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넷플릭스, 2026년 韓 WWE 단독 스트리밍...“엔터테인먼트 지평 넓힐 것” [공식]
1,974 10
2025.12.29 13:21
1,974 10

UdskXH

2026년 1월 1일부터 프로레슬링 WWE(World Wrestling Entertainment)의 모든 주간 및 프리미엄 경기를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넷플릭스는 영화, 시리즈, 예능을 넘어 라이브 콘텐츠로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본격 확장한다.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지상 최대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쇼인 WWE는 그동안 헐크 호건, 언더테이커, 스티브 오스틴, 더 락, 존 시나 등 전설적인 슈퍼스타를 배출하며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도 탄탄한 팬층을 확보해 왔다. 넷플릭스를 통한 스트리밍은 과거 주한미군방송국인 AFKN(현 AFN Korea)을 통해 WWE를 접했던 세대부터 고강도 액션을 즐기는 젊은 팬층까지, 다양한 국내 레슬링 팬들에게 짜릿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넷플릭스가 스트리밍하는 WWE 일정은 핵심 주간 프로그램인 로우(Raw), 스맥다운(SmackDown), NXT는 물론, 최대 규모의 레슬링 축제인 ‘레슬매니아’, ‘로얄 럼블’, ‘섬머슬램’, ‘머니 인 더 뱅크’ 등 모든 프리미엄 라이브 이벤트(Premium Live Events, PLE)를 포함한다. 넷플릭스 회원이라면 누구나 추가 결제 없이 매주 이어지는 박진감 넘치는 경기와 드라마틱한 스토리텔링을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다.

넷플릭스는 라이브 스트리밍에 그치지 않고, 시청 편의성과 깊이 있는 콘텐츠를 통한 보다 입체적인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실시간 경기를 놓친 팬들을 위한 다시보기 서비스는 물론, WWE의 방대한 아카이브를 활용해 오직 넷플릭스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새로운 콘텐츠도 제공해나갈 계획이다.

강동한 넷플릭스 한국 콘텐츠 부문 VP는 “넷플릭스는 그간 다양한 장르와 형식의 콘텐츠를 선보이고자 노력해왔다“며, ”강력한 스토리텔링과 라이브 특유의 묘미를 모두 갖춘 WWE는 넷플릭스만이 선사하는 엔터테인먼트의 즐거움을 한 단계 높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글로벌 라이브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국내 회원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시청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10/0001104995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478 01.01 54,03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85,91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37,54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0,51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55,88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19,8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3,4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86,11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88,55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4,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8746 정치 부산에 행정부서가 들어가면 좋은 일 아닌가 7 17:02 1,227
8745 정치 가평군의 상태가 심각했다는 건 알겠다 14 16:57 3,258
8744 정치 이게 문제가 되려면 트럼프미국대통령부터도 문제 삼아야 한다 16:55 651
8743 정치 신기 있다고 이야기하는 중이다 1 16:52 622
8742 정치 욕하는 댓글밖에 없는 이재명 정부의 레드팀이 되겠다는 조국 발언 19 16:31 1,658
8741 정치 빵빵 터진 외교부 장관 신년사ㅋㅋ 14 15:59 2,293
8740 정치 너무 크게 지어서 비어있는 곳이 많다는 경북도청 9 15:55 2,224
8739 정치 오창석이 알려주는, 오세훈 제대로 긁는 방법 10 14:51 1,741
8738 정치 이재명, 1월 4일부터 7일까지 방중 예정 9 14:49 837
8737 정치 완공날부터 도어스태핑 안 했다는게 킬포인트. 2 14:27 2,262
8736 정치 이성윤 : 저 친청입니다. 친정청래.(펌) 32 14:17 1,959
8735 정치 통일교 드러난 행적에 개신교가 상대적으로 조용함 15 14:16 3,148
8734 정치 조국, 민주당의 '공천 헌금' 사태에 "지방자치 도입한 DJ가 곡 할 일" 15 14:09 576
8733 정치 [단독]경찰, '김병기, 국힘 의원에 사건 청탁' 정황 진술 확보 17 13:58 1,635
8732 정치 정치인들도 계속 붙으려고 하는 인물 8 13:50 3,417
8731 정치 [단독] 김학의 전차관 법무법인 변호사 근무 중 33 13:19 3,225
8730 정치 나경원 "오세훈 좀 이겨보고 싶다"…서울시장 재도전 시사 20 12:38 1,013
8729 정치 [KBS대전 여론조사] 대전·충남 행정통합 ‘찬성’ 우위…70%는 ‘잘 몰라’ 깜깜이 우려 10 12:18 422
8728 정치 아무도 이재명 정부 총리 하라고 한 적 없는데 유승민 스스로 총리 캐스팅 당한 썰을 며칠째 풀고 있음 80 11:39 9,232
8727 정치 서영교 의원실입니다 14 05:50 3,6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