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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감다살 이수만' A2O 메이, '중국계 문화·예술 톱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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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0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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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글로벌 그룹 A2O 메이(에이 투 오 메이)가 미국에서 중국계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선정됐다.

A2O 메이(CHENYU, SHIJIE, QUCHANG, MICHE, KAT)는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 기반의 영문 매체 LA포스트(LAPost)가 발표한 ‘2025년 남부 캘리포니아 중국계 커뮤니티 연간 톱10 문화·예술 활동’(Top 10 cultural and arts events in Southern California Chinese Community in 2025)에 가요계 인물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이번 명단은 사회적 영향력과 국제 확산력을 기준으로 하며, 전문적인 여론 조사 시스템을 기반으로 웹 검색 순위, 소셜미디어 트래픽, 언급 지수 등 다양한 데이터 지표를 종합 분석해 최종 결과를 도출했다. LA포스트는 기사에서 A2O MAY의 올해 활약상을 소개하면서 “전원 중국인 멤버로 구성된 걸그룹으로서 미국 주류 음악 시장에 진입한 데 있어 상징적인 기록으로 평가된다”라고 밝혔다.

A2O 메이는 올해 ‘보스’(BOSS), ‘B.B.B’(Bigger Badder Better)와 첫 EP ‘파파라치 어라이브’(PAPARAZZI ARRIVE)를 성공적으로 발매하며 미국과 중국을 포함한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특히 ‘B.B.B’는 한국에서도 “중독성이 강한 음악”, “이것이 ‘카레 비트’!”, “자꾸 듣게 된다” 등의 반응을 얻으며 화제를 모았다.

‘파파라치 어라이브’를 통해서는 미국 메인스트림 라디오 차트 미디어베이스(Mediabase) ‘톱 포티 에어플레이 “모스트 애디드”’(TOP 40 Airplay “Most Added”) 주간 차트에서 저스틴 비버와 함께 공동 1위에 오르며 주목 받았다. 더불어 빌보드 이머징 아티스츠(11월 22일 자)에서 8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지난 5월 미국 대형 음악 페스티벌 ‘왕고 탱고’(Wango Tango) 무대에 올랐으며, 지난 12일에는 뉴욕에서 열린 미국 연말 대표 행사 징글 볼(Jingle Ball)의 공식 프리쇼 ‘징글 벨 프리쇼 : Z100 - 올 엑세스 라운지 스테이지’(Jingle Ball Preshow: Z100 - All Access Lounge Stage)에 참여해 현지 관객들에게 인상 깊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에 힘입어 A2O 메이는 ‘웨이보 뮤직 어워즈 2025’ 연도 신예 그룹상, ‘2025 아시안 홀 오브 페임’ 뉴 아티스트 어워드, 웨이보 ‘경연의 밤’ 연도경연나운신예그룹상 등 글로벌 시상식 신인상 3관왕에 올랐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18/000619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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