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전주시, 전주컨벤션센터 현장사무소 설치…2028년 준공 속도
491 0
2025.12.24 13:46
491 0

https://www.betanews.net/article/view/beta202512230087

 

▲ 전주컨벤션센터 조감도 / 전주시 제공


2028년 준공 예정인 전주컨벤션센터 건립 공사가 본격화되면서, 옛 전주종합경기장 부지에 현장사무소가 설치된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23일 전주컨벤션센터 건립사업 현장을 방문해 가설사무소 설치 과정과 전체 공정의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전주시가 추진 중인 MICE산업 육성의 핵심 기반시설인 전주컨벤션센터 공사가 초기 단계에 들어감에 따라, 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

우 시장은 최근 타 지역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구조물 붕괴 사고를 언급하며, 공사 관계자들에게 유사 사고 예방을 위한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 우범기 시장, 현장 점검방문 / 전주시 제공


전주MICE복합단지 내 현장사무소는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되며, 감리단과 시공사 사무실을 비롯해 회의실과 실험실, 안전교육장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현장사무소 내 안전교육장에서는 작업자 대상 사고 예방 교육이 진행된다.

전주컨벤션센터는 전시·회의·비즈니스 기능을 갖춘 복합컨벤션시설로, 옥내·외 전시공간 2만㎡와 2천 명 이상 수용 가능한 대회의실, 중소회의실 등을 포함해 연면적 약 8만3천㎡ 규모로 건립될 계획이다. 인근에는 호텔과 상업·문화시설, 창업공간 등이 함께 조성돼 컨벤션 산업 기반을 뒷받침하게 된다.

(중략)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64 01.04 15,04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4,4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63,4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2,66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71,53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91,7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8,9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441 기사/뉴스 “왜 내 여친이랑 누워 있어” 격분해 남성 폭행한 외국인 긴급체포 1 12:52 622
401440 기사/뉴스 “고문·약물로 자백 유도하라”…계엄 문건 작성 군인, 대령 진급 3 12:49 341
401439 기사/뉴스 [단독]장기용, 차기작은 정치 누아르극 '라인의 법칙' 9 12:43 935
401438 기사/뉴스 "내가 '광클' 할 때 그들은 8억 챙겼다"... 야구장 표가 없던 '진짜 이유' 9 12:25 906
401437 기사/뉴스 "CIA, 마두로 충성파에 베네수 임시정부 맡기는 게 안정적” 7 12:22 604
401436 기사/뉴스 쓰러진 만취손님 '급성 알코올 중독' 사망...멋대로 카드 긁은 유흥주점, 나 몰라라 10 12:17 2,074
401435 기사/뉴스 “고문·약물로 자백 유도하라”…계엄 문건 작성 군인, 대령 진급 10 12:15 1,031
401434 기사/뉴스 “누구 한명도 사과 안했다”…물축제서 워터건에 얼굴 찢어져 휴학계 냈는데 10 12:13 2,202
401433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4460 돌파…또 사상 최고치 22 12:06 1,823
401432 기사/뉴스 김병우 감독, '전독시' 이어 '대홍수'까지 욕 먹어도 당당한 이유 [엔터&피플] 33 12:06 1,668
401431 기사/뉴스 "통하겠지?" 경찰에 쓱…화만 키운 중국인 행동 13 12:04 2,443
401430 기사/뉴스 서초·반포 '로또 분양' 줄줄이 나온다지만…진입장벽은 20억 2 12:03 696
401429 기사/뉴스 "비싸도 갈래요"…'설연휴' 한국인들 사이 인기 폭발한 여행지 19 12:02 4,020
401428 기사/뉴스 토요타가 맞았다… 전기차 올인 전략 철회 7 11:59 1,590
401427 기사/뉴스 ‘스타킹’ 출신 ‘천재 색소포니스트’ 이수정 별세, 향년 27세 15 11:57 4,093
401426 기사/뉴스 손종원 vs 요리괴물 승자는?... 스포 논란 '흑백요리사2' 진실 공개 32 11:42 3,035
401425 기사/뉴스 ‘해병대 자진 입대’ 정동원, 한촌설렁탕과 4년 전속 계약 21 11:36 3,025
401424 기사/뉴스 "'공주처럼' 남자 스키강사 품에 안겨 활강"…中 스키장, 100만원 짜리 서비스 논란 48 11:32 4,290
401423 기사/뉴스 [단독]“굿바이 쿠팡”…정보유출 한 달에 ‘탈팡’ 68만명 47 11:32 2,415
401422 기사/뉴스 두바이까지 뻗친 '한류 베끼기'…중국 짝퉁 기업, KR 간판 버젓이 올렸다 6 11:27 1,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