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때 아빠는 입원중이라 언니랑 내가 결정했어야했는데 부모님 친구분들이랑 친척어른들이 다 달려오셔서 우리한테 비싼거하지말라고 다 상술이라고 어차피 다 없어지는거라고 지금 걱정해야하는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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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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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sy422wa_/status/2004841203477692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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