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내일 당장 스타벅스 달려가야지"…해외서 난리난 '콜드컵' 국내 출시, 뭐길래?
80,265 282
2025.12.29 08:46
80,265 282

스타벅스 제공

 

 

지난 11월 미국에서 새벽 줄서기부터 매장 안 몸싸움·경찰 출동·중고 리셀 가격 폭등까지 이어지며 화제를 모은 ‘베어리스타 콜드컵’이 국내에서 29일부터 판매된다.

 

28일 스타벅스코리아에 따르면, 베어리스타 콜드컵은 스타벅스 코리아가 단독 디자인해 2023년 가을 한정 프로모션으로 선보였던 상품으로, 당시 준비된 모든 수량이 완판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지난 11월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외신에 따르면 북미 매장에서 '베어리스타 콜드컵’ 판매를 시작하자 개점 직후 대부분 품절돼 소비자들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새벽 4시 반에 뛰어갔지만 매장마다 없었다” “매장당 2개밖에 입고되지 않았다” 등 불만을 쏟아냈다. 일부 매장에서는 제품을 두고 몸싸움이 벌어지기도 했으며, 텍사스 휴스턴에서는 새벽 실랑이에 경찰까지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중고거래 시장에서는 정가 4만3000원(29.95달러)짜리 컵이 약 195만 원(1400달러)에 거래되며 리셀 가격이 폭등하기도 했다.

 

국내에서도 재출시 요청이 이어지자 스타벅스는 추가 제작을 결정했다. 베어리스타 콜드컵은 스타벅스 대표 캐릭터 ‘베어리스타’를 형상화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591ml 용량의 컵과 스타벅스 로고가 새겨진 비니 모양 실리콘 뚜껑, 그린 스트로우가 세트로 구성되어 있다. 담는 음료에 따라 달라지는 베어리스타의 모습을 인증하는 재미도 있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증샷용 아이템으로 주목받는다.

 

-생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72105

 

목록 스크랩 (0)
댓글 28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574 01.01 91,92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96,13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57,43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7,5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8,1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89,65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91,7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7,1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260 기사/뉴스 경찰, 카카오·네이버 등 폭파 협박 10대 유력 용의자 수사 중 3 13:49 211
401259 기사/뉴스 "운동하고 쾌적하게 출근하세요"…서울시, 한강공원 무료 샤워장 개장 35 13:47 1,340
401258 기사/뉴스 소향, '골든' 라이브 혹평에 "제가 다 망쳤어요"…직접 사과 6 13:47 653
401257 기사/뉴스 윤남노, 이상형 지예은과 즉석 통화 성사 "'흑백요리사 때보다 떨려" 2 13:47 660
401256 기사/뉴스 이상민 ‘룰라 정산’ 반박에 신정환 사과 “편집상 오해…형, 미안해” 2 13:46 588
401255 기사/뉴스 경찰에 100만원 건네고 “봐달라”…무면허 30대 외국인 벌금형 1 13:45 190
401254 기사/뉴스 [단독] "살려달라"며 10일간 수백 차례 허위신고…60대 여성 현행범 체포 6 13:43 657
401253 기사/뉴스 [단독]NCT 위시, "멤버들끼리 여행" 소원 이뤘다…첫 리얼리티 론칭 10 13:41 845
401252 기사/뉴스 김종수, ‘모범택시3’ 대망의 마지막 빌런…포스터 공개 11 13:36 1,969
401251 기사/뉴스 승소해도 웃지 못한 어도어..."악마와 싸웠다" 외신도 조명 20 13:35 1,095
401250 기사/뉴스 일본도 울었다···안성기 비보에 “아시아의 별이 졌다” 1 13:29 797
401249 기사/뉴스 임실 옥정호 누적 176만 명…'천만 관광' 보인다 1 13:28 677
401248 기사/뉴스 안성기, 조용필과 60여년 죽마고우…"중학교 같은 반 29번·30번" 4 13:16 1,640
401247 기사/뉴스 美 '앞마당' 중남미에 공들인 中, 마두로 축출로 '타격' 4 13:10 497
401246 기사/뉴스 “무서워서 못 가” 배우 인신매매에 초토화된 ‘인기 관광국’…350만명 증발 15 13:07 5,122
401245 기사/뉴스 송지호, 망가짐 불사한 분장…‘인간 과녁’ 열연까지 ‘시선 강탈’ (은애하는 도적님아) 13:00 1,786
401244 기사/뉴스 [단독] 배민 내 주문내역, 챗 GPT가 안다…내 정보 괜찮나 4 12:50 1,825
401243 기사/뉴스 [최여민의 뮤지엄 노트] 있는 힘껏 파랑색 12:50 295
401242 기사/뉴스 ‘신사의 나라' 영국 이미지의 몰락…"유럽의 범죄 수도" 불명예 19 12:47 1,041
401241 기사/뉴스 호카 국내 총판 조이윅스 조대표… 폐건물로 불러 하청업체에 ‘무차별 폭행’ 12 12:46 1,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