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靑 시대엔 '靑 집회'‥상인들은 '반색'
1,217 0
2025.12.29 20:57
1,217 0

https://youtu.be/gPAPrs5Rll4?si=dYn4YFhPILRv7IJG



청와대 업무 복귀에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열렸던 집회 시위는 이곳 청와대 분수대 앞으로 자리를 옮겨왔습니다.


청와대 근처에는 모두 3천여 세대가 살고 있습니다.

일부 주민들은 교통 통제와 소음 등에 대한 걱정을 내비쳤습니다.

[주민 (음성변조)]
"교통이 첫째로 불편해. 우리가 못 나가니까. 지하철 아니면 나갈 수가 없었거든."

[민화순/시각장애인 활동지원사]
"시각(장애)인들이 이제 귀가 발달돼 있다 보니 소음에 대한 거를 조금 싫어할 수 있고…"

반면 반기는 목소리도 있었습니다.

[하점남]
"상징적인 분이니까 우리 동네 같이 계시는 게 좋지, 나쁘진 않지. 청와대 근방에 산다 이렇게 하는 것만 해도 좋아요."

특히 근처 상인들 사이에서 기대감이 컸습니다.

주변 식당들은 이렇게 경찰관, 청와대 직원 할인 간판을 내걸었습니다.

[임정무/상인]
"청와대 근처에 있으면 이제 공무원분들도 많이 오시고 경호원분들도 많이 오시겠구나…"

청와대는 복귀 후에도 검문·검색을 최소화하고, 인근 달리기 코스도 통제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도윤선 기자

영상취재 : 변준언, 김민승 / 영상편집 : 김지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71028?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05 01.04 4,28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96,13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55,6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7,5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5,6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8,0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89,65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89,7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5,67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2981 유머 아바타 물의길 참 감명깊게 봤었죠... 특히 제이크 설리가 식기세척기와 손설거지 중 어느 길을 가야할지 고민하는 장면이 흥미로웠네요. 결국 네남매의 이름을 삼,성,전,자로 지은 점이 그의 인간성에 대한 고뇌의 답인 거겠죠. 1 03:02 157
2952980 이슈 에스파 윈터 까글에 본인 그만 이용하라는 팬 직직이 계정 (핫게도 여럿 보냄) 12 02:55 733
2952979 이슈 얘는 박진영 뺨때려도 데뷔 하겠다 9 02:46 1,252
2952978 정보 문닫게된 추억서린 영화관을 떠나보내는 오타쿠들.jpg 8 02:30 1,465
2952977 이슈 대형견 견주 산책 일상 3 02:19 1,032
2952976 유머 딱풀처럼 생긴 종이나라에서 나오는 휴대용 비누 22 02:14 3,553
2952975 정보 돌아온 맥도날드 맥그리들 19 02:11 2,503
2952974 이슈 딸 임신하면 엄마의 아름다움을 뺏어가지만 아들은 엄마가 더 예뻐지게 해준대 118 02:06 8,501
2952973 정보 세상 시끄럽게 친구 생일 축하해주는 윤두준ㅋㅋㅋㅋㅋㅋㅋ 4 02:06 776
2952972 이슈 한국인 배척했던 신라호텔 중식당 팔선 화교들 210 02:02 12,778
2952971 기사/뉴스 넷플릭스가 불러온 한국 영상산업의 위기와 생존법 13 02:00 1,361
2952970 이슈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 치히로가 전하는 새해 인사 🧧 4 01:57 581
2952969 이슈 산책 나왔다 잠든 아기백사자 젤리 구경할 사람? 11 01:56 1,227
2952968 유머 방금 올라온 맛피자 인스스 28 01:54 4,323
2952967 유머 배달 도중 넘어진 배달기사 18 01:49 3,128
2952966 이슈 18년전 오늘 첫방송 한, KBS 드라마 "대왕 세종" 8 01:43 281
2952965 유머 비보 이사 김숙이 생각하는 비보의 오너리스크(?) 19 01:41 2,350
2952964 이슈 얘들아 엄마카드 쓰는 친구 고소해서 처벌 가능해? 법 잘알들 있나 214 01:39 18,865
2952963 이슈 핫게 보고 쓰는 패션계에서 남자 핫팬츠 숏팬츠 유행 일으킨 헐리우드 남자스타 2명.jpg 44 01:36 4,283
2952962 이슈 천재만재 두쫀쿠 만들기 종결자 54 01:36 4,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