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유튜버 나름, 학폭 피해 폭로 후 추가 입장…“때린 사람은 기억 못해”
5,773 29
2025.12.24 16:44
5,773 29
https://naver.me/5FE9QywO


원본 이미지 보기
먹방 유튜버 나름, 그룹 Bz-Boys 최태웅.  사진 = 나름 SNS 계정, 최태웅 SNS 계정

먹방 유튜버 나름이 현재 활동 중인 아이돌로부터 과거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한 가운데, 추가 입장을 내놓으며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나름은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제가 정말 어이없는 DM을 받았다. 한마디만 하겠다. 원래 때린 사람은 기억 못하더라”라는 글을 올리며 심경을 전했다.

원본 이미지 보기
사진 = 나름 SNS 계정

그는 “제가 허위 사실을 이야기했다며 절 고소하고 영상 내리라는 입장문을 섰더라라며 한 누리꾼으로부터 DM을 받았다”면서도 “저는 허위 사실을 말한 적이 없기에 영상은 삭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당시 상황에 대한 설명도 덧붙였다. 나름은 “당시 담임선생님, 해당 카페 가입자들, 저희 부모님 그리고 저까지 교실에서 공식 면담이 있었고, 그 자리에서 담임 선생님이 카페 폐쇄를 지시했다”며 “해당 카페는 실제로 폐쇄됐다”고 주장했다.
 
성인이 된 이후 개명한 이유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그 카페로 인한 트라우마 때문”이라며 “이름이 불릴 때마다 당시 기억이 떠올라 위축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어떤 근거로 저를 고소한다는지 의문이다. 제가 법적으로 잘못한 부분이 있다면 책임을 지겠다”며 “고소에 관한 진행 상황 역시 영상으로 계속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598 01.01 101,75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0,56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63,4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1,43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70,4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91,7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8,9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405 기사/뉴스 [단독] 뉴진스 악플러들 잇따라 벌금형…팬덤의 고발로 처벌 3 10:43 222
401404 기사/뉴스 [엑스포츠 사설] 총총히 떠나는 김보름, 제대로 된 은퇴식 해줘야 한다…국민이 사과하는 첫 걸음이다 5 10:41 400
401403 기사/뉴스 “불법조업, 격침까진 못해도 엄정대응해야” 李 지시에…해경 “대응 강화” 1 10:36 95
401402 기사/뉴스 [단독] 돌아온 골드바…은행들 속속 판매 재개 10:36 476
401401 기사/뉴스 [단독] '10년 열애 끝 결혼' 신민아♥김우빈, 스페인 신혼여행 떠났다 3 10:35 1,967
401400 기사/뉴스 박수홍 “꿈만 같다” 새 가족으로 이룬 행복, 딸 벌써 함께 걸어 9 10:22 1,552
401399 기사/뉴스 정치보다 배우…故안성기, DJ '공천 제안' 거절했던 사연 2 10:21 486
401398 기사/뉴스 아일릿, 日 디지털 싱글 'Sunday Morning'…설렘주의보 발령 2 10:11 237
401397 기사/뉴스 조세호 복귀 예고, 뿔난 폭로자 재등장… "와이프 영상 공개할 것" 219 10:10 19,776
401396 기사/뉴스 펜타곤 진호, 오늘(6일) '보늬밤' 발매…달콤 쌉싸름한 겨울 감성 1 10:08 171
401395 기사/뉴스 [단독] "위안부는 매춘부"…전국 돌며 '소녀상 테러' 벌인 男 26 10:06 2,130
401394 기사/뉴스 [속보] "베네수엘라 대통령궁 인근에서 총성 울려" [AFP] 1 10:05 1,116
401393 기사/뉴스 세금 꼬박 냈는데…직장인 3명 중 1명 '0원' 무슨 일? 4 10:04 1,103
401392 기사/뉴스 안성기 아들, 전국민 추모에 슬픔 속 전한 인사…"따뜻한 위로 감사드립니다" 10:04 1,702
401391 기사/뉴스 "택배기사들, '출입료' 3만 3천원 내라"...인천 아파트 갑질 논란 28 10:04 899
401390 기사/뉴스 [단독]이유미·노상현, 도겸X승관 '블루' 뮤비 주인공…특급 지원사격 6 10:03 697
401389 기사/뉴스 해외서 대놓고 ‘KR’ 간판…한국 기업인 척 돈 버는 中 업체 논란 5 10:03 1,210
401388 기사/뉴스 시애틀·자카르타·호놀룰루·제주 대체항공사 확정…대한항공–아시아나 결합 시정조치 6 10:03 505
401387 기사/뉴스 "정성스럽게 묘비 닦아"…구준엽, 새해에도 故 서희원 묘 지켰다 '근황 포착' 17 10:02 2,461
401386 기사/뉴스 “급한 불 끄느라 달러 곳간 헐었다 ”…외환보유액 28년만에 최대폭 감소 6 09:55 6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