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무준 "나가노 메이와 일본 열애설, 난 공인이구나…더 성숙한 마음가짐 생겨" "아라시 니노미야 카즈나리, 동네 형처럼 친해…'니노형'이라고 불러" [인터뷰③⑤]
4,051 16
2025.12.26 15:21
4,051 16

https://x.com/imbcenews/status/1915307068594278729

https://x.com/imbcenews/status/1914904496700055603

https://x.com/9atoent/status/1834901052304638454

https://x.com/9atoent/status/1827564937339896156

https://x.com/chj_2015/status/1823509848920584425

https://x.com/chj_2015/status/1826427542578082149

 

배우 김무준이 나가노 메이와의 ‘양다리 열애설’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김무준은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한 단계 더 성숙해진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게 됐다”라고 밝혔다.

 

김무준은 지난 4월 일본 배우 나가노 메이의 ‘양다리 열애설’에 휘말렸다. 일본의 유명 주간지 주간문춘은 나가노 메이가 기혼인 다나카 케이와 불륜 사이인 동시에 김무준과도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김무준은 당시 나가노 메이와 일본 드라마 ‘캐스터’에 동반 출연 중이었다. 김무준 소속사는 “나가노 메이와 김무준은 친한 동료 사이”라고 열애설을 일축했으나, 이 열애설은 한국은 물론, 일본까지도 뜨겁게 달궜다.

 

‘블랙페앙2’, ‘캐스터’ 등으로 활발한 일본 활동을 펼쳤던 김무준은 “우연히 배역 오디션 기회가 주어졌다. 실제로 오디션을 보러 일본까지 가서 대사를 해보고 그런 식으로 2~3번 정도 만났다. 그러다 기회가 주어져서 감사하게도 촬영을 하게 된 것”이라고 했다.

 

이어 “일본어도 처음 해봤고, 일본이라는 나라도 처음 가봤다. 일 때문에 태어나서 처음 일본에 가 봤는데 완전 다른 환경에서 새롭게 하니까 한국이랑 달랐고, 숨만 쉬어도 모든 것이 다르니까 그런 것들이 하나하나 새로운 경험이었다”라고 말했다.

 

나가노 메이와 열애설에 대해서는 “그런 이슈가 생겼을 때 든 생각은 전 그냥 일반인이 아니고 공인으로서 제가 하는 말 한 마디, 표정 하나, 행동 하나가 더 조심스러워야겠구나, 한 단계 더 성숙해진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됐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

 

배우 김무준이 아라시 니노미야 카즈나리와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김무준은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블랙페앙2’ 출연 전에는 누군지, 인기가 있는지도 몰랐다”라며 “지금은 ‘니노형’이라고 부른다”라고 밝혔다.

 

김무준은 일본 TBS 드라마 ‘블랙페앙2’로 일본의 ‘국민 아이돌’로 불리는 아라시의 멤버 니노미야 카즈나리와 연기 호흡을 맞췄다. ‘블랙페앙’은 천재 외과 의사의 활약을 그리는 메디컬 드라마로, 김무준은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세라 마사시(타케우치 료마)가 만나는 한국인 실습의 박민재를 연기했다.

 

‘블랙페앙2’는 일본에서도 큰 인기를 누렸고,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블랙페앙2’ 팬미팅으로 한국 팬들을 만나기도 했다.

 

김무준은 “누군지, 인기가 있는지도 몰랐다. 형한테도 얘기했다. 형은 별말이 없었다”라고 웃으며 “나이 차이가 나는데 진짜 동네 형처럼 잘해주고 먼저 연락도 해준다. 이틀 전에도 연락이 왔다”라고 여전히 계속되는 우정을 자랑했다.

 

이어 “정말 잘 챙겨주셔서 주변 사람들이 신기해한다. 일본에서 완전 유명한 분인데 저를 ‘베이비짱’이라고 부르고 전 ‘니노형’이라고 부르니까”라며 “저한테는 정말 좋은 형이다”라고 말했다.

 

또 김무준은 “저를 ‘무준’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틀 전에는 한국에 대해서도 물어보셨다. 날씨나 이런 거에 대해서 괜찮냐고 물어보고, 저는 일본에서 지진이 나거나 그럴 때 괜찮냐고 연락도 해본다. 준비하는 작품들에 대해서도 질문하고, 가볍게 안부 인사도 하고, 덕담도 주고 받는다”라고 했다.

 

https://www.spo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9568

https://www.spo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9576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507 01.01 67,04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87,9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41,2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3,0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0,6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0,67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6,3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87,54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88,55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4,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2142 이슈 도둑 잡히고 누가 죄인인가 넘버 부르면 풀어주기 1 06:41 133
2952141 기사/뉴스 2023년 한국 콘텐츠 수출에서 게임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전체의 62.9%로, K팝 수출보다 7배나 높았습니다. 1 06:39 132
2952140 이슈 라친자 이준영 라멘집 목격담 06:39 287
2952139 이슈 주우재: 저 이번에 키가 줄었어요 3 06:33 410
2952138 이슈 안성재: 입문용이라 드셔보시면 위스키의 매력이 이런거구나 알수있지않을까 / 샘킴: 7 06:31 664
2952137 이슈 최강희X최다니엘 조합, 둘다 엉뚱한데 서로 얘기가 통하는게 넘 웃김ㅋㅋㅋㅋ 4 06:24 396
2952136 이슈 진짜 소수의 사람만 할 수 있다는 동공 크기 조절 9 06:24 499
2952135 기사/뉴스 [단독]'여성용 비아그라' 국내 출시 불발…허가신청 취하 7 06:18 664
2952134 정치 트럼프 ″마차도(2025년 평화노벨상 수상자), 베네수서 존경 못 받아…국가 이끌기 어려울 듯″ / 美, 안전한 정권이양까지 베네수 통치…美석유기업 진출" 06:17 156
2952133 이슈 정전기 때문에 빡친 아기 고양이 3 06:13 667
2952132 이슈 내친구가 그러는데 이동휘는 맨날 옷만 봐서 제일 먼저 알아차린거래.. 1 06:02 1,273
2952131 이슈 2026시즌 KBO 최종순위를 예측해줘 6 06:00 318
2952130 정보 허벅지가 뚱뚱해 보이는 원인중 하나인 무릎 내전에 효과있는 스트레칭 9 05:56 1,319
2952129 유머 일요일아침 출첵 21 05:52 394
2952128 유머 고백을 했는데 시간을 한달을 달라고 하는데 (fea. 하하 형돈) 3 05:30 865
2952127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10편 05:24 145
2952126 이슈 뭐니뭐니해도 >점심 주는 회사<가 최고란걸 느끼는 요즘... 18 05:21 1,828
2952125 이슈 오타쿠판에서 그림체 호불호 엄청 갈렸지만 영향력도 장난 아니었던 여성 애니메이터...jpg 4 04:26 1,744
2952124 이슈 아이패드가 모든 기종중에 제일 실물같이나옴 6 04:20 2,677
2952123 이슈 나에겐 본가가 내 모수고 초이닷이야 28 04:18 3,4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