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공식] ‘용감한 형제들4’ 측, 1월 말까지 게스트 체제로 “이이경 수사 결과 기다릴 것”
1,620 3
2025.12.24 17:26
1,620 3
24일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4’ 제작진은 뉴스엔에 “이이경의 하차 여부는 아직 확정된 바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용감한 형사들4’는 이이경을 둘러싼 의혹에 대한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인 만큼 결과가 나올 때까지 이이경이 녹화에 참여하지 않기로 협의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당분간 이이경을 대신할 게스트를 투입하고 이후 상황을 지켜볼 계획이다.

이이경은 이번주 녹화부터 참여하지 않는다. 오는 26일 방송에는 배우 서범준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서범준은 지난 12일 방송에도 출연해 안정적인 토크를 보여준 바 있다.

앞서 이이경은 독일인 여성으로 알려진 A씨가 제기한 사생활 루머로 논란에 휩싸였고, 소속사는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이 여파로 이이경은 출연 중이던 MBC ‘놀면 뭐하니?’와 출연 예정이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했다. SBS Plus, ENA ‘나는 솔로’, ‘용감한 형사들4’ 등 일부 프로그램은 출연을 이어간다는 보도가 나왔다. ‘용감한 형사들4‘에 출연하지 않게 되며, 논란 이후 이이경이 출연하는 예능은 SBS Plus, ENA ’나는 솔로‘ 하나가 됐다.

이와 관련해 이이경은 11월 21일 “믿어주고 의리를 지켜준 나는 솔로, 용감한 형사들, 핸썸가이즈, 그 외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용감한 형제들4’ 측도 이이경을 믿고 수사 결과를 기다리겠다는 입장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44/0001088003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579 01.01 95,61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97,47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58,8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7,5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8,1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91,7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7,1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320 기사/뉴스 [속보] 남아 성폭행 살해한 男, 출소 후 전자발찌 찬 채 또 동성 강제추행…檢 중형 구형 19:08 117
401319 기사/뉴스 경기 광명 한 레미콘공장 70대 노동자 컨베이어벨트 끼어 사망...고용노동부, 중처법위반 수사 진행 19:03 88
401318 기사/뉴스 "삼성전자 18년 투자 인증"…"적금 2억 깨서 오늘 들어갑니다" 4 18:47 1,857
401317 기사/뉴스 현대百, 최상위 VIP '쟈스민 시그니처' 신설…신세계 트리니티·롯데 에비뉴엘 블랙에 '맞불' 2 18:46 252
401316 기사/뉴스 유명런닝화 대표 폐건물로 하청업자 불러 폭행 12 18:40 574
401315 기사/뉴스 70년 역사 품은 '전주 중앙성당' 국가등록문화유산 된다 8 18:37 592
401314 기사/뉴스 [단독] 삼성폰 보험, 월 2만원 코앞…피싱도 보상 1 18:36 588
401313 기사/뉴스 작년 고궁·종묘·조선왕릉에 1천781만 명 찾았다‥역대 최다 18:34 97
401312 기사/뉴스 희귀·중증난치질환 의료비 본인부담률 5%로 단계적 인하 2 18:30 459
401311 기사/뉴스 60대 한국 남성, "집 나가겠다"는 아내에게 휘발유 뿌리고 불태워 죽이려고 시도 5 18:23 588
401310 기사/뉴스 펀드만 샀던 70대 큰손도 ETF '환승'…하루 거래액 9조 넘었다 3 18:12 1,513
401309 기사/뉴스 개미, 예금서 발빼 국내증시行…증시 대기자금 90조 육박 21 18:10 1,553
401308 기사/뉴스 이영애, 김건희와 친분 주장 유튜버 상대 손해배상 소송 취하 199 18:04 21,033
401307 기사/뉴스 광주시·전남도, 행정통합 추진기획단 출범 12 18:03 650
401306 기사/뉴스 하루 새 1조4000억 불었다…이재용 주식재산 '역대 최대' 1 17:59 494
401305 기사/뉴스 기안84 "이상화가 나 좋아해…강남 잘생기게 만들어줬다고" (극한84) 24 17:53 3,250
401304 기사/뉴스 박정민x박강현 연극 '라이프 오브 파이' 화보 공개 10 17:50 1,641
401303 기사/뉴스 [전문] “저 연애합니다”…창조, ♥캐스퍼와 열애 전격 발표 (종합) 15 17:49 5,473
401302 기사/뉴스 횡단보도서 어린이들 친 배달기사 구속.gisa 7 17:44 1,989
401301 기사/뉴스 [단독] "윤 대통령 지켜" 강경기류에 '경찰 SWAT' 관저 전격 철수…무력충돌 막은 '저항' 16 17:40 1,8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