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위기탈출 넘버원’ 문세윤과 함께 10년만에 돌아온다[공식]
2,017 26
2025.12.29 09:42
2,017 26

xSDoqf

KBS N 측은 12월 29일 안전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위기탈출 넘버원'이 변화한 재난 환경에 맞춰 10년 만에 돌아온다고 밝혔다.

10·29이태원 참사와 같은 사회 재난부터 기후변화로 인한 극한 기상 현상, 신종 감염병, 사이버 위협 등 과거에는 없던 새로운 유형의 위기가 일상을 위협하고 있다. 최근 10년 간 재난 안전 사고의 양상은 달라졌고 피해 규모 역시 점점 더 커지고 있다. 어느 때보다 안전의 경각심을 높여야하는 현 시점,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위기탈출 넘버원 : 비상구를 열어라'가 문을 열었다.

홈캠 영상을 통해 가정 속 위험 요소와 예방 포인트를 짚어보는 ‘우리동네 위험시그널’, 인기 유튜버들의 재연으로 실제 사건을 되돌아보며 올바른 대응법을 살펴보는 ‘위기탈출 리플레이’, 리얼한 현장 훈련을 통해 재난 상황에서의 행동 요령을 전달하는 ‘아찔한 충현씨’ 등 각기 다른 형식의 코너로 안전 정보는 물론 재미까지 더한다.

'위기탈출 넘버원 : 비상구를 열어라' MC로는 방송인 문세윤과 조충현 아나운서가 함께한다. 또한 재난 분야 전문가를 통해 예방, 대응 방법부터 법률 전문가가 알려주는 반드시 알아야하는 법률 상식 등 꼭 알아야할 꿀팁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낼 예정이다.

특히 관련 유관부처의 협업을 통해 검증된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위기 상황 발생 시 시청자들이 보다 정확하고 실질적인 대응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12월 30일 첫 방송.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074874

목록 스크랩 (0)
댓글 2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11 01.04 4,8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96,13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55,6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7,5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5,6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89,65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91,13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5,679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42413 이슈 충격...쿠팡 이용자수 감소하자 알리테무쉬인 이용자수... 2 06:48 346
1642412 이슈 정호영 셰프가 마라톤 끝까지 포기 안 한 이유 2 06:47 270
1642411 이슈 트럼프 : 우리는 베네수엘라 석유를 팔 것이다 9 06:35 663
1642410 이슈 역주행 하다가 경찰이 하차 하라고 하는데도 거부하고 후진 1 06:32 579
1642409 이슈 트럼프에게 질문하는 기자 06:30 349
1642408 이슈 어느 디씨인의 진심어린 고백 7 06:23 1,068
1642407 이슈 6살 아들 크리스마스 후기 14 06:20 1,548
1642406 이슈 내부고발자가 진짜 무서운 이유.jpg 15 06:17 1,290
1642405 이슈 냉부에 개인 접시 들고 온 샘킴세프 15 03:42 6,524
1642404 이슈 내가볼땐 김풍 앞에서 멘탈 잡고 요리 완성 시키는 사람이 진짜 강철멘탈임 11 03:39 4,872
1642403 이슈 이렇게 행복한 표정의 안성재 셰프 처음 봄.twt 29 03:30 6,955
1642402 이슈 어디서 공사하는 줄 시발 냉부해 셰프님들 대체 무슨 싸움을 하고 계셨던 겁니까 19 03:23 5,138
1642401 이슈 엄마가 고춧가루 와르르 넣고 떡볶이 만들어줌 9 03:17 3,599
1642400 이슈 분노max 냥이 10 03:07 1,179
1642399 이슈 에스파 윈터 욕하는데 본인 그만 이용하라는 팬 직직이 계정 (핫게도 여럿 보냄) 91 02:55 15,027
1642398 이슈 얘는 박진영 뺨때려도 데뷔 하겠다 20 02:46 5,934
1642397 이슈 대형견 견주 산책 일상 3 02:19 2,255
1642396 이슈 딸 임신하면 엄마의 아름다움을 뺏어가지만 아들은 엄마가 더 예뻐지게 해준대 196 02:06 31,380
1642395 이슈 한국인 배척했던 신라호텔 중식당 팔선 화교들 350 02:02 38,327
1642394 이슈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 치히로가 전하는 새해 인사 🧧 4 01:57 1,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