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마약 혐의’ 남양유업 외손녀 황하나 경찰에 체포
5,101 33
2025.12.24 12:12
5,101 33
황씨는 지난 2023년 7월 서울 강남에서 필로폰을 지인 등 타인 2명에게 주사기를 이용해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황씨는 이러한 혐의로 경찰에 수사선상에 오른 상태에서 같은 해 12월 태국으로 도피했다.


경찰은 황씨의 해외도주로 수사를 더 이상 진행하지 못하게 된 상황에서 작년 5월 인터폴에 청색수배(소재파악)를 요청하고, 여권 무효화 조처를 했다.


이후 황씨는 불상의 방법으로 캄보디아로 밀입국해 지내 온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황씨의 변호사는 경찰에 자진 출석하겠다는 뜻을 밝혔고, 경찰은 체포 절차에 돌입했다.


황씨는 이날 오전 7시 50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에 입국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48876?sid=102


캄보디아에서 뭐하다가 자진출석한걸까

목록 스크랩 (0)
댓글 3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595 01.01 101,75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0,56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63,4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1,43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9,68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91,7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8,9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370 기사/뉴스 [단독] 2PM도 완전체 뭉친다…‘日 데뷔 15주년’ 공연 개최 9 09:05 476
401369 기사/뉴스 ‘도경수 합류’ 블리츠웨이, 배우·음반 투 트랙 확장 10 08:59 584
401368 기사/뉴스 티빙, MBC 콘텐츠 대폭 확대 20 08:56 1,537
401367 기사/뉴스 첫째 50만원·청년 월세 100만원…수원시 '새빛 생활비 패키지' 시작 3 08:54 501
401366 기사/뉴스 경기도, 청년 4천400명에 건강검진·예방접종비 20만원 지원 08:53 433
401365 기사/뉴스 부산시, 청년 '머물자리론' 문턱 낮췄다…전세금 최대 1억 대출 08:52 185
401364 기사/뉴스 '명찰 스포 논란' 속, 손종원·요리 괴물 진실 공개…'흑백요리사2', 오늘(6일) 톱7 결정 25 08:51 1,616
401363 기사/뉴스 코스피 급등에 서둘러 전망치 수정하는 증권사들…“전망 아니라 중계” 비판도 08:50 321
401362 기사/뉴스 [단독] 주원, 김한민 새 영화 '칼 고두막한의 검' 합류…박보검과 특급 라인업 4 08:49 716
401361 기사/뉴스 ‘생파’ 대신 ‘생카’ 여는 MZ 1 08:23 1,803
401360 기사/뉴스 "아직도 테슬라·엔비디아 담으세요?"…서학 개미들 9000억 들고 몰린 '알파벳', 왜? 10 08:22 2,332
401359 기사/뉴스 르세라핌 만든 쏘스뮤직, 창사 이래 첫 보이그룹 오디션 개최 [공식] 10 08:22 860
401358 기사/뉴스 [Why] 재개된 롯데타워 새해 불꽃쇼, 11분→1분으로 짧아진 이유 5 08:22 1,748
401357 기사/뉴스 이영애, ‘김건희 친분’ 주장 열공티비 대표 상대 항소 취하 13 06:48 2,976
401356 기사/뉴스 시원해서 팠는데 병원行…면봉 쓰는 습관이 부른 병 [건강+] 22 04:49 7,137
401355 기사/뉴스 일어나자마자 양치 안 하고 물 마시면 세균이 다 위장으로?…진실은 과연 18 01:30 7,181
401354 기사/뉴스 ‘20년만 복귀’ 김민종, “영화계가 날 등졌다…내 영화는 안된다더라” 11 01:29 4,223
401353 기사/뉴스 [속보] 靑 "中에 핵잠 도입 추진 입장 충분히 설명…특별히 문제 없었다" 22 01:18 1,821
401352 기사/뉴스 마두로 다음 타깃은…이란·콜롬비아·쿠바 콕 집은 트럼프 1 01:18 459
401351 기사/뉴스 전력 끊고 통신교란 뒤 공중침투…미, 손발 다 묶고 때렸다 3 01:16 8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