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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지코 루머 유포한 악플러들, 결국 소년보호사건송치+벌금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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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9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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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는 12월 29일 공식 채널을 통해 권익 침해 관련 법적 대응 상황을 공유했다.

KOZ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와 전혀 관련이 없음이 명백히 드러난 사건과 관련하여 당사는 지난 상반기 국내외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SNS, 포털사이트 등에서 악의적인 루머와 허위사실을 유포한 자들에 대한 형사고소를 진행했고 피의자들에 대한 수사 결과 소년보호사건송치 처분 및 벌금형 처분이 각 내려졌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지속적으로 아티스트에 대한 모욕, 허위사실 유포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상황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피해 회복, 재발 방지를 위하여 법무법인과 협력하여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며 "아티스트에 대한 멸칭 혹은 초성을 이용한 모욕 및 허위사실 유포 역시 고소 등 법적 조치의 대상에 전부 포함시키고 있다"고 경고했다.

또 "당사는 아티스트에 대한 모욕, 허위사실 유포 등 일체의 명예훼손적 행위는 형법상 처벌가능한 위법행위에 해당하며, 당사는 이러한 행위에 대하여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분명히 밝힌다"고 강조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074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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