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충청도 '돔구장' 들어설까…지자체 건립 논의 '물살'
655 12
2025.12.24 10:53
655 1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15310?sid=102

 

충청북도가 '돔구장' 건립을 추진하는 가운데 충청 지자체들이 관련 논의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청주와 세종이 충북도와 공조할 가능성이 거론되고, 충남도는 자체적인 계획을 밝혔습니다.

천재상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6월 충북도는 '오송역 일원에 돔구장을 짓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김영환 도지사가 도쿄 돔구장 등에 다녀오며 추진 의사를 드러냈는데, 당시에는 실현 가능성이 크지 않은 것으로 여겨졌습니다.

<김영환 / 충북도지사> "야구장을 가질 때가 됐는데 기후 이상이나 이런 것을 생각해 볼 때 가능하면 돔구장을 지어아겠다…"

그런데 돔구장 건립과 관련해 온도차를 보였던 청주시가 최근 충북도와의 공조를 검토하며 분위기가 바뀌었습니다.

시는 오송 등지에 '스포츠콤플렉스'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 과정에서 돔구장도 논의된 겁니다.

<김용성 / 청주시 체육시설과장> "돔구장 건립에 대해서 사업의 타당성이라든가 재정적인 측면이라든가 운영 방안에 대해서 충북도하고 협의해 나갈 계획으로 있습니다."

충북도가 세종시와 비공개 회담 등을 통해 '오송 돔구장' 공동 건립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한 것으로 알려지며 기대감은 더 커졌습니다.

<이방무 / 충북도 기획조정실장> "내년 초에 구체적인 밑그림이 나올 것 같고 거기에 따라서 재원 조달이라든지 다른 시도와의 협력 그런 것을 통해서 (돔구장) 건설 계획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여기에 지난달 충남도가 천안아산에 돔구장을 짓겠다고 발표하면서 돔구장 논의가 충청권으로 확대되는 모습입니다.

<김태흠 / 충남도지사> "스포츠와 문화 관광이 어우러지는 미래형 복합문화 체육공간 즉, 돔구장 건립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여…."

(중략)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64 01.04 15,30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4,4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64,7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2,66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71,53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91,7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8,9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446 기사/뉴스 '고압 워터건에 얼굴 50㎝ 찰과상' 경찰, 물축제 관계자 송치 13:29 15
401445 기사/뉴스 웨이커, 미니 3집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9곡 꽉 채운 '정규 앨범급' 완성도 13:21 38
401444 기사/뉴스 고속道 음주사고 수습하던 경찰, 졸음운전 차량에 참변 7 13:14 381
401443 기사/뉴스 “이 대통령 잡아가라” 백악관 인스타 몰려간 한국 극우 31 13:09 1,696
401442 기사/뉴스 尹 '체포 방해' 1심 선고 앞두고 변론 재개…尹 직접 출석 13:08 150
401441 기사/뉴스 여당 의원들 “미국, 베네수 군사 작전 ‘국제법’ 절차 결여한 무력 사용” 4 13:07 291
401440 기사/뉴스 “왜 내 여친이랑 누워 있어” 격분해 남성 폭행한 외국인 긴급체포 1 12:52 1,187
401439 기사/뉴스 “고문·약물로 자백 유도하라”…계엄 문건 작성 군인, 대령 진급 6 12:49 653
401438 기사/뉴스 [단독]장기용, 차기작은 정치 누아르극 '라인의 법칙' 11 12:43 1,383
401437 기사/뉴스 "내가 '광클' 할 때 그들은 8억 챙겼다"... 야구장 표가 없던 '진짜 이유' 9 12:25 1,178
401436 기사/뉴스 "CIA, 마두로 충성파에 베네수 임시정부 맡기는 게 안정적” 7 12:22 714
401435 기사/뉴스 쓰러진 만취손님 '급성 알코올 중독' 사망...멋대로 카드 긁은 유흥주점, 나 몰라라 10 12:17 2,336
401434 기사/뉴스 “고문·약물로 자백 유도하라”…계엄 문건 작성 군인, 대령 진급 10 12:15 1,177
401433 기사/뉴스 “누구 한명도 사과 안했다”…물축제서 워터건에 얼굴 찢어져 휴학계 냈는데 11 12:13 2,598
401432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4460 돌파…또 사상 최고치 22 12:06 2,045
401431 기사/뉴스 김병우 감독, '전독시' 이어 '대홍수'까지 욕 먹어도 당당한 이유 [엔터&피플] 33 12:06 2,011
401430 기사/뉴스 "통하겠지?" 경찰에 쓱…화만 키운 중국인 행동 15 12:04 2,726
401429 기사/뉴스 서초·반포 '로또 분양' 줄줄이 나온다지만…진입장벽은 20억 2 12:03 808
401428 기사/뉴스 "비싸도 갈래요"…'설연휴' 한국인들 사이 인기 폭발한 여행지 21 12:02 4,571
401427 기사/뉴스 토요타가 맞았다… 전기차 올인 전략 철회 7 11:59 1,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