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엑소 레이, 팬미팅 이어 완전체 예능도 불참
70,455 390
2025.12.24 07:09
70,455 390
그룹 엑소(EXO) 레이가 예능 '사타리 타고 세계여행' 새 시즌에서 빠진다.


24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레이는 리얼 버라이어티 '엑소의 사다리 타고 세계여행' 새 시즌에 출연하지 않는다. 당초 리더 수호, 카이, 디오, 세훈, 찬열, 레이 총 6명이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레이는 최종 불참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엑소의 사다리 타고 세계여행'은 여행의 출발지부터 잠자리까지 운명의 사다리로 결정하는 웹예능이다. 2018년 일본을 시작으로 2019년 대만, 2022년 남해, 2023년 거제&통영까지 시즌4까지 제작됐다. 약 2년 만에 돌아오는 새 시즌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레이는 지난 14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된 엑소 팬미팅 '엑소버스'(EXO'verse)에도 불참한 바 있다. 당시 레이는 웨이보를 통해 "국가화극원(国家话剧院)에서 진행되는 중요한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급히 베이징으로 돌아올 수밖에 없었다. 무사히 도착했으니 걱정하지 말라. 팬 여러분, 팀 동료, 소속사 그리고 저의 부재로 불편을 겪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20310

목록 스크랩 (0)
댓글 39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601 01.01 101,75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4,4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64,7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2,66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71,53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91,7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8,9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446 기사/뉴스 웨이커, 미니 3집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9곡 꽉 채운 '정규 앨범급' 완성도 13:21 30
401445 기사/뉴스 고속道 음주사고 수습하던 경찰, 졸음운전 차량에 참변 6 13:14 328
401444 기사/뉴스 “이 대통령 잡아가라” 백악관 인스타 몰려간 한국 극우 29 13:09 1,559
401443 기사/뉴스 尹 '체포 방해' 1심 선고 앞두고 변론 재개…尹 직접 출석 13:08 144
401442 기사/뉴스 여당 의원들 “미국, 베네수 군사 작전 ‘국제법’ 절차 결여한 무력 사용” 4 13:07 265
401441 기사/뉴스 “왜 내 여친이랑 누워 있어” 격분해 남성 폭행한 외국인 긴급체포 1 12:52 1,171
401440 기사/뉴스 “고문·약물로 자백 유도하라”…계엄 문건 작성 군인, 대령 진급 6 12:49 636
401439 기사/뉴스 [단독]장기용, 차기작은 정치 누아르극 '라인의 법칙' 11 12:43 1,375
401438 기사/뉴스 "내가 '광클' 할 때 그들은 8억 챙겼다"... 야구장 표가 없던 '진짜 이유' 9 12:25 1,169
401437 기사/뉴스 "CIA, 마두로 충성파에 베네수 임시정부 맡기는 게 안정적” 7 12:22 713
401436 기사/뉴스 쓰러진 만취손님 '급성 알코올 중독' 사망...멋대로 카드 긁은 유흥주점, 나 몰라라 10 12:17 2,336
401435 기사/뉴스 “고문·약물로 자백 유도하라”…계엄 문건 작성 군인, 대령 진급 10 12:15 1,164
401434 기사/뉴스 “누구 한명도 사과 안했다”…물축제서 워터건에 얼굴 찢어져 휴학계 냈는데 11 12:13 2,598
401433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4460 돌파…또 사상 최고치 22 12:06 2,032
401432 기사/뉴스 김병우 감독, '전독시' 이어 '대홍수'까지 욕 먹어도 당당한 이유 [엔터&피플] 33 12:06 1,988
401431 기사/뉴스 "통하겠지?" 경찰에 쓱…화만 키운 중국인 행동 15 12:04 2,697
401430 기사/뉴스 서초·반포 '로또 분양' 줄줄이 나온다지만…진입장벽은 20억 2 12:03 801
401429 기사/뉴스 "비싸도 갈래요"…'설연휴' 한국인들 사이 인기 폭발한 여행지 21 12:02 4,497
401428 기사/뉴스 토요타가 맞았다… 전기차 올인 전략 철회 7 11:59 1,694
401427 기사/뉴스 ‘스타킹’ 출신 ‘천재 색소포니스트’ 이수정 별세, 향년 27세 16 11:57 4,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