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나혼산 찍으려고"…딘딘, 한강뷰 집 자랑 일침

무명의 더쿠 | 12-28 | 조회 수 7268

https://naver.me/GA8R4Aoy


mmTGeS

래퍼 딘딘이 한강뷰 집을 자랑하는 연예인에게 일침했다.


딘딘은 26일 유튜브 채널 '워크맨'에서 "첫 집이 한강뷰였다. 오피스텔인데 추워 죽는 줄 알았다"며 "한강뷰는 쓰레기다. 여름에 강물 튀기고, 겨울에는 강바람이 불어서 진짜 추웠다"고 털어놨다.

그룹 '엠블랙' 출신 이준은 "왜 연예인들은 다 한강뷰에 사느냐. 어디 집만 공개하면 다 한강"이라며 의아해했다. 딘딘은 "'나 혼자 산다' 찍으려고···"라고 해 웃음을 줬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4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503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어린 세 자녀 데리고 극한 산행…애들 죽어가는 데 혼자 하산한 아빠, 무슨 일?
    • 02:15
    • 조회 1212
    • 기사/뉴스
    14
    • “성접촉으로 전파, 한국 2030도 비상”…日 1.3만명, 대만 9000명 넘었다는 ‘이 병’
    • 01:15
    • 조회 3193
    • 기사/뉴스
    17
    • “아빠와 어린 딸인 줄”…中 피겨스케이팅 대회, 남녀 커플 논란
    • 01:07
    • 조회 5792
    • 기사/뉴스
    31
    • "악플이라도 생겼으면" 타쿠야, 한국살이 15년차인데 '인지도 제로' (살림남)
    • 00:25
    • 조회 5587
    • 기사/뉴스
    51
    • 이코노미석 '기내 수면 챌린지' 인증에 경고..."급사로 이어질 가능성"
    • 01-03
    • 조회 8706
    • 기사/뉴스
    22
    • “엄마가 복수해줘” 성폭 피해 언니 뒤따른 여동생 사연 국민청원
    • 01-03
    • 조회 1393
    • 기사/뉴스
    4
    • [단독] 딥페이크 성범죄 피의자 98% 남성... 경찰, 성별 구분 통계 첫 공개
    • 01-03
    • 조회 33557
    • 기사/뉴스
    416
    • ‘700억대 현상금’ 마두로, 미국 법정서 형사재판
    • 01-03
    • 조회 869
    • 기사/뉴스
    • [단독] AI수석의 상담 답장에… 공학자 꿈 키운 여고생
    • 01-03
    • 조회 3886
    • 기사/뉴스
    19
    • “의사들이 가볍게 넘겼다” 릴리 라인하트, 결국 ‘이 병’ 진단
    • 01-03
    • 조회 6653
    • 기사/뉴스
    19
    • [속보] “마두로, 미국 감옥에서 최후 맞이할 듯”<BBC>
    • 01-03
    • 조회 3666
    • 기사/뉴스
    12
    • '화려한 날들' 이지혁(배우 정일우), 심장이식 대기 권유받고 오열…"기다리다 죽는 거냐?"(종합)
    • 01-03
    • 조회 2005
    • 기사/뉴스
    4
    • 박나래, 수치심 줄 필요까진…'19금 성행위' 무차별 폭로에 '동정 여론' [엑's 이슈]
    • 01-03
    • 조회 48826
    • 기사/뉴스
    697
    • 1분 빨리 울린 수능벨에 수험생들 피해…1인당 최대 배상 500만원
    • 01-03
    • 조회 2709
    • 기사/뉴스
    6
    • 러시아 : 서로 불만을 가진 파트너는 대화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 01-03
    • 조회 3523
    • 기사/뉴스
    35
    • [美 베네수 공격] 현지 한인 "자택서 안전대기…공습후 소강"
    • 01-03
    • 조회 1179
    • 기사/뉴스
    1
    • 트럼프 "마두로 부부 생포해 압송"…긴급 기자회견 예고
    • 01-03
    • 조회 2650
    • 기사/뉴스
    16
    • 베네수엘라 부통령 : 대통령 부부가 살아 있는지에 대한 증거 내놔라
    • 01-03
    • 조회 3713
    • 기사/뉴스
    6
    • "워너원 해체하면 주목 못 받을 거라고 예상해"…'34세' 윤지성, 아쉬움도 미련도 없었다 [인터뷰]
    • 01-03
    • 조회 3358
    • 기사/뉴스
    15
    •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 탈출 과정.gisa
    • 01-03
    • 조회 3626
    • 기사/뉴스
    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