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배방덬들 난리난 감독대행-프로배구구단 간 불화 이유
2,613 15
2025.12.24 16:12
2,613 15


cuWJOW

작년 24-25시즌 의정부는 kb손해보험스타즈 외감이 건강상의 이유로 시즌 초반 사퇴함 대신에 수석코치던 마틴 블랑코가 감독 대행을 맡음


OsgVFc

그러나 작전타임 중 선수들이 감독대행을 무시하고 허공을 바라보거나 뒤에서 떠드는 모습을 보이고 감독대행과 선수단 사이 불화가 있다는 소문이 퍼짐 

그래도 새로운 감독이 오고 kb는 최종 3위라는 만족스러운 순위로 시즌 마감


CvZgPY
그런데 이번시즌  작전타임 시간에 감독과 선수들 사이 이상한 기류가 보착됨 감독은 외국인 선수랑만 소통하고 국내선수-감독 사이엔 전혀 소통 없음 (보통 배구는 감독이 선수 잡고 경기내내 이야기하는 스포츠)


사실 그 전감독대행 전전감독과도 불화가 계속 나왔던 팀이라 난리남



그리고 파묘된 작년 감독대행과의 불화 이유

https://youtu.be/hgGmhdsYBPQ?si=nXkBho8qO9FGzekx

31분 59초~



VUhYzc

KXTYkO

IjkKdN

HKWnMH
SphmxO

MTtynE
UKoCwb

CeZroB

yKqXYI

mBIqMd

lmYRDP

zOgpnZHGYDoz


요약

1. 감독대행과 선수단 간의 마찰이 있었던 것은 사실

2. 감독대행이 선수단 식단 보고 이건 짜다, 달다, 다 빼라 시전해서 선수단에 불만이 있었음

3. (선수단 입장에서는) 야식, 술을 먹게 해달란 것도 아닌데 왜 그러냐는 반응이었고 이걸 국내코치가  의견을 종합하여 감독대행에게  전달하기도 했었음

4. 종합적으로 선수단은 감독대행 별로 좋아하지 않았던 게 사실로 보임. 

+)정민수(선수)가  KB 단장에게 빨리 감독 선임하라고 했다 함

  결국 카르발류가(현감독) 선임됨


점프하는 배구선수에겐 체중관리와 식단 관리는 기본 중에 기본이고 원팀 강조를 위해 다같이 식단 관리를 시키는 감독들도 있음

N억씩 가져가면서 본인들을 위한 식단관리마저 불평불만하고 밖에서 티 내는 게 최악. 또한 뭐가 자랑이라고 구단 유튜브에서 당당하게 이야기 모습에 경악한 팬들 많음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1 00:05 1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9,8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83,25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0,16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9,71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0,58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6107 이슈 2000년 드라마 수위 00:32 256
2956106 이슈 강아지랑 버스 타기 도전 2 00:29 211
2956105 이슈 뮤비 하나로 보여 줄 수 있는 모든 헤메코를 거의 다 말아준 어떤 여돌 1 00:29 433
2956104 이슈 민들레 홀씨 폴폴 날리는 키키 지유 금발로 염색한 날... 5 00:27 353
2956103 기사/뉴스 권상우 "입대 일주일 전 알았다…母, 나 모르게 신청" 4 00:26 706
2956102 기사/뉴스 '유퀴즈' 짱구 성우 박영남, 80세에도 감탄 나오는 성량 "기술감독님이 볼륨 낮춰" [TV캡처] 1 00:25 214
2956101 이슈 박영남 선생님이 전하는 어른이 된 짱구 팬들에게 2 00:23 265
2956100 기사/뉴스 권상우 “불러주는게 고마운 연기인생 3막…소라게 짤=연기 극찬받은 명장면”(‘유퀴즈’) 5 00:22 398
2956099 이슈 박은영 셰프 인스타그램 스토리 (단톡방 카피페 관련) 71 00:20 6,087
2956098 이슈 유재석 휴대폰에 저장되어있는 나경은(아내) 이름 4 00:19 1,919
2956097 이슈 패트와 매트처럼 입고 자동차를 노래방으로 쓰는 세븐틴 도겸x승관 5 00:18 436
2956096 이슈 한여름 동네 골목에서 목격한 사건 26 00:16 2,521
2956095 이슈 가슴이 벅찬 이야기라 공유합니다 8 00:15 1,214
2956094 이슈 최근 자원봉사 다녀온듯한 카리나 40 00:15 2,416
2956093 이슈 남편죽인놈들 죽이러 해적여왕 전직해버린 귀부인 2 00:14 610
2956092 기사/뉴스 김동현 "파이터 복귀 생각 無...코피 안 멈추더라" (라스)[종합] 00:14 355
2956091 기사/뉴스 美, 베네수와 연계된 러 유조선 2주 넘는 추적 끝에 나포(종합) 1 00:14 154
2956090 이슈 박스오피스 1위로 올라온 만약에 우리 18 00:13 1,062
2956089 기사/뉴스 뎐, 독신 사랑 선언 "타인이 내 변기 쓰는 거 스트레스"('라디오스타') 27 00:12 2,704
2956088 이슈 앤 해서웨이의 등장을 알린 영화 9 00:12 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