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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SF 자이언츠 사장·단장·감독, 이정후와 함께 한국 찾는다...아다메스·황재균은 야구 클리닉 동참 [더게이트 M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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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4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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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게이트]

메이저리그 명문구단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이정후와 함께 한국을 찾는다. 자이언츠 구단은 내년 1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한국을 방문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방한엔 래리 베어 최고경영자(CEO), 버스터 포지 사장, 잭 미나시안 단장, 토니 비텔로 감독 등 구단 주요 인사들이 대거 동행한다. 선수로는 이정후와 올 시즌 영입한 유격수 윌리 아다메스가 함께한다. 전 자이언츠 선수로 최근 KT 위즈에서 현역 은퇴한 황재균도 야구 클리닉에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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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문화 체험하고, 고교생 가르친다

자이언츠는 6일 한국 전통 놀이 체험과 전통시장 방문 등 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7일엔 메이저리그와 공동으로 고등학교 야구 선수들을 대상으로 한 클리닉을 연다. 이정후의 모교인 휘문고와 2025년 청룡기 우승팀 덕수고 선수 약 60명이 초청됐다.

클리닉에선 메이저리그 현장에서 활용되는 실전 훈련 방식과 포지션별 기술을 직접 배울 수 있다. 준비 과정, 루틴 관리, 경기 접근 방식 등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요구되는 선수로서의 태도도 배운다. 단순한 기술 전수를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하기 위한 마인드셋과 커리어 설계에 대한 조언도 들을 수 있을 전망이다.

이정후 영입 계기로 한국과 인연

1883년 창단한 자이언츠는 월드시리즈 우승 8회를 기록한 메이저리그 대표 명문 구단이다. 뛰어난 프런트 운영과 유소년 육성 시스템, 지역사회와의 적극적인 교류로 야구 그 이상의 가치를 추구하는 구단으로 평가받는다.

자이언츠는 2024시즌을 앞두고 KBO리그 출신 스타 이정후를 영입하며 한국 팬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이를 계기로 한국 야구 팬들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이번 방한을 통해 아시아 시장 내 메이저리그 구단의 참여를 확대하고 리그 및 구단의 글로벌 브랜딩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방한은 단순한 구단 홍보를 넘어 한국 야구와 문화에 대한 존중, 그리고 자이언츠 구단의 장기적인 교류 의지를 보여준다. 무엇보다 한국 고교야구 선수들이 세계 최고 수준의 야구 문화를 직접 체감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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