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공식] 심수봉·조수미·김장훈·윤하·10CM·다비치, '히든싱어8' 라인업
1,821 22
2025.12.24 16:19
1,821 22
jYaJHe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히든싱어8’이 성악부터 트로트까지 역대급 장르 확장을 선보인다.

2026년 방송을 앞둔 JTBC ‘히든싱어8'이 새로운 시즌을 맞아 전례 없는 ‘무한 장르 확장’을 선언하며, 기존 시즌에서는 만나볼 수 없었던 새로운 음악 장르까지 아우르는 한층 확장된 스케일을 예고했다.

티저 영상에서는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를 비롯해 록 발라드의 상징 김장훈, R&B 보컬의 정수 김조한, 대한민국 최장수 여성 듀오 다비치의 이해리, 인디 음악을 대중의 영역으로 확장시킨 10CM, 팝 록 감성의 싱어송라이터 윤하, 강렬한 퍼포먼스로 시대를 풍미한 댄스 디바 김현정까지 장르를 대표하는 원조 가수들이 차례로 등장해 모창 능력자들의 지원을 독려했다.

특히 조수미는 “2026년이 국제무대 데뷔 40주년”이라며, 이를 기념해 ‘히든싱어8’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이어 “모창 능력자들과 함께 의미 있는 무대를 만들고 싶다”라는 진심 어린 소감을 전해 깊은 울림을 더했다. ‘히든싱어’ 애청자들이 보고 싶어 하는 가수 윤하는 “같이 노래할 모창 능력자를 평생 기다려왔다”라고 밝히고, 독특한 음색과 창법의 10CM는 “저보다 더 저 같은 분이 계실까요?”라는 질문으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최근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김장훈은 자신의 히트곡 ‘고속도로 로망스’ 일부를 직접 부르며 모창 능력자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독려하기도 했다. 또한, 영상 말미에는 심수봉의 ‘그때 그사람’이 흘러나오며 또 한 명의 레전드 원조 가수 등장을 암시해 다음 라인업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시즌8을 맞아 다양한 장르의 원조 가수들이 출격을 예고한 ‘히든싱어8’은 현재 모창 능력자를 공개 모집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JTBC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ttps://naver.me/GWivHb7E


목록 스크랩 (0)
댓글 2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526 01.01 77,57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92,37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46,91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4,3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4,5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0,67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8,0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88,17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89,7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5,679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158 기사/뉴스 장들레, 박보검 DM+팬미팅 초대 씹었다 헉 “5개월째 글 구경만” 왜?(사당귀) 9 17:48 1,414
401157 기사/뉴스 "용서할 때까지 맞겠다"던 고교생 절도범...봐주니 또 털었다 4 17:19 621
401156 기사/뉴스 충남 서천 단독주택에서 샤워하던 30대 남성 감전사 4 17:08 1,139
401155 기사/뉴스 '국민생선' 고등어 수급 우려‥올해 노르웨이산 공급 반토막 21 17:06 1,614
401154 기사/뉴스 피해자가 설명해야 하는 사회, 나나의 SNS가 묻는다 [배우근의 롤리팝] 7 17:00 1,006
401153 기사/뉴스 홍자매, 노희경, 박해영 돌아온다…스타작가 드라마 줄줄이 대기 14 16:58 1,024
401152 기사/뉴스 김동준, 도플갱어 한가인 실물 영접 후기 “내 옆모습 보는 줄‥너무 신기해” (조동아리) 3 16:53 1,088
401151 기사/뉴스 안성기, 쓰러지기 직전에도 주변 챙겨 “우리 건강하자” 1 16:45 777
401150 기사/뉴스 tvN ‘헬스파머’ 첫 게스트는 배우 박해진…표고목 1000개 작업 돌입 3 16:39 1,223
401149 기사/뉴스 피겨 신지아, 생애 첫 올림픽 출전…1차 이어 2차 선발전도 우승 3 16:35 1,009
401148 기사/뉴스 마두로 생포 이유 2 16:27 2,730
401147 기사/뉴스 서울 종로 대규모 집회 중 80대 남성 사망 17 16:24 4,916
401146 기사/뉴스 이준석 “北 김정은도 마두로 꼴 날 수 있다” 10 16:22 836
401145 기사/뉴스 배우 김영인 씨 별세 354 16:20 65,772
401144 기사/뉴스 가습기 대신 젖은 빨래?…폐에 ‘곰팡이 균’ 키운다 [알쓸톡] 14 16:08 3,663
401143 기사/뉴스 정우성, '메이드 인 코리아'서 열연… 이미지 회복할까 39 16:07 1,404
401142 기사/뉴스 쿠팡 이용자 5% 수준 감소…2위권과 압도적 격차 17 16:05 2,858
401141 기사/뉴스 [공식]임재범, 데뷔 40주년에 은퇴 선언…"이번 투어 끝으로 무대 떠난다" 4 16:04 685
401140 기사/뉴스 [단독]김건희 일가, 공흥지구 개발비용 ‘뻥튀기’···김선교, 개발부담금 ‘0원’되자 직원에 “수고했다” 2 15:59 508
401139 기사/뉴스 '마약' 내세웠지만 결국 '석유'였다… 베네수 침공 배경은 17 15:56 1,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