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누나 한번 만나보자”…‘나는 솔로’ 29기 상철-영자, 커플 분위기 풍기더니 ‘냉기류’
1,609 0
2025.12.24 11:59
1,609 0


24일 방송되는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냉기류’가 불어닥친 상철-영자, 영호-영숙의 위기 상황이 공개된다.

앞서 상철-영자는 첫 데이트로 완벽 ‘티키타카’를 확인했으며, 이날 두 번째 데이트를 하면서 ‘공식 커플급’ 핑크빛을 이어간다. 상철은 영자의 ‘쿨 시크 누나미’에 “점점 볼매다”, “어떡하냐! 매력 미쳤다~”라고 감탄하고, 영자는 “사석이었으면 ‘누나 한번 만나보자’라고 말을 할 수 있는데~”라며 박력 있게 플러팅에 나선다.


kjzaSW


그런데 두 사람은 ‘솔로나라 29번지’로 복귀하자 돌연 냉기류를 맞는다. 영자는 모두가 모여 있는 공용 거실에서 “진짜 미친 거 아니야?”라고 격분하고,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상철에게) 서운하고 조금 마음이 닫혔다”며 달라진 속마음을 드러낸다.

영호-영숙 역시 전날의 ‘꽁냥 모드’와 180도 다른 어색한 기류를 풍긴다. 영호는 공용 거실에서 영숙의 옆자리에 앉아 ‘돌출 발언’을 하고, 이에 놀란 MC 데프콘은 “그렇게 말하면 영숙 씨가 이상한 사람이 되잖아!”라며 한숨을 내쉰다. 3MC의 걱정처럼 실제로 영숙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저 너무 언짢았다. 표정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내가 죄인이 된 기분”이라고 토로한다.

‘로맨스 빙하기’가 찾아온 가운데, 영호를 비롯한 솔로남녀들은 기이한(?) 고백 행렬로 3MC를 놀라게 한다. 데프콘은 “역대 최초 같다”며 ‘솔로나라’ 사상 처음 있는 일에 충격을 금치 못하는데, 대체 ‘솔로나라 29번지’가 ‘얼음 왕국’이 된 이유가 무엇인지에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10/0001104426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594 01.01 101,75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0,56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63,4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1,43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9,68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91,7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8,9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361 기사/뉴스 ‘생파’ 대신 ‘생카’ 여는 MZ 1 08:23 283
401360 기사/뉴스 "아직도 테슬라·엔비디아 담으세요?"…서학 개미들 9000억 들고 몰린 '알파벳', 왜? 2 08:22 281
401359 기사/뉴스 르세라핌 만든 쏘스뮤직, 창사 이래 첫 보이그룹 오디션 개최 [공식] 1 08:22 116
401358 기사/뉴스 [Why] 재개된 롯데타워 새해 불꽃쇼, 11분→1분으로 짧아진 이유 1 08:22 273
401357 기사/뉴스 이영애, ‘김건희 친분’ 주장 열공티비 대표 상대 항소 취하 13 06:48 2,611
401356 기사/뉴스 시원해서 팠는데 병원行…면봉 쓰는 습관이 부른 병 [건강+] 22 04:49 6,302
401355 기사/뉴스 일어나자마자 양치 안 하고 물 마시면 세균이 다 위장으로?…진실은 과연 18 01:30 6,466
401354 기사/뉴스 ‘20년만 복귀’ 김민종, “영화계가 날 등졌다…내 영화는 안된다더라” 11 01:29 3,857
401353 기사/뉴스 [속보] 靑 "中에 핵잠 도입 추진 입장 충분히 설명…특별히 문제 없었다" 21 01:18 1,712
401352 기사/뉴스 마두로 다음 타깃은…이란·콜롬비아·쿠바 콕 집은 트럼프 1 01:18 426
401351 기사/뉴스 전력 끊고 통신교란 뒤 공중침투…미, 손발 다 묶고 때렸다 3 01:16 829
401350 기사/뉴스 [속보] 안보리 마두로 체포 논의…美 "그는 합법 대통령 아니었다" 4 01:12 1,147
401349 기사/뉴스 "아버지께 배웠다"…식당서 알바하던 고등학생, 80대 손님 살렸다 23 01:09 2,766
401348 기사/뉴스 “연금 끊기면 안 돼" 부모 시신 방치한 중년 아들... 일본 '8050 문제'란 8 00:39 2,674
401347 기사/뉴스 또 끼어든 변호인단, 지귀연마저 역정 "상대 말 막는 게 자유주의인가" [12.3 내란 형사재판] 3 01.05 989
401346 기사/뉴스 전세 가뭄에…서울 '전세→월세 갱신 계약' 5년來 최다[집슐랭] 4 01.05 853
401345 기사/뉴스 ‘국민배우’ 故 안성기 금관문화훈장 추서 4 01.05 1,808
401344 기사/뉴스 靑 "中에 핵잠 도입 입장 충분히 설명…우라늄 농축 재처리 무리 없다" 7 01.05 858
401343 기사/뉴스 ‘10년 도피’ 전세사기 브로커, 부장으로 돌아온 검사에 ‘덜미’ 3 01.05 1,149
401342 기사/뉴스 전 국민 선동한 편파 멘트, 충분한 사과는 없었다…김보름 은퇴에 국제망신 → 中, 한국판 주홍글씨 사례로 보도 10 01.05 1,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