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톡방에 암컷강아지 생식기 사진⋯'성희롱 논란' 나주시의원 징계 확정
5,415 21
2025.12.27 10:22
5,415 21

전남 나주시의회가 '성희롱 논란'에 휘말린 시의원에게 '출석정지 10일'의 징계를 내렸다.

26일 나주시의회에 따르면 시의회는 이날 본회의를 열고 A시의원에게 지방자치법상 품위유지의무 위반으로 '출석정지 10일'의 징계를 의결했다.

A시의원은 지난 10월 15일 시의원들과 더불어민주당 나주지역위원회 관계자 등이 참여한 카카오톡 단체대화방에서 암컷 강아지가 생식기를 노출한 사진을 전송했다.


dhWBPR

당시 해당 대화방에는 특정 사안과 관련, 여성인 B시의원과 C시의원이 언쟁을 벌이고 있었고 A시의원은 이 과정에서 이 같은 사진을 게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B시의원은 "여성에 대한 조롱이자 성희롱"이라며 문제를 제기했다.

이후 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는 윤리심사자문위원회의 자문과 전국 지방의회의 유사 사건 징계 사례 검토 등을 거쳐 출석정지 10일의 중징계를 권고했고 이날 본회의에서 징계안이 최종 통과됐다.


wpJUGA

시의회는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시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 이번 일을 계기로 시의원이 반드시 지켜야 할 윤리기준과 교육체계를 다시 점검하고 제도적 보완과 내부 교육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https://inews24.com/v/1921699

목록 스크랩 (0)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514 01.01 72,3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91,83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43,44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4,3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3,89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0,67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6,94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87,54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88,55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4,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124 기사/뉴스 “네 남편 알면 재밌겠다”…불륜 前연인 협박해 300만원 뜯은 40대男 12:38 314
401123 기사/뉴스 올해 의대 정시모집 지원자 32% 감소 9 12:30 1,560
401122 기사/뉴스 '군대 보내달라'는 50·60…그들의 생각이 기발한 이유 44 12:24 2,068
401121 기사/뉴스 최초로 포착된 백두산 호랑이 대가족 3 12:20 1,167
401120 기사/뉴스 박명수 “유재석 죽을 때까지 1인자 할 것”(하와수) 3 11:48 995
401119 기사/뉴스 1분 빨리 울린 수능벨‥2심서 "1인당 3백~5백만 원 배상" 2 11:48 1,113
401118 기사/뉴스 미국 공격에 베네수 민간인 포함 최소 40명 사망 9 11:47 1,216
401117 기사/뉴스 후배 앞에서 부하 야단친 공무원 징계‥법원 "취소해야" 4 11:47 1,001
401116 기사/뉴스 "이태원 참사는 조작·연출"‥2차 가해 영상 700개 올린 남성 구속 4 11:45 636
401115 기사/뉴스 서천 단독주택서 샤워하던 30대 남성 감전돼 사망 167 11:42 28,923
401114 기사/뉴스 잃어버린 태블릿 1대 때문에…강남 마약조직 줄줄이 붙잡혀 20 11:40 2,586
401113 기사/뉴스 남보라, ♥남편=모태솔로 “결혼도 먼저 제안..내가 리드해 관계 발전했다” (‘아형’) 43 11:33 4,695
401112 기사/뉴스 '경도를 기다리며' 원지안, 이엘 이상증세 목격했다…박서준과 또 위기일발 2 11:16 1,654
401111 기사/뉴스 '나나 역고소’ 강도범 “나나가 돈 준다고 했는데 안 줘” 황당 옥중편지 (사건반장) 46 11:10 4,617
401110 기사/뉴스 ‘새신랑’ 윤정수, 25kg 폭풍 감량 “초등학생 한 명 빠져나갔네” (아는 형님) 25 11:04 7,806
401109 기사/뉴스 13남매 남보라 "현재 임신 12주차…태명은 콩알이" 6 11:00 2,382
401108 기사/뉴스 ‘ADHD·우울증’ 정신질환 앓는 소아·청소년 35만명…4년새 76%↑ 28 10:57 1,696
401107 기사/뉴스 '흑백요리사' 샘킴, 손종원 유행어 발동 "막으실 수 있으시겠어요?" 6 10:56 2,503
401106 기사/뉴스 [단독] 명품 에르메스, 새해 韓서 슈즈부터 인상 개시…병오년에도 '에루샤' 달리나 9 10:53 1,595
401105 기사/뉴스 40대 앞둔 노민우, 뱀파이어 피부 비결 “한겨울 NO 히터, 한여름엔 핫팩”(불후) 23 10:52 4,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