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지상렬 "♥︎첫사랑은 신보람"..'16살 나이차' 공개 열애 인정 후 사랑꾼 (살림남)
5,986 7
2025.12.28 14:55
5,986 7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453696

 

지난 27일 방송된 KBS 2TV ‘살림남’에는 스페셜 게스트로 예원이 출연했으며, 박서진 부자의 뱃일을 둘러싼 갈등과 화해와 함께 신성신승태윤준협의 ‘살림남’ 고정 자리를 향한 공방전이 펼쳐쳤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4.8%를 기록했으며, 배를 잃고 상실감에 빠진 박서진 아버지의 모습이 5.6%의 최고 시청률을 찍었다.

 

중략

 

2주 연속 ‘살림남’에 등장한 신승태는 고정을 향한 야망을 드러내며 화려한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고정을 노리는데 그냥 올 수는 없다”며 카메라와 아이컨택하며 포부를 밝혔고, 이를 지켜보던 지상렬은 “우리랑 얘기해야지. 왜 자꾸 카메라를 잡아먹냐”며 관찰 예능 특성을 강조했다. “다 같이 재미있으면 좋지 않냐”는 신승태에게, “그럼 네가 (살림남이랑) 안 맞는 거다”며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윤준협과 지상렬은 서로 30세 차이가 난다는 사실을 짚었고, 이를 듣던 지상렬의 형수는 “첫사랑에 실패하지 않았으면 이런 아들이 있었겠다”고 농담을 건넸다. 이에 지상렬은 “내 첫사랑은 신보람이다”라고 받아치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앞서 ‘2025 KBS 연예대상’에서도 신보람을 언급했던 만큼, 두 사람이 여전히 따뜻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음을 엿보게 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48 01.04 11,39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97,47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59,73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7,5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8,78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91,7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8,1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344 기사/뉴스 [속보] 마두로, 뉴욕 맨해튼 연방법원 도착…곧 법정 출석 22:04 151
401343 기사/뉴스 국민의힘, 美 베네수엘라 공격에 "한국에 던지는 경고"…진보당 "무슨 경고?" 8 22:00 278
401342 기사/뉴스 [단독] 서울 강남에서 버린 쓰레기, 충북 청주로 '우르르'.. 몰려드는 수도권 폐기물 24 21:54 945
401341 기사/뉴스 [단독] 12·3 '약물자백 문건' 쓰고 진급한 HID 부대장?‥국방부, 재조사 착수 5 21:51 398
401340 기사/뉴스 "30분에 15만 원"‥청소년 '뽑기 중독' 우려 11 21:40 1,231
401339 기사/뉴스 유명 운동화 수입 업체 대표의 하청업체 대표 폭행 / "진짜 죽이겠다" 구급차 이송 중에도 '협박'‥뒤늦게 '사과' 10 21:37 631
401338 기사/뉴스 [단독]'토한 음식 강제로 먹여' 어린이집 교사 재판 넘겨져 8 21:34 656
401337 기사/뉴스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높아질수록 낮아졌던 이름 21:25 394
401336 기사/뉴스 이준석 “李정부, ‘개업빨’ 흥분…코스피 어디까지 빠져야 정신차리나” (25.8.21) 22 21:23 1,798
401335 기사/뉴스 "집 팔아 약값"…희귀질환자 본인부담 5%로 낮춘다 12 21:21 743
401334 기사/뉴스 [단독] '윤 체포' 직전 SWAT 철수시킨 경찰…무력충돌 막았다 3 21:19 1,086
401333 기사/뉴스 서울 용산구 철로에 차량이 열차 충돌…만취 20대 여성 입건 5 20:59 1,454
401332 기사/뉴스 이민정 "❤️이병헌, 영화관 빌려 프러포즈..우리 엄마도 울었다"('짠한형') 32 20:51 2,188
401331 기사/뉴스 시진핑, "한국과 인적교류 확대…동북아 평화·안정 위해 협력" 9 20:45 750
401330 기사/뉴스 베네수엘라 다음 덴마크 찍었다…트럼프 “그린란드 반드시 가질 것” 83 20:25 4,008
401329 기사/뉴스 최근 11년간 흡연으로 건보 의료비 41조원 지출…여성 절반 간접흡연 탓 5 20:03 903
401328 기사/뉴스 “함께 해 영광이었습니다”…송선미, ‘미술관 옆 동물원’ 故안성기 스틸컷 공개 19:59 1,289
401327 기사/뉴스 [단독] “주 70시간 켜진 등대” 젠틀몬스터 청년 디자이너 ‘과로·공짜노동’ 14 19:57 2,489
401326 기사/뉴스 ‘25주년’ 보아, 재계약이냐 은퇴냐…SM은 공식입장 無 [종합] 34 19:47 3,662
401325 기사/뉴스 GeForce RTX 3060 생산 재개할 예정 17 19:45 1,4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