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여자친구 살해한 뒤 고속도로에 시신 유기한 20대 남성 긴급체포
6,417 53
2025.12.29 20:57
6,417 53
여자친구를 차량 안에서 살해한 뒤 고속도로에 유기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9일 경찰 등에 따르면 경기 시흥경찰서는 살인, 사체유기 등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여자친구를 차량 안에서 살해한 뒤 고속도로에 유기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본 기사와 무관한 이미지. [사진=픽사베이]원본보기

여자친구를 차량 안에서 살해한 뒤 고속도로에 유기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본 기사와 무관한 이미지. [사진=픽사베이]

A씨는 지난 28일 오후 9시 40분쯤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 한 주택가에서 자신의 여자친구인 20대 여성 B씨를 살해한 혐의 등을 받는다.

그는 당시 주택가에 세워진 자신의 차량 안에서 B씨를 살해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후 그는 차를 몰아 경기도 포천시 한 고속도로 갓길 인근에 B씨 시신을 유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범행 이후 친구인 C씨에게 "여자친구를 때렸는데 숨을 쉬지 않는다"고 말했고 C씨가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992849?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5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346 01.01 17,46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83,5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25,6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26,27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45,12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19,8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1,8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6 20.09.29 7,386,11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1 20.05.17 8,585,89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0,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4,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0865 기사/뉴스 성형외과 환자, '박나래 주사이모' 폭로.."그 사람한테 주사 맞고 몸 너무 아파"[궁금한 이야기Y] 6 09:29 707
400864 기사/뉴스 '제3연륙교' 개통 … 인천공항 가기 더 수월해진다 3 09:26 277
400863 기사/뉴스 남주혁, 페이블컴퍼니와 전속계약…최우식·전소니와 한솥밥 09:26 95
400862 기사/뉴스 [단독] "몽쉘 한판 붙자"…오리온, 생크림 디저트 '쉘위' 출격 준비 22 09:24 910
400861 기사/뉴스 [단독] 롤렉스, 병오년 새해 벽두부터 가격올려…韓서 서브마리너 7.4%까지 인상 2 09:22 163
400860 기사/뉴스 [단독] 청년 스펙 볼모 잡는 '서포터스' 공화국…기업은 '공짜 광고판'을 샀다 4 09:21 574
400859 기사/뉴스 [단독] 눈이 사라진다... ‘無雪 지역’ 남부→중부 빠르게 북상 4 09:18 973
400858 기사/뉴스 [단독] "탈모는 생존" 띄운 대통령…MZ 탈모 바우처 지급 검토 67 09:17 1,180
400857 기사/뉴스 10시 개장하는 증시, 수출 성장에 사상 최고치 돌파 가능성 [마켓시그널] 09:17 222
400856 기사/뉴스 "연봉 1억 받으면 좋은 줄 알았는데"…불만 커진 직장인들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21 09:16 1,161
400855 기사/뉴스 삼성 P5 현장, 새벽녘 1만 일꾼 운집 장관…"꿈이 현실로"[르포] 2 09:15 771
400854 기사/뉴스 배달 의존 내려놓고 다시 판을 짜다…매출 2배 늘린 피자알볼로의 오프라인 실험 [똑똑한 장사] 7 09:13 967
400853 기사/뉴스 [단독] '강도 침입 피해' 나나, 강도에게 되레 역고소 당했다 215 09:07 16,699
400852 기사/뉴스 "삼전·하이닉스 더 오른다" 증권가 올해 톱픽..."비중 축소" 외친 업종은 5 09:06 836
400851 기사/뉴스 윌 스미스, 투어 참가 바이올린 연주자에 '성희롱' 피소 4 09:03 1,001
400850 기사/뉴스 군대 안 가려고 매일 ‘줄넘기 1000개’ 한 20대의 최후 14 09:00 2,644
400849 기사/뉴스 하성운, 남지현·문상민 사극 로맨스 '은애하는 도적님아' OST 첫 번째 주자 확정 14 08:42 779
400848 기사/뉴스 '새해에도 영웅시대와 함께' 임영웅, 오늘(2일)부터 3일간 대전 콘서트 5 08:39 840
400847 기사/뉴스 스위스 스키 리조트 화재 "40명 사망·115명 부상… 대부분 15세에서 25세" 15 08:12 5,233
400846 기사/뉴스 [단독]원어스, 7년 계약 끝… RBW 떠난다 15 08:01 4,4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