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모텔 세면대서 숨진 신생아…20대 친모 ‘살인 혐의’ 송치
1,310 9
2025.12.23 19:46
1,310 9
경기북부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계는 살인 혐의로 20대 여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23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3일 의정부시 한 모텔에서 신생아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모텔 업주는 퇴실 시간이 지났음에도 A씨가 나오지 않자 내부를 확인하고 “손님이 아기를 낳았다”고 신고했다.


현장에 경찰과 소방 당국이 출동했을 때는 물이 찬 세면대에 신생아가 있는 상황이었다.


심정지 상태였던 아기는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진 뒤 숨졌다.


A씨는 “혼자 방에서 출산했고 아이를 씻기려고 했다”며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미필적 고의로 아기를 살해했을 정황이 크다고 보고 살인 혐의를 적용, 검찰에 송치했다.


경찰은 신생아의 친부인 B씨를 상대로 수차례 출석을 요구했지만 B씨는 응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aver.me/517TV6Sa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67 01.04 17,96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5,9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66,4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3,8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75,9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498 기사/뉴스 82메이저ㆍ하이키ㆍ올아워즈 등, 2026년 가요계 진짜 승부처는 '중간' [TD신년기획] 1 17:40 63
401497 기사/뉴스 뉴진스 팬덤, '구독자 1위' 미스터비스트에 댓글 총공 왜?… "내가 뭘 해야하나"  16 17:33 715
401496 기사/뉴스 60년 수학 난제 '소파 문제' 풀었다…한국인 연구 쾌거 4 17:29 1,001
401495 기사/뉴스 일본 혼슈 북서부 규모 6.2 지진…영남 일부도 '흔들' 5 17:28 1,111
401494 기사/뉴스 중국, 일본 본격 제재 “이중용도 품목 수출 통제 강화”(상보) 17:25 226
401493 기사/뉴스 법 시행 앞뒀지만 문신 유죄…청주 타투이스트 벌금형 집유 17:24 363
401492 기사/뉴스 그린란드 내놓으라는 트럼프 측근 "미국과 싸우고 싶어? 세계는 힘으로 움직인다" 4 17:24 459
401491 기사/뉴스 [속보]60대 여성 몰던 승용차 20명 손님 있던 카페로 돌진 7 17:19 1,808
401490 기사/뉴스 오리온, ‘마켓오네이처 오!그래놀라’ 생산 라인 증설 6 17:17 1,390
401489 기사/뉴스 건물 방화시설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화재사고 (1년전 뉴스) 6 17:16 990
401488 기사/뉴스 [속보] 中상무부 “일본 상대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통제” 55 17:11 2,108
401487 기사/뉴스 일본, '과잉 관광'에 '출국세'는 3배·'박물관 입장료'는 2배 인상 12 17:05 756
401486 기사/뉴스 "너 벼르는 사람 많다"…'킹크랩 저울치기' 폭로한 유튜버 결국 9 17:02 2,861
401485 기사/뉴스 "제정신이냐"던 한전 부지 베팅...지금 땅값은 더 미쳤다 6 16:59 1,035
401484 기사/뉴스 친동생 장나라는 빌런…봉기자 장성원 “‘모범택시3’, 하길 잘했다 싶은  2 16:58 1,409
401483 기사/뉴스 [단독] K패스 '모두의 카드' 환급 예산만 1조…대중교통 활성 효과는 '글쎄' 32 16:58 1,095
401482 기사/뉴스 있지 유나, 2026년 겹경사 터졌다…"솔로 데뷔 준비 중" [공식입장] 5 16:52 1,023
401481 기사/뉴스 각 방송사, 故안성기 추모 특집·다큐 일제히 편성 3 16:50 403
401480 기사/뉴스 "안성재 화교 출신, 중신 대가에 후한 점수" …제작진 "악성루머에 강력한 법적 조치"[MD이슈] 14 16:50 1,060
401479 기사/뉴스 이혜성 규현 ‘벌거벗은 세계사’ 동시 하차? “출연자 변동 예정”[공식] 17 16:49 1,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