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아이브 피자, 4년째 굽는다
3,394 16
2025.12.24 08:49
3,394 16

 

그룹 아이브가 4년 연속 파파존스의 얼굴이 되어 맛있는 인연을 굽는다.

 

프리미엄 피자 브랜드 파파존스는 아이브의 새 TV CF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전속 모델 재계약 소식을 24일 알렸다. 아이브는 지난 2023년부터 파파존스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파파존스 측은 아이브의 발랄하고 건강한 에너지가 브랜드 이미지와 친밀도 제고에 긍정적인 효과를 줬다고 재계약 배경을 설명했다. 양측은 이번 계약을 통해 장기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고 브랜드 가치 강화를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새로운 CF는 2026년 1월 1일 공개된다. 이번 광고는 ‘아메리칸 프리미엄 피자’라는 브랜드 정체성을 기반으로 한다. 아이브는 6가지 베스트 피자를 주제로 한 6편의 시네마틱 시리즈를 선보인다.
 

 

파파존스는 홈페이지와 공식 유튜브,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2026년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사전 콘텐츠다.

 

브랜드 관계자는 “아이브는 지난 3년간 파파존스가 추구하는 브랜드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긍정적인 시너지를 이어왔다”라며 “새해 TV CF를 시작으로 다채로운 브랜디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며,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폭넓은 브랜드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44/0001087892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64 01.04 15,30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4,4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64,7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2,66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72,61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91,7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8,9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449 기사/뉴스 “스태프 12명 집단 성폭행”…‘단역배우 자매 사망’ 진상규명 청원에 4만명 동의 13:35 113
401448 기사/뉴스 아시아나, 런던·프라하·시드니에 마일리지 전용기 띄운다 1 13:34 180
401447 기사/뉴스 '고압 워터건에 얼굴 50㎝ 찰과상' 경찰, 물축제 관계자 송치 6 13:29 353
401446 기사/뉴스 웨이커, 미니 3집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9곡 꽉 채운 '정규 앨범급' 완성도 13:21 51
401445 기사/뉴스 고속道 음주사고 수습하던 경찰, 졸음운전 차량에 참변 7 13:14 440
401444 기사/뉴스 “이 대통령 잡아가라” 백악관 인스타 몰려간 한국 극우 33 13:09 1,849
401443 기사/뉴스 尹 '체포 방해' 1심 선고 앞두고 변론 재개…尹 직접 출석 13:08 162
401442 기사/뉴스 여당 의원들 “미국, 베네수 군사 작전 ‘국제법’ 절차 결여한 무력 사용” 5 13:07 314
401441 기사/뉴스 “왜 내 여친이랑 누워 있어” 격분해 남성 폭행한 외국인 긴급체포 1 12:52 1,244
401440 기사/뉴스 “고문·약물로 자백 유도하라”…계엄 문건 작성 군인, 대령 진급 6 12:49 687
401439 기사/뉴스 [단독]장기용, 차기작은 정치 누아르극 '라인의 법칙' 12 12:43 1,459
401438 기사/뉴스 "내가 '광클' 할 때 그들은 8억 챙겼다"... 야구장 표가 없던 '진짜 이유' 9 12:25 1,254
401437 기사/뉴스 "CIA, 마두로 충성파에 베네수 임시정부 맡기는 게 안정적” 8 12:22 733
401436 기사/뉴스 쓰러진 만취손님 '급성 알코올 중독' 사망...멋대로 카드 긁은 유흥주점, 나 몰라라 11 12:17 2,385
401435 기사/뉴스 “고문·약물로 자백 유도하라”…계엄 문건 작성 군인, 대령 진급 10 12:15 1,177
401434 기사/뉴스 “누구 한명도 사과 안했다”…물축제서 워터건에 얼굴 찢어져 휴학계 냈는데 11 12:13 2,670
401433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4460 돌파…또 사상 최고치 22 12:06 2,057
401432 기사/뉴스 김병우 감독, '전독시' 이어 '대홍수'까지 욕 먹어도 당당한 이유 [엔터&피플] 33 12:06 2,074
401431 기사/뉴스 "통하겠지?" 경찰에 쓱…화만 키운 중국인 행동 16 12:04 2,814
401430 기사/뉴스 서초·반포 '로또 분양' 줄줄이 나온다지만…진입장벽은 20억 2 12:03 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