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지석진, 24일 모친상… 안타까운 비보
6,324 56
2025.12.24 11:57
6,324 56

dtxABn

방송인 지석진이 모친상을 당했다.

24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지석진은 이날 새벽 모친상을 당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될 예정이다.

지석진의 모친은 노환으로 별세했다. 갑작스러운 슬픔 속에 현재까지는 경황이 없어 주변에 널리 알리지 못한 상황이다.

앞서 지석진은 지난 21일 열린 제3회 ‘핑계고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유재석은 시상 당시 “지난 1년간 ‘핑계고’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큰 영향을 준 인물”이라며 지석진의 공로를 강조했고, 온라인 계원 투표에서도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대상의 주인공이 됐다.

지석진은 수상 소감에서 “버티고 버티다 보면 좋은 날이 온다는 말이 진심이라는 걸 느꼈다”며 데뷔 이후 처음 받아보는 대상의 의미를 되새겼다.


https://naver.me/5L7iRHv5

목록 스크랩 (0)
댓글 5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594 01.01 101,75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0,56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63,4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1,43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9,68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91,7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8,9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357 기사/뉴스 [Why] 재개된 롯데타워 새해 불꽃쇼, 11분→1분으로 짧아진 이유 08:22 11
401356 기사/뉴스 이영애, ‘김건희 친분’ 주장 열공티비 대표 상대 항소 취하 13 06:48 2,541
401355 기사/뉴스 시원해서 팠는데 병원行…면봉 쓰는 습관이 부른 병 [건강+] 22 04:49 6,172
401354 기사/뉴스 일어나자마자 양치 안 하고 물 마시면 세균이 다 위장으로?…진실은 과연 18 01:30 6,427
401353 기사/뉴스 ‘20년만 복귀’ 김민종, “영화계가 날 등졌다…내 영화는 안된다더라” 11 01:29 3,829
401352 기사/뉴스 [속보] 靑 "中에 핵잠 도입 추진 입장 충분히 설명…특별히 문제 없었다" 21 01:18 1,693
401351 기사/뉴스 마두로 다음 타깃은…이란·콜롬비아·쿠바 콕 집은 트럼프 1 01:18 418
401350 기사/뉴스 전력 끊고 통신교란 뒤 공중침투…미, 손발 다 묶고 때렸다 3 01:16 814
401349 기사/뉴스 [속보] 안보리 마두로 체포 논의…美 "그는 합법 대통령 아니었다" 4 01:12 1,147
401348 기사/뉴스 "아버지께 배웠다"…식당서 알바하던 고등학생, 80대 손님 살렸다 23 01:09 2,756
401347 기사/뉴스 “연금 끊기면 안 돼" 부모 시신 방치한 중년 아들... 일본 '8050 문제'란 8 00:39 2,651
401346 기사/뉴스 또 끼어든 변호인단, 지귀연마저 역정 "상대 말 막는 게 자유주의인가" [12.3 내란 형사재판] 3 01.05 983
401345 기사/뉴스 전세 가뭄에…서울 '전세→월세 갱신 계약' 5년來 최다[집슐랭] 4 01.05 853
401344 기사/뉴스 ‘국민배우’ 故 안성기 금관문화훈장 추서 4 01.05 1,808
401343 기사/뉴스 靑 "中에 핵잠 도입 입장 충분히 설명…우라늄 농축 재처리 무리 없다" 7 01.05 857
401342 기사/뉴스 ‘10년 도피’ 전세사기 브로커, 부장으로 돌아온 검사에 ‘덜미’ 3 01.05 1,149
401341 기사/뉴스 전 국민 선동한 편파 멘트, 충분한 사과는 없었다…김보름 은퇴에 국제망신 → 中, 한국판 주홍글씨 사례로 보도 10 01.05 1,277
401340 기사/뉴스 [속보] 靑 "비즈니스 포럼 참석 한중 기업간 32건 MOU 체결 예정" 6 01.05 1,289
401339 기사/뉴스 [속보] 靑 "한중, 문화교류 바둑·축구부터…드라마·영화도 실무협의" 53 01.05 2,865
401338 기사/뉴스 ‘불기둥’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 주식재산 하루 만에 1조4500억 ↑ 8 01.05 1,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