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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쿠팡) '영문 성명' 국문본과 달랐다…정부·국회 비판 '허위 주장'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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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8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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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 국문본 / 오) 영문본

‘불필요한 불안' 대신 '허위에 따른 불안'이라고 못 박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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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비판'이라는 표현은 '허위로 제기된 혐의'라며 정부와 언론의 지적을 사실상 허위 주장으로 규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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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본은 "쿠팡이 정부와 만나 협력을 약속했다"고 썼지만, 영문본은 "정부가 쿠팡에 접촉해 전면 협조를 요청했다"며 먼저 손을 내민 쪽이 마치 정부였던 것처럼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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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70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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