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하루에 한 번꼴로 응급환자 발생하는 쿠팡물류센터
2,688 9
2025.12.24 17:07
2,688 9
IzmMob

최근 4년간 쿠팡 물류센터 및 캠프로 구급차가 출동한 사례가 100건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24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의원실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쿠팡 물류센터·캠프별 구급차 출동 현황에 따르면, 2022년 286건이던 구급차 출동 건수는 2023년 364건, 2024년 375건에서 올해 384건으로 늘었다. 하루에 한 번꼴로 쿠팡 물류센터 등으로 구급차가 출동한 셈이다.

쿠팡의 구급차 출동 건수는 CJ대한통운, 로젠, 한진, 롯데 등 주요 택배업체의 구급차 출동 건수보다 많은 수치다. 최근 4년간 주요 택배 업체의 대리점, 물류센터, 사무실 등으로 출동한 건수는 939건으로, 같은 기간 쿠팡에서 1409건의 119신고가 접수된 것과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적다. 

이종우 아주대 경영학과 교수는 “한 업체에서 이정도의 환자 신고가 접수됐다는 것은 그만큼 무리하게 인력 운용을 하고 있는 정황으로 볼 수 있다”며 “성장 중심에 초점이 맞춰진 쿠팡이 다른 택배 업체 대비 직원 안전에 대한 투자를 등한시했을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고 말했다.



https://naver.me/GXgyCJrm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601 01.01 101,75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4,4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64,7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2,66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71,53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91,7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8,9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4282 이슈 일본 가와사키 시내 근황 13:26 0
2954281 이슈 소년만화 점프 2013년과 2026년 표지 13:26 0
2954280 유머 개가 갈색푸들만 보면 환장하고 러브러브빔을 보내는 만화 2 13:23 357
2954279 정치 "'하나의 중국' 비판하면 극우?" vs "윤석열도 파기한 적 없어" 13:22 55
2954278 이슈 좆소일수록 직원 부를때 싼티남 8 13:21 1,472
2954277 기사/뉴스 웨이커, 미니 3집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9곡 꽉 채운 '정규 앨범급' 완성도 13:21 25
2954276 이슈 두바이 초코 계의 혁명을 노리는 대체레시피 13 13:20 1,423
2954275 이슈 디지털 저장 강박증 테스트 15 13:19 746
2954274 이슈 시청률 다시 하락세라는 <놀라운 토요일>.jpg 11 13:19 1,107
2954273 정보 두쫀쿠 맵 출시 5 13:19 736
2954272 이슈 NCT 마크의 다양한 무대 제스쳐 1 13:18 107
2954271 유머 이제훈과 현빈 사이.jpg 3 13:18 764
2954270 이슈 일본 디저트 브랜드 morozoff 미피초콜릿 11 13:15 1,132
2954269 이슈 여자들 정신들좀차려야됨.x 186 13:14 6,216
2954268 기사/뉴스 고속道 음주사고 수습하던 경찰, 졸음운전 차량에 참변 6 13:14 311
2954267 정치 ‘피아니스트’ 김혜경 여사, ‘성악가’ 펑리위안 만나 “주변서 합동공연 제안” 8 13:13 668
2954266 유머 24시간 내내 당신을 응원해주고 지지해주는 친구들 2 13:12 584
2954265 기사/뉴스 “이 대통령 잡아가라” 백악관 인스타 몰려간 한국 극우 29 13:09 1,524
2954264 기사/뉴스 尹 '체포 방해' 1심 선고 앞두고 변론 재개…尹 직접 출석 13:08 141
2954263 기사/뉴스 여당 의원들 “미국, 베네수 군사 작전 ‘국제법’ 절차 결여한 무력 사용” 4 13:07 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