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내남결' 일본판, 일본 구글 '올해의 검색어' 드라마 부문 1위 등극
1,119 2
2025.12.24 22:39
1,119 2
RgESyu

CJ ENM과 스튜디오드래곤이 기획·제작한 일본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원제: 私の夫と結婚して, 이하 '일본판 내남결')가 구글이 공개한 '2025년 올해의 검색어(Year in Search 2025) : 일본'에서 드라마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일본에서는 올 한 해 '일본판 내남결'이 세계적 히트작 '오징어 게임'을 능가할 정도의 화제작으로 떠오르며 검색 트렌드를 리드한 셈.


일본 올해의 검색어 드라마 부문 2위는 '오징어 게임(イカゲーム)'이, 3위부터 10위까지는 '그럼 네가 만들어 봐(じゃあ、あんたが作ってみろよ)'(3위), '누가 공작의 춤을 보았나?(クジャクのダンス、誰が見た?)'(4위), '더 로열 패밀리(ザ・ロイヤルファミリー)'(5위)와 같은 일본 드라마들이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6월 아마존의 프라임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 '일본판 내남결'은 CJ ENM 재팬과 스튜디오드래곤이 기획을, 자유로픽쳐스와 일본에서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대형 제작사 쇼치쿠(松竹撮影所)가 제작을 담당한 드라마. 코시바 후우카와 사토 타케루가 주연을, 안길호 감독과 오오시마 사토미가 각각 연출과 극본을 맡았다. 한국의 드라마 기획·제작 역량이 해외 현지 시장에서도 통한다는 것을 증명하면서 문화와 지역의 경계를 허무는 방식을 통해 K-콘텐츠 산업의 새로운 성장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https://v.daum.net/v/20251224164005977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532 01.01 80,39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93,8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50,1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4,3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4,5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0,67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8,0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88,17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89,7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5,679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169 기사/뉴스 천장 뚫린 금값…올해 ‘돌반지 한돈 100만원’ 찍나 20:01 256
401168 기사/뉴스 중국 외교부 “美, 마두로 즉시 석방을…주권침해 멈춰라” 8 19:51 321
401167 기사/뉴스 스위스 리조트 바 화재사건 피해자 16명 신원이 추가로 확인, 이중 3명은 16세 미만 19:38 826
401166 기사/뉴스 캣츠아이 '인터넷 걸', 발매 첫날 스포티파이 미국 6위 15 19:37 1,073
401165 기사/뉴스 "한국인들은 이걸 매일 먹는다고? 부럽다" 일본인들 사이서 난리라는 'K디저트' 무엇 5 19:35 3,438
401164 기사/뉴스 [단독]BTS 정국 집 앞서 난동 피운 외국인 팬 검거…지난 달에도 주거침입으로 ‘접근금지’ 35 19:31 2,105
401163 기사/뉴스 [속보] 북 "미, 베네수 주권 난폭하게 유린…불량배적 본성 다시 확인" 34 19:12 865
401162 기사/뉴스 서울 대규모 집회 현장서 80대 사망..."앉아 있다가 쓰러져" 8 19:03 2,459
401161 기사/뉴스 日 설날 또 '찹쌀떡 비극'…80대 사망·3명 의식불명 6 19:01 2,550
401160 기사/뉴스 사고 수습현장 덮친 SUV...출동 경찰관 등 참변 23 18:45 3,581
401159 기사/뉴스 '다주택 양도세 중과'…4년 만에 부활 예고 14 18:32 1,870
401158 기사/뉴스 장들레, 박보검 DM+팬미팅 초대 씹었다 헉 “5개월째 글 구경만” 왜?(사당귀) 13 17:48 2,684
401157 기사/뉴스 "용서할 때까지 맞겠다"던 고교생 절도범...봐주니 또 털었다 4 17:19 793
401156 기사/뉴스 충남 서천 단독주택에서 샤워하던 30대 남성 감전사 4 17:08 1,535
401155 기사/뉴스 '국민생선' 고등어 수급 우려‥올해 노르웨이산 공급 반토막 21 17:06 1,979
401154 기사/뉴스 피해자가 설명해야 하는 사회, 나나의 SNS가 묻는다 [배우근의 롤리팝] 7 17:00 1,353
401153 기사/뉴스 홍자매, 노희경, 박해영 돌아온다…스타작가 드라마 줄줄이 대기 15 16:58 1,247
401152 기사/뉴스 김동준, 도플갱어 한가인 실물 영접 후기 “내 옆모습 보는 줄‥너무 신기해” (조동아리) 3 16:53 1,333
401151 기사/뉴스 안성기, 쓰러지기 직전에도 주변 챙겨 “우리 건강하자” 1 16:45 890
401150 기사/뉴스 tvN ‘헬스파머’ 첫 게스트는 배우 박해진…표고목 1000개 작업 돌입 3 16:39 1,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