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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집콕덬들을 위한 웹툰 추천

무명의 더쿠 | 12-24 | 조회 수 2457

이브 오늘 기준 랭킹 1위 모아봤어 내가 보려고..
이 기회에 새 플랫폼도 뚫고 휴일 같이 달리자

 

꾸금 있음

 

 

 

★ 네이버웹툰 <소꿉친구 컴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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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에 20년지기, 평생을 함께한 소꿉친구 하늘과 민철.
그런 소꿉친구의 알고 싶지 않은 은밀한 사정을 알아버렸다?! 

 

서로를 이성으로 생각한 적이 결코 없는 두사람이지만,
오해가 오해를 낳고 착각이 착각을 낳는 상황들 속에서 점점 서로가 의식되기 시작한다.

 

서로를 너무 잘 알기 때문에 오히려 고난을 겪는
두 남녀의 슬랩스틱 같은 로맨스 코미디!



 

 

 

★ 네이버시리즈 <친구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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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남자들은 이미 다 품절이야.”

진국인 남자는 영리한 여자들이 재빨리 채간다.
마치 친구의 남편 동주처럼 말이다.

 

훌륭한 외모에 좋은 직업, 다정한 성격까지.
내 친구와 7년의 세월을 함께한 검증된 남자 차동주.

 

이보다 더 완벽한 상대가 있을까,
내 남자친구로.

 


 

 

 

★ 카카오웹툰 <옆집에는 호랑이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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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호랑이의 XX를 따버렸다]

 

프로소심러이자 취준생인 함아름.
연이는 취업 실패로 폭음을 한 어느 날,
유일하게 편하게 말할 수 있는 남자이자 소꿉친구인 백범영과 알몸으로 누워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그런데…

 

“네가 책임져.”
“뭘?”
“알몸 본 거면 끝인 거야. 함아름, 네가 나 책임져.”

 

사납게 눈꼬리를 세운 호랑이가 경고하듯이 말한다.
하지만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는데…

 

“백범영, 너 당장 침대에 누워 봐.”

 

이제부터 일어날 일은 그날 일, 모조리 기억해 내라는 호랑이의 성화 때문이다.


 

 

 

 

★ 카카오페이지 <말단 후궁의 딸로 태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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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떠보니 옹주였다.

 

교통사고를 당하고 눈을 떠보니 사극 같은 세계 속의 아기 옹주가 되어 있던 시아.
다행히 왕실에서 태어나 먹고살 걱정은 없겠다고 생각했던 것도 잠시,
비어있는 충전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궁중암투가 시아를 덮쳐온다!

 

“빼애애앵!! (나를 엄마와 함께 조용히 살게 내버려둬!!)”



 

 


★ 리디 <우리는 가을이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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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스물아홉, 은성은 시한부다.

 

병원에서는 반년 이라는 시간을 정해준다.
가을까지 정해진 삶의 기한, 하지만 그녀는 항암치료를 받지
않고 대신 자신의 주변을 정리한다.
퇴사를 하고, 집을 나오고, 염색을 하고.
엄격한 모친의 통제, 겁 많고 재미없고 소심했던 자신.
은성은 충동적으로 일탈을 하는 김에 한 가지 일을 더 해보기로 한다.

 

바로 모르는 남자와 하룻밤을 보내는 것.

 

남자는 책임지지 않는 가벼운 만남이 좋다.
수많은 여자를 만나면서도 연애는 하지 않았다. 몸의 교류,
남자는 그것만 바랬다.
지금 은성에게 가장 필요한 남자였다. 은성은 그 남자의 곁에서 남은 계절을 함께 잊기로 한다.

 

가을이 오기 전에, 우리는, 나는 끝날 거니까.


 

 

 

 

★ 봄툰 <이웃집 길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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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커에게 시달린 뒤 사람을 지독하게 경계하는 윤지구.
때마침 이웃집에 성적취향이 이상한 남자가 이사를 왔다…?

“옆집에 변태 새끼가 사는 것 같어…”

 

현실에서는 오해 가득, 수상한 이웃인 이여운과 윤지구.
게임에서는 티격태격 좌충우돌 커플 neutaaaa(이여운)와 ㅈi9별.

 

조빱 초딩 오해 지랄공과 무자각 다정 플러팅 얼빠 연상수의 대환장 콜라보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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