기사/뉴스 이코노미석 '기내 수면 챌린지' 인증에 경고..."급사로 이어질 가능성" 24 01.03 10,696
401078 기사/뉴스 “엄마가 복수해줘” 성폭 피해 언니 뒤따른 여동생 사연 국민청원 5 01.03 1,709
401077 기사/뉴스 [단독] 딥페이크 성범죄 피의자 98% 남성... 경찰, 성별 구분 통계 첫 공개 461 01.03 45,631
401076 기사/뉴스 ‘700억대 현상금’ 마두로, 미국 법정서 형사재판 01.03 1,140
401075 기사/뉴스 [단독] AI수석의 상담 답장에… 공학자 꿈 키운 여고생 20 01.03 4,473
401074 기사/뉴스 “의사들이 가볍게 넘겼다” 릴리 라인하트, 결국 ‘이 병’ 진단 19 01.03 7,588
401073 기사/뉴스 [속보] “마두로, 미국 감옥에서 최후 맞이할 듯”<BBC> 12 01.03 4,030
401072 기사/뉴스 '화려한 날들' 이지혁(배우 정일우), 심장이식 대기 권유받고 오열…"기다리다 죽는 거냐?"(종합) 4 01.03 2,200
401071 기사/뉴스 박나래, 수치심 줄 필요까진…'19금 성행위' 무차별 폭로에 '동정 여론' [엑's 이슈] 721 01.03 56,8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