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美빌보드 “어린이 애니 음악이 모든 걸 평정, 누구도 예상 못해”
1,879 6
2025.12.24 11:55
1,879 6

 

xWWwyv

 

미국 빌보드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의 세계적 열풍을 ‘올해 가장 파격적인 음악적 순간(Wildest Music Moments)’으로 꼽았다.

23일 빌보드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2025년 대중문화를 정의한 가장 파격적인 음악적 순간 10선(選)’ 중 하나로 ‘케데헌 OST의 음원차트 돌풍’이 선정됐다. 빌보드는 “그 누구도 어린이용 애니메이션 영화가 음악으로 모든 것을 평정하리라고 예상할 수는 없었다”며 “‘케데헌’은 OST 4곡이 싱글차트 ‘톱 10’에 드는 최초의 사례를 남겼다”고 평가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84064?sid=104

 

나 올해 골든만 오천번 들은듯ㅋㅋ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595 01.01 101,75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0,56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63,4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1,43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9,68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91,7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8,9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366 기사/뉴스 경기도, 청년 4천400명에 건강검진·예방접종비 20만원 지원 08:53 56
401365 기사/뉴스 부산시, 청년 '머물자리론' 문턱 낮췄다…전세금 최대 1억 대출 08:52 29
401364 기사/뉴스 '명찰 스포 논란' 속, 손종원·요리 괴물 진실 공개…'흑백요리사2', 오늘(6일) 톱7 결정 4 08:51 212
401363 기사/뉴스 코스피 급등에 서둘러 전망치 수정하는 증권사들…“전망 아니라 중계” 비판도 08:50 106
401362 기사/뉴스 [단독] 주원, 김한민 새 영화 '칼 고두막한의 검' 합류…박보검과 특급 라인업 1 08:49 274
401361 기사/뉴스 ‘생파’ 대신 ‘생카’ 여는 MZ 1 08:23 1,484
401360 기사/뉴스 "아직도 테슬라·엔비디아 담으세요?"…서학 개미들 9000억 들고 몰린 '알파벳', 왜? 8 08:22 1,868
401359 기사/뉴스 르세라핌 만든 쏘스뮤직, 창사 이래 첫 보이그룹 오디션 개최 [공식] 10 08:22 711
401358 기사/뉴스 [Why] 재개된 롯데타워 새해 불꽃쇼, 11분→1분으로 짧아진 이유 4 08:22 1,403
401357 기사/뉴스 이영애, ‘김건희 친분’ 주장 열공티비 대표 상대 항소 취하 13 06:48 2,869
401356 기사/뉴스 시원해서 팠는데 병원行…면봉 쓰는 습관이 부른 병 [건강+] 22 04:49 6,862
401355 기사/뉴스 일어나자마자 양치 안 하고 물 마시면 세균이 다 위장으로?…진실은 과연 18 01:30 6,833
401354 기사/뉴스 ‘20년만 복귀’ 김민종, “영화계가 날 등졌다…내 영화는 안된다더라” 11 01:29 4,112
401353 기사/뉴스 [속보] 靑 "中에 핵잠 도입 추진 입장 충분히 설명…특별히 문제 없었다" 22 01:18 1,762
401352 기사/뉴스 마두로 다음 타깃은…이란·콜롬비아·쿠바 콕 집은 트럼프 1 01:18 446
401351 기사/뉴스 전력 끊고 통신교란 뒤 공중침투…미, 손발 다 묶고 때렸다 3 01:16 869
401350 기사/뉴스 [속보] 안보리 마두로 체포 논의…美 "그는 합법 대통령 아니었다" 4 01:12 1,209
401349 기사/뉴스 "아버지께 배웠다"…식당서 알바하던 고등학생, 80대 손님 살렸다 23 01:09 2,950
401348 기사/뉴스 “연금 끊기면 안 돼" 부모 시신 방치한 중년 아들... 일본 '8050 문제'란 8 00:39 2,832
401347 기사/뉴스 또 끼어든 변호인단, 지귀연마저 역정 "상대 말 막는 게 자유주의인가" [12.3 내란 형사재판] 3 01.05 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