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하이브, '뉴진스 갈라치기' 타깃은 민희진?...주주간 계약소송 의식했나 [더게이트 엔터]
2,686 31
2025.12.29 11:37
2,686 31

이때만 해도 팬들은 뉴진스의 빠른 복귀를 예상했다. 특히나 멤버 5명이 완전체로 다시 무대에 설 것으로 기대했다. 하지만, 재판이 끝나고 2달이 되도록 향후 활동 계획은 들리지 않았다. 혜인·혜린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 하니, 민지, 다니엘 3명의 복귀 소식조차 나오지 않았다. 엔터업계엔 “하이브와 멤버 3명 간 협상이 지지부진하다”는 소문이 돌았다.

이런 가운데 최근 하이브가 하니, 민지, 다니엘에 대한 각기 다른 방침을 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매일신문의 단독보도와 하이브 발표를 종합하면 하이브 방침의 핵심은 ‘선별적 계약 해지’ 즉, 갈라치기다. 멤버별로 ‘활동 재개’라는 보상과 ‘전속계약 해지 및 거액의 소송’이라는 징벌을 동시에 내리겠다는 것이다.

매일신문은 “하이브가 하니, 민지 복귀와 관련해 공식 발표를 준비 중인 반면, 다니엘에겐 일방적인 계약 해지와 거액의 손해배상을 요구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이 소식을 접한 엔터업계 관계자는 “팬들에게 ‘5명 완전체 부활을 약속’한 마당에 다니엘만 내버린다? 똑같은 조건의 아이들 중 누구는 붙잡고, 누구는 내버린다면 기준이 있어야 하는데 그 기준이 ‘법’인지, ‘기분’인지 모르겠다”면서 “다니엘이 빠진 뉴진스가 과연 IP로서 어떤 가치와 의미가 있을지 의문”이라고 밝혔다.


https://www.spochoo.com/news/articleView.html?idxno=118007

목록 스크랩 (0)
댓글 3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578 01.01 92,85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97,47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57,43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7,5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8,1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91,7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7,1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3358 이슈 Ai보다 Ai같은 위장술 1 16:59 193
2953357 기사/뉴스 [단독] 분식 브랜드 추가하나…더본코리아 ‘신공떡볶이’ 상표 출원 앞과 뒤 1 16:59 498
2953356 정보 [짱구는 못말려] 2026년 연력 및 1월 월페이퍼 업데이트 1 16:57 306
2953355 이슈 수영이 팔짱 끼자 얼음된 소시팬 지예은 10 16:57 1,087
2953354 이슈 인코드 고소 공지 10 16:56 1,284
2953353 유머 아내의 최애가 결혼발표 + 아내 최애의 결혼식 (feat.김우빈) 11 16:54 2,835
2953352 유머 유재석 속 뒤집는 동생들 1 16:54 532
2953351 이슈 제31회 크리틱스 초이스 수상 결과 (케데헌, 오징어게임 수상) 11 16:53 526
2953350 이슈 역대 케이팝 아이돌 솔로투어 관객동원 TOP20 8 16:52 589
2953349 유머 부산갈매기와 17대 1 5 16:51 507
2953348 유머 임짱 임성근 셰프의 어장관리 4 16:50 1,090
2953347 정보 수상할 정도로 조명이 좋다는 '그' 프랑스 방송 17 16:50 2,473
2953346 이슈 보고 충격먹은 일본 가면 사야한다는 약들 정체 38 16:49 2,939
2953345 이슈 두쫀구.jpg 1 16:49 714
2953344 유머 여경래 셰프옆에서 영원히 라조기향을 맡는 박은영 셰프 7 16:48 1,547
2953343 이슈 공중화장실의 녹색 오이비누를 믿으세요. 37 16:48 2,564
2953342 정보 전력자립률 서울보다 낮은 전국 꼴찌인 지역.jpg 6 16:48 1,489
2953341 유머 이래도 먹히는지 시험하는듯한 임성근 임짱TV 10 16:47 1,207
2953340 이슈 해외에서 갑자기 자라 라슨 (Zara Larsson)이 붐업되는 이유 12 16:45 1,742
2953339 이슈 자퇴하고 길거리에서 담배 피던 아이의 육은영쌤 만나고 6개월 후 근황 25 16:45 3,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