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추영우 "SNS 女BJ 팔로우 논란 후 태도 조심..집 밖은 위험해"
68,574 454
2025.12.24 19:50
68,574 454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추영우(26)가 "SNS 논란 후 태도 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추영우가 24일 오전 청춘 멜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 김혜영 감독, 블루파이어스튜디오 제작) 인터뷰에서 첫사랑 한서윤(신시아)의 기억을 채워주는 남자 김재원을 연기한 소회를 전했다.


무엇보다 추영우는 "'착하게 살겠다' 생각하기도 한다. 요즘은 집 밖을 안 나오게 된다. 이 정도로 안 나가도 되나 싶을 정도다. 이러다 사회생활을 못 하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한다"며 "과거 SNS 문제도 있었고 그 일이 계기가 된 것도 있다"고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 


앞서 추영우는 올해 초 SNS 팔로우 목록으로 한차례 잡음을 일으켰다. 노출이 심한 인플루언서들과 과거 성희롱 의혹에 휘말린 BJ와 방송한 이들을 팔로우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됐고 이후 팔로우를 정리하며 사과의 뜻을 전해 일단락됐다.


이에 관해 추영우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는 만큼 태도를 조심해야 하더라. 내가 조금이라도 실수하면 나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크게 실망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나를 도와주고 있는 사람이 많기도 했고 조심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철들었다기 보다는 그냥 집에 있는 시간도 좋더라. 나가면 항상 무슨 일이 생긴다"고 털어놨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76/0004358677

목록 스크랩 (0)
댓글 45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503 01.01 64,03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87,9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39,99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0,51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0,6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19,8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6,3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87,54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88,55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4,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084 기사/뉴스 어린 세 자녀 데리고 극한 산행…애들 죽어가는 데 혼자 하산한 아빠, 무슨 일? 14 02:15 1,104
401083 기사/뉴스 “성접촉으로 전파, 한국 2030도 비상”…日 1.3만명, 대만 9000명 넘었다는 ‘이 병’ 17 01:15 3,169
401082 기사/뉴스 “아빠와 어린 딸인 줄”…中 피겨스케이팅 대회, 남녀 커플 논란 31 01:07 5,748
401081 기사/뉴스 "악플이라도 생겼으면" 타쿠야, 한국살이 15년차인데 '인지도 제로' (살림남) 51 00:25 5,578
401080 기사/뉴스 이코노미석 '기내 수면 챌린지' 인증에 경고..."급사로 이어질 가능성" 22 01.03 8,706
401079 기사/뉴스 “엄마가 복수해줘” 성폭 피해 언니 뒤따른 여동생 사연 국민청원 4 01.03 1,393
401078 기사/뉴스 [단독] 딥페이크 성범죄 피의자 98% 남성... 경찰, 성별 구분 통계 첫 공개 416 01.03 33,487
401077 기사/뉴스 ‘700억대 현상금’ 마두로, 미국 법정서 형사재판 01.03 865
401076 기사/뉴스 [단독] AI수석의 상담 답장에… 공학자 꿈 키운 여고생 19 01.03 3,886
401075 기사/뉴스 “의사들이 가볍게 넘겼다” 릴리 라인하트, 결국 ‘이 병’ 진단 19 01.03 6,653
401074 기사/뉴스 [속보] “마두로, 미국 감옥에서 최후 맞이할 듯”<BBC> 12 01.03 3,656
401073 기사/뉴스 '화려한 날들' 이지혁(배우 정일우), 심장이식 대기 권유받고 오열…"기다리다 죽는 거냐?"(종합) 4 01.03 2,005
401072 기사/뉴스 박나래, 수치심 줄 필요까진…'19금 성행위' 무차별 폭로에 '동정 여론' [엑's 이슈] 697 01.03 48,826
401071 기사/뉴스 1분 빨리 울린 수능벨에 수험생들 피해…1인당 최대 배상 500만원 6 01.03 2,709
401070 기사/뉴스 러시아 : 서로 불만을 가진 파트너는 대화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35 01.03 3,523
401069 기사/뉴스 [美 베네수 공격] 현지 한인 "자택서 안전대기…공습후 소강" 1 01.03 1,179
401068 기사/뉴스 트럼프 "마두로 부부 생포해 압송"…긴급 기자회견 예고 16 01.03 2,650
401067 기사/뉴스 베네수엘라 부통령 : 대통령 부부가 살아 있는지에 대한 증거 내놔라 6 01.03 3,704
401066 기사/뉴스 "워너원 해체하면 주목 못 받을 거라고 예상해"…'34세' 윤지성, 아쉬움도 미련도 없었다 [인터뷰] 15 01.03 3,358
401065 기사/뉴스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 탈출 과정.gisa 1 01.03 3,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