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박서준♥원지안, 격렬 키스로 하룻밤 …전남편 재청혼에 '질투 폭발' ('경도를') [종합]
3,213 2
2025.12.28 13:46
3,213 2
rumpIH

박서준이 원지안과 키스하며 다시 연애를 시작했다.


27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7회에서는 이경도(박서준 분), 서지우(원지안)이 사랑에 빠졌다.


이날 경도는 가려는 지우의 차를 붙잡았고, 지우는 다급하게 "운전해"라며 차에서 내렸다. 집에 오자마자 두 사람은 키스하며 하룻밤을 보냈다. 자연스럽게 찰싹 붙어서 아침을 맞이하는 두 사람. 경도는 지우가 좋아서 죽겠다는 듯 꽉 안았고, "너무 귀여우면 막 꼬집고, 숨 막히게 안고 싶잖아"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지우도 출근 준비를 한다는 경도의 등에 업혀 "출근하지 말고 나랑 놀자"라고 떼쓰기도.


경도는 두진(한은성)을 찾아가 "안다혜가 왜 널 찾고, 넌 왜 피하냐"면서 제보자가 누군지 캐물었다. 두진이 "전 여친 일이라고 사적으로 이러면 안 되지"라고 하자 경도는 "아니다. 현 여친"이라고 정정해 주었다.


zlrJef

IOfpOF

한경(강말금)은 회사 앞에서 경도를 기다리던 지우를 만나 경도가 포기한 것에 대해 말해주었다. 경도의 0순위는 늘 지우라는 것. 이후 경도를 만난 지우는 "네가 있어서 좋아죽겠어. 살판 난 것 같고"라며 "너 시카고 안 가서 난 좋아"라고 솔직히 말했고, 경도는 "네가 좋다니 속이 다 시원하다"며 지우의 손을 잡았다.


경도가 준비한 지우의 입사 선물은 지우를 아껴주던 충원(최덕문)이었다. 경도는 '네가 좋아하는 세상을 찾아다 줄게'라고 다짐했다. 




https://naver.me/GmtMq0kJ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336 01.01 14,21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83,5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25,6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26,27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44,18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19,8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1,8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6 20.09.29 7,386,11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1 20.05.17 8,585,89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0,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4,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41065 이슈 올해로 나온지 30주년이라는 포켓몬스터 3 07:00 602
1641064 이슈 (ai아님)홈캠 돌려보다가 식겁한 장면;; 15 05:10 5,373
1641063 이슈 밀양사건만큼 최악의 사건이지만 이슈가 잘안되는 사건 28 04:38 5,198
1641062 이슈 제이에스티나 같다는 디올 신상 106 04:17 23,060
1641061 이슈 개그우먼 김효진이 개그맨 서경석 짝사랑을 그만하게된 이유 33 04:03 7,689
1641060 이슈 최근 탈북한 새내기들의 한국음식 경험담 2 04:03 2,688
1641059 이슈 올 한해 모두 짐캐리만큼 행복한 새해 되시길 03:54 927
1641058 이슈 댕댕이 ai 의인화 남자편 5 03:49 1,454
1641057 이슈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 유행하는 당근 경도(경찰과 도둑 맞아요) 11 03:26 3,612
1641056 이슈 암스테르담의 유서 깊은 본델케르크 교회가 새해 전날 밤 화재로 전소했습니다 18 03:20 4,735
1641055 이슈 [네이트판] 시누이를 부양하는 문제로 남편과 대판 싸웠습니다. 260 03:18 23,452
1641054 이슈 캣츠아이 기습 신곡 나옴.jpg 10 03:12 2,956
1641053 이슈 9년 전 오늘 발매된_ "인간실례" 3 03:01 798
1641052 이슈 두바이 부르즈 할리파 2026년 새해맞이 불꽃놀이 6 02:59 1,165
1641051 이슈 보호단체 직원들 보고 아끼던 식빵을 물고 온 유기견 25 02:58 4,779
1641050 이슈 해외간 딸이 맡기고 간 고양이 버린 엄마 245 02:43 31,834
1641049 이슈 백수 딸이 세상에서 제일 예쁘다는 울엄마 9 02:40 4,316
1641048 이슈 고양이가 초록색 뱀 장난감이 밥을 먹게 하려고 애쓰는 영상 3 02:37 2,107
1641047 이슈 신드롬급 유행했다가 한물 간 치킨.jpg 181 02:34 35,128
1641046 이슈 아직 데뷔 안했는데 20분동안 8곡 핸드마이크로 쌩라이브 해준 아이돌 3 02:33 1,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