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연말 앞두고 美 지수 ETF 쓸어 담은 개인… ‘산타 랠리’ 베팅
1,840 4
2025.12.28 17:43
1,840 4

https://naver.me/xfYADfBJ


DKRICu

28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이달 22~26일 개인 투자자의 ETF 순매수 상위 1·2위는 모두 미국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었다.

개인은 이 기간 ‘TIGER 미국S&P500’ ETF를 2103억원 규모로 순매수하며 가장 많이 사들였다. 이어 ‘KODEX 미국S&P500’ ETF를 1032억원어치 순매수했다. 두 상품에 몰린 개인 순매수 규모는 3100억원을 넘어섰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 추종 ETF도 상위권에 포진했다. ‘KODEX 미국나스닥100’ ETF(720억원)와 ‘TIGER 미국나스닥100’ ETF(607억원)가 각각 6위와 7위에 올랐다. ‘KODEX 미국배당커버드콜 액티브’ ETF(350억원)도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인공지능(AI) 빅테크의 투자가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겹치며 미국 증시에 대한 낙관론이 확산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여기에 연말·연초를 앞두고 이른바 ‘산타 랠리’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투자 심리를 더욱 자극하고 있다.

한편, 해외 주식에 투자하는 효과를 누리면서도 연말 세제 혜택을 고려한 전략적 매수라는 분석도 있다. 김대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연말을 맞아 개인연금이나 개인형퇴직연금(IRP)의 합산 세액공제 한도 최대치인 900만원을 채우기 위해 미국 지수 ETF를 담았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502 01.01 63,25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87,05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39,99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0,51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0,6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19,8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6,3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87,54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88,55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4,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083 기사/뉴스 “성접촉으로 전파, 한국 2030도 비상”…日 1.3만명, 대만 9000명 넘었다는 ‘이 병’ 8 01:15 2,071
401082 기사/뉴스 “아빠와 어린 딸인 줄”…中 피겨스케이팅 대회, 남녀 커플 논란 29 01:07 4,524
401081 기사/뉴스 "악플이라도 생겼으면" 타쿠야, 한국살이 15년차인데 '인지도 제로' (살림남) 41 00:25 5,139
401080 기사/뉴스 이코노미석 '기내 수면 챌린지' 인증에 경고..."급사로 이어질 가능성" 22 01.03 8,331
401079 기사/뉴스 “엄마가 복수해줘” 성폭 피해 언니 뒤따른 여동생 사연 국민청원 4 01.03 1,303
401078 기사/뉴스 [단독] 딥페이크 성범죄 피의자 98% 남성... 경찰, 성별 구분 통계 첫 공개 406 01.03 31,039
401077 기사/뉴스 ‘700억대 현상금’ 마두로, 미국 법정서 형사재판 01.03 788
401076 기사/뉴스 [단독] AI수석의 상담 답장에… 공학자 꿈 키운 여고생 18 01.03 3,778
401075 기사/뉴스 “의사들이 가볍게 넘겼다” 릴리 라인하트, 결국 ‘이 병’ 진단 19 01.03 6,439
401074 기사/뉴스 [속보] “마두로, 미국 감옥에서 최후 맞이할 듯”<BBC> 12 01.03 3,527
401073 기사/뉴스 '화려한 날들' 이지혁(배우 정일우), 심장이식 대기 권유받고 오열…"기다리다 죽는 거냐?"(종합) 4 01.03 1,977
401072 기사/뉴스 박나래, 수치심 줄 필요까진…'19금 성행위' 무차별 폭로에 '동정 여론' [엑's 이슈] 693 01.03 47,555
401071 기사/뉴스 1분 빨리 울린 수능벨에 수험생들 피해…1인당 최대 배상 500만원 6 01.03 2,691
401070 기사/뉴스 러시아 : 서로 불만을 가진 파트너는 대화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35 01.03 3,498
401069 기사/뉴스 [美 베네수 공격] 현지 한인 "자택서 안전대기…공습후 소강" 1 01.03 1,174
401068 기사/뉴스 트럼프 "마두로 부부 생포해 압송"…긴급 기자회견 예고 16 01.03 2,619
401067 기사/뉴스 베네수엘라 부통령 : 대통령 부부가 살아 있는지에 대한 증거 내놔라 6 01.03 3,695
401066 기사/뉴스 "워너원 해체하면 주목 못 받을 거라고 예상해"…'34세' 윤지성, 아쉬움도 미련도 없었다 [인터뷰] 15 01.03 3,326
401065 기사/뉴스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 탈출 과정.gisa 1 01.03 3,607
401064 기사/뉴스 [속보] 李대통령 "베네수엘라 교민보호 철저…필요시 철수계획 신속집행" 9 01.03 2,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