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대세’ 추영우 “3개월 술 끊고 집 밖도 안 나가, 착하게 살겠다”(오세이사)[EN:인터뷰③]
1,527 3
2025.12.24 11:26
1,527 3


추영우가 "착하게 살 것"이라고 다짐(?)했다.

추영우는 12월 24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진행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감독 김혜영) 인터뷰를 통해 개봉을 앞둔 소감 등을 밝혔다.

이날 개봉하는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서윤(신시아)과 매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재원(추영우)이 서로를 지키며 기억해가는 청춘 멜로다. 전 세계 누적 판매 부수 130만 부를 돌파한 이치조 미사키의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한국 영화다. 

드라마 '중증외상센터', '견우와 선녀' 등을 통해 대세 청춘 배우로 자리매김한 추영우와 '마녀 Part2. The Other One', '파과' 등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 신시아가 싱그럽고 아련한 청춘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추영우는 최근 한국갤럽이 발표한 '2025년 올해를 빛낸 탤런트' 10인에 처음으로 이름을 올리면서 대세 배우 입지를 굳혔다.

이에 대해 추영우는 "처음엔 제 이름을 합성한 줄 알았다"면서 "올해는 정말 감사한 한 해다. 받은 상으로 장식장 한 면을 가득 채운 게 꿈 같다. 배우 일을 오래 하신 분들은 상을 회사에도 가져다 두시던데, 저는 집에 다 모셔두었다"고 웃으며 말했다.

인기 비결을 묻자 "작품이 좋고, 캐릭터가 좋았던 거 같다"면서 "저를 좋아하는 팬분들은 '안 느끼해서 좋다'고 하시더라"고도.

한편, 'SNS 팔로우 논란' 등을 겪기도 했던 그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게 된 만큼, 실수하면 더 실망하시지 않겠나. 제 팬과 저를 도와주시는 분들도 힘들어하고.."라면서 "그런 걸 떠나서도, 집에 있는 게 더 마음 편하다"고 첨언했다.




https://naver.me/xnrAgPMH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64 01.04 15,04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4,4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63,4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2,66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71,53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91,7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8,9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4263 이슈 보기드문 개빡친 토끼 13:06 32
2954262 유머 탈의실에 브라자 주인 찾아가라고 걸려있길래 구경이나 할까 하고 보니... 2 13:04 769
2954261 유머 리눅스판(무료배포os)을 게임사가 판매하는 이유 1 13:03 232
2954260 이슈 롱샷 (LNGSHOT) Who calls the shots? Debut EP [SHOT CALLERS] 컨셉포토 2 13:02 36
2954259 정보 장송의 프리렌 캐릭터 이름 뜻 13:01 316
2954258 이슈 두바이 디저트 팔수록 손해라 판매중단한다는 사장님.jpg 30 13:01 1,680
2954257 유머 (2ch 오컬트 이야기) 덤으로 너구리를 드립니다 🦝 3 13:00 136
2954256 이슈 [KT안내] 고객 보답 프로그램 혜택 종합 안내 8 13:00 518
2954255 유머 너 전공 살릴거야? 13:00 327
2954254 이슈 스마트폰 등장 이후 엄청난 타격을 받은 시장 26 12:57 2,566
2954253 유머 결국 사죄로 끝났다는 여자친구 라이브 (aka. 은하 심령사건) 5 12:56 780
2954252 유머 모텔 야간 임장하다가 49금 상황극 말아주는 김숙과 장동민 19 12:55 1,622
2954251 기사/뉴스 “왜 내 여친이랑 누워 있어” 격분해 남성 폭행한 외국인 긴급체포 1 12:52 818
2954250 이슈 김혜윤 키링 챌린지 '찾았다 내 아기 구미호강뿅토혜윤 키링‼️🌟' 4 12:51 506
2954249 이슈 타인의 취향을 존중 못하는 컨트롤프릭의 나라 23 12:50 1,836
2954248 이슈 독수리를 쪼아죽였다는 논병아리의 진실 25 12:50 1,811
2954247 유머 바이킹에게 고마워해야하는 이유 3 12:50 640
2954246 기사/뉴스 “고문·약물로 자백 유도하라”…계엄 문건 작성 군인, 대령 진급 3 12:49 439
2954245 정치 李대통령, 中 권력 핵심과 스킨십…시진핑 이어 서열 2·3위 연쇄 면담 2 12:49 297
2954244 정치 정치적 중2병 8 12:45 1,0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