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조미김·고춧가루·인스턴트커피 등 대미 수출 식품, 상호관세 면제
602 0
2025.12.24 09:21
602 0

[헤럴드경제= 이권형기자] 관세청은 최근 미국 정부가 발표한 상호관세 면제 품목에 대해 한-미 품목번호 연계표를 제작해 24일 관세청 누리집을 통해 공개했다.

먼저, 미국 측이 농축산품 등 248개 품목(미국 HS코드 기준)을 상호관세 제외 품목으로 추가(11월13일 시행)함에 따라, 이에 대한 연계표를 마련했다. 연계 결과 조미김·고춧가루·녹차·인스턴트커피 등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나타나 K-푸드 수출기업의 관세 부담이 경감될 것이란 기대다.

또한 한·미 관세협상의 후속 조치로 미국 측이 특정 항공기 및 부품 등 548개 품목(미국 HS코드 기준)에 대해 관세를 면제한다고 발표함에 따라, 해당 품목에 대한 연계표도 함께 공개했다.

이들 품목은 지난 11월 14일부터 소급해 상호관세와 함께 철강·알루미늄·구리 관련 품목관세도 면제된다.

관세청은 앞으로도 미국 정부의 관세정책 변화에 맞춰 품목별 연계표를 지속 제공할 예정이며, 현재 운영 중인 ‘미국 관세 품목분류 상담센터’와 품목분류 사전심사 신속처리제도(Fast Track)를 기업들이 적극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576695?sid=101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518 01.01 72,61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91,83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43,9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4,3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3,89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0,67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6,94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87,54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88,55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4,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133 기사/뉴스 병오년에 20주년 맞는 빅뱅…블랙핑크·NCT·프듀는 10주년 3 13:28 264
401132 기사/뉴스 데뷔하자마자 터진 '올데프'…그 뒤엔 98년생 '이 남자' 있었다 [김수영의 크레딧&] 3 13:25 1,458
401131 기사/뉴스 홀로 할머니 모시던 20대女, 한달 사귄 남친에 피살…고속도로 유기까지 15 13:23 1,175
401130 기사/뉴스 [美 마두로 축출] 베네수엘라 대법원, 부통령에 "대통령 권한대행 수행하라" 3 13:09 1,001
401129 기사/뉴스 '원조 스턴트맨'…60년간 배우 활동한 김영인씨 별세 13 13:08 2,259
401128 기사/뉴스 [美 마두로 축출] 뉴욕 구치소 수감된 마두로…"좋은 밤이에요" 인사도 2 13:06 1,491
401127 기사/뉴스 미 기습공격에 민간인 포함 베네수엘라인 최소 40명 사망 6 13:06 931
401126 기사/뉴스 [KBO] 베네수엘라 공습에 비상 걸린 프로야구…“레이예스 등 모두 안전 확인, 신속 입국 지원” 13:05 1,153
401125 기사/뉴스 [속보] 美인태사령부 “北탄도미사일 발사 인지…동맹들과 긴밀 협의” 5 13:03 663
401124 기사/뉴스 “네 남편 알면 재밌겠다”…불륜 前연인 협박해 300만원 뜯은 40대男 4 12:38 1,029
401123 기사/뉴스 올해 의대 정시모집 지원자 32% 감소 13 12:30 2,853
401122 기사/뉴스 '군대 보내달라'는 50·60…그들의 생각이 기발한 이유 216 12:24 21,610
401121 기사/뉴스 최초로 포착된 백두산 호랑이 대가족 3 12:20 1,743
401120 기사/뉴스 박명수 “유재석 죽을 때까지 1인자 할 것”(하와수) 3 11:48 1,259
401119 기사/뉴스 1분 빨리 울린 수능벨‥2심서 "1인당 3백~5백만 원 배상" 2 11:48 1,383
401118 기사/뉴스 미국 공격에 베네수 민간인 포함 최소 40명 사망 10 11:47 1,521
401117 기사/뉴스 후배 앞에서 부하 야단친 공무원 징계‥법원 "취소해야" 4 11:47 1,151
401116 기사/뉴스 "이태원 참사는 조작·연출"‥2차 가해 영상 700개 올린 남성 구속 4 11:45 769
401115 기사/뉴스 서천 단독주택서 샤워하던 30대 남성 감전돼 사망 235 11:42 47,426
401114 기사/뉴스 잃어버린 태블릿 1대 때문에…강남 마약조직 줄줄이 붙잡혀 22 11:40 3,0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