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19살 정동원, 해병대 입대 약속 지킨다…고등학교 졸업 후 내년 자원 입대
3,657 37
2025.12.24 11:02
3,657 37

IeNHWC

24일 가요관계자들에 따르면 정동원은 내년 2월 고등학교 졸업 후 곧바로 2월 23일 해병대에 자원 입대한다. 

정동원은 앞서 해병대 입대를 희망 의사를 밝혔던 바. 이에 해병대 출신 가수 오종혁을 직접 만나 조언을 듣기도 했다. 

지난 6월 정동원을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병역판정 검사 통지서를 받았다며 오종혁을 만나 “저도 가고 싶어서 상담을 좀 하려 한다. 이것저것 물어보고 싶다”라고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해병대 수색대를 가고 싶다고 밝힌 정동원은 "남자로 태어났으면 멋있게 갔다 오고 싶다. 할아버지도 그렇고, 저희 아버지도 그렇고. 군대를 힘든 데로 다녀오셨다. 아버지는 707 특임대를 나와서 항상 군대 이야기를 많이 하셨다. 그래서 저도 항상 군대를 가면 멋있게 다녀오고싶다고 생각했다”라고 소신을 드러냈다.

특히 해병대 굿즈는 물론이고 군가까지 완벽하게 외운 정동원을 보며 오종혁은 감탄을 금치 못하기도 했다.

자신의 바람대로, 그리고 팬들과의 약속대로 해병대에 가는 정동원은 20살 성인이 되자마자 입대해 해병대 생활을 할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9/0005451808

목록 스크랩 (0)
댓글 3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601 01.01 101,75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4,4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64,7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2,66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71,53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91,7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8,9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447 기사/뉴스 '고압 워터건에 얼굴 50㎝ 찰과상' 경찰, 물축제 관계자 송치 2 13:29 79
401446 기사/뉴스 웨이커, 미니 3집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9곡 꽉 채운 '정규 앨범급' 완성도 13:21 39
401445 기사/뉴스 고속道 음주사고 수습하던 경찰, 졸음운전 차량에 참변 7 13:14 395
401444 기사/뉴스 “이 대통령 잡아가라” 백악관 인스타 몰려간 한국 극우 31 13:09 1,715
401443 기사/뉴스 尹 '체포 방해' 1심 선고 앞두고 변론 재개…尹 직접 출석 13:08 151
401442 기사/뉴스 여당 의원들 “미국, 베네수 군사 작전 ‘국제법’ 절차 결여한 무력 사용” 4 13:07 295
401441 기사/뉴스 “왜 내 여친이랑 누워 있어” 격분해 남성 폭행한 외국인 긴급체포 1 12:52 1,200
401440 기사/뉴스 “고문·약물로 자백 유도하라”…계엄 문건 작성 군인, 대령 진급 6 12:49 662
401439 기사/뉴스 [단독]장기용, 차기작은 정치 누아르극 '라인의 법칙' 11 12:43 1,395
401438 기사/뉴스 "내가 '광클' 할 때 그들은 8억 챙겼다"... 야구장 표가 없던 '진짜 이유' 9 12:25 1,178
401437 기사/뉴스 "CIA, 마두로 충성파에 베네수 임시정부 맡기는 게 안정적” 7 12:22 716
401436 기사/뉴스 쓰러진 만취손님 '급성 알코올 중독' 사망...멋대로 카드 긁은 유흥주점, 나 몰라라 10 12:17 2,336
401435 기사/뉴스 “고문·약물로 자백 유도하라”…계엄 문건 작성 군인, 대령 진급 10 12:15 1,177
401434 기사/뉴스 “누구 한명도 사과 안했다”…물축제서 워터건에 얼굴 찢어져 휴학계 냈는데 11 12:13 2,618
401433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4460 돌파…또 사상 최고치 22 12:06 2,045
401432 기사/뉴스 김병우 감독, '전독시' 이어 '대홍수'까지 욕 먹어도 당당한 이유 [엔터&피플] 33 12:06 2,011
401431 기사/뉴스 "통하겠지?" 경찰에 쓱…화만 키운 중국인 행동 15 12:04 2,726
401430 기사/뉴스 서초·반포 '로또 분양' 줄줄이 나온다지만…진입장벽은 20억 2 12:03 811
401429 기사/뉴스 "비싸도 갈래요"…'설연휴' 한국인들 사이 인기 폭발한 여행지 21 12:02 4,578
401428 기사/뉴스 토요타가 맞았다… 전기차 올인 전략 철회 7 11:59 1,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