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전현무, 9년전 ‘차 안 링거’ 진료기록부까지 공개…‘주사 이모’ 논란 칼차단
89,981 677
2025.12.23 14:46
89,981 677

방송인 전현무가 이른바 '주사 이모' A씨의 의료 행위 관련 2차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전현무 소속사 SM C&C 측은 12월 23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본 사안은 약 9년 전의 의료 행위에 관한 내용으로, 당사자가 직접 병원을 방문해 기록을 발급받는 절차가 필요했다"며 전현무가 받은 의료 행위 관련 증거 자료를 공개했다.

 

소속사 측은 2016년 진료기록부 사본, 해당 병원 수입금 통계 사본에 대해 "2016년 1월 14일, 1월 20일, 1월 26일 병원에서 정식으로 진료를 받았다는 사실이 증명된다. 진료기록부에는 진료 일시, 환자 성명, 상병, 증상 내용, 병원명칭 등 치료 관련 모든 기본 사항이 정확히 기재돼 있다"며 "위 진료일에 따른 의료기관의 공식 수입 금액 및 진료비 수납 내역을 통해 해당 치료가 정식 진료에 따른 비용 처리였다는 점이 확인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의료물 폐기 방법에 대해 "2016년 1월 20일 수액 처치 후 사전에 의료진에게 안내받은 대로 1월 26일 병원 재방문시 보관하고 있던 의료폐기물을 반납했다. 해당 진료는 인후염·후두염·위식도역류 등 진단에 따른 항생제, 소염제, 위장약 중심의 치료였으며 수액은 치료를 보조하기 위한 의료 행위의 일환이었다. 위 자료들을 통해 당시 전현무 씨의 의료 처치는 의료진의 판단 하에 의료기관에서 이뤄진 적법한 진료 행위의 연장선이었음을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끝으로 전현무 측은 "현재 제기되고 있는 의혹은 사실과 다르며 당사는 향후 관계 기관의 사실 확인 절차가 진행될 경우에도 관련 자료를 성실히 제출하고 적극적으로 협조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방송인 전현무의 소속사 SM C&C입니다.

 

 

본 사안은 약 9년 전의 의료 행위에 관한 내용으로, 당사자가 직접 병원을 방문해 기록을 발급받는 절차가 필요했습니다. 이로 인해 첫번째 공식 입장 이어 추가적으로 공식입장을 전달 드리게 된 점에 대해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당사는 전현무의 의료 행위와 관련해 아래와 같은 객관적인 증거 자료를 전달 드립니다.

 

1. 2016년 진료기록부 사본
• 2016년 1월 14일, 1월 20일, 1월 26일에 병원에서 정식으로 진료를 받았다는 사실이 증명됩니다.
• 진료기록부에는 진료 일시, 환자 성명, 상병, 증상 내용, 병원명칭 등 치료 관련 모든 기본 사항이 정확히 기재되어 있습니다.

2. 해당병원 수입금 통계 사본
• 위 진료일에 따른 의료기관의 공식 수입 금액 및 진료비 수납 내역을 통해 해당 치료가 정식 진료에 따른 비용 처리였다는 점이 확인됩니다.

3. 의료물 폐기 방법
• 2016년 1월 20일 수액 처치 후, 사전에 의료진에게 안내받은 대로 1월 26일 병원 재방문시 보관하고 있던 의료폐기물을 반납하였습니다.

 

해당 진료는 인후염·후두염·위식도역류 등의 진단에 따른 항생제, 소염제, 위장약 중심의 치료였으며, 수액은 치료를 보조하기 위한 의료 행위의 일환이었습니다. 위 자료들을 통해 당시 전현무 씨의 의료 처치는 의료진의 판단 하에 의료기관에서 이루어진 적법한 진료 행위의 연장선이었음을 말씀드립니다.

현재 제기되고 있는 의혹은 사실과 다르며, 당사는 향후 관계 기관의 사실 확인 절차가 진행될 경우에도 관련 자료를 성실히 제출하고 적극적으로 협조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073083

 

 

 

진료기록부까지 전부 공개, 링거 맞고 폐기물도 안내 받은대로 반납했대 (링거 의료진 확인하에 외부서 맞을 수 있어서 남은 수액 이동하에 맞은거래 (댓보고 최초 해명 추가함 : 전현무는 당시 목 상태가 좋지 않아, 병원에서 담당 의사의 진료와 처방을 받아 치료를 받았다. 촬영 일정까지 시간이 충분하지 않아 의사의 판단 하에 부득이하게 이동하며 처치를 마무리하는 과정의 일부가 방송에 노출)

 

더쿠에도 외부서 맞고 링거 폐기물 반납했다는 덬들 여럿있긴 있었음 밖에서 링거 맞는다고 다 불법은 아님 핫게댓에도 아직도 있으니까 찾아보면 됨 폐기물 처리는 임의로 하면 안된다고 함)

 

목록 스크랩 (0)
댓글 67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64 01.04 15,63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4,92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66,4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2,66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72,61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91,7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8,9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4365 이슈 에이핑크 X 레디 𝐋𝐨𝐯𝐞 𝐌𝐞 𝐌𝐨𝐫𝐞♡°◌̊ 챌린지 15:13 6
2954364 유머 불교 vs 유교(불법스님 대 향아치) 15:12 28
2954363 정치 정교유착 비리‘ 합수본 출범…통일교 외 신천지 의혹도 수사 15:12 23
2954362 이슈 수컷코알라는 암컷에게 차이면 12 15:09 865
2954361 이슈 부산에 호텔이 또 새로 개관할 거 같다 3 15:09 911
2954360 유머 두바이쫀득쿠키 인기는 언제까지? 10 15:09 518
2954359 이슈 정체불명의 버섯을 먹어본 디씨인 6 15:07 684
2954358 이슈 현재 난리난 한 스타트업의 전고체 배터리 성능 6 15:04 1,577
2954357 유머 스마트 시계로 알아보는 강아지 상태 8 15:02 870
2954356 이슈 ?? : 나야~ 일짱~ ^^ 11 15:02 795
2954355 정치 [속보]'정교유착 비리' 합수본 구성…신천지 의혹도 수사 16 15:02 277
2954354 유머 다 먹은 쟁반 보여주는 사랑스러운 푸바오 🐼 18 15:01 852
2954353 유머 여러분 모두 부우우자 되세요 꼭이요! 1 15:00 314
2954352 이슈 화장실 이용 감금 강요 사건 카페측 입장.jpg 75 14:59 5,649
2954351 유머 일본에 있다는 특이한 가챠 5 14:59 872
2954350 유머 밤에 택시 탔는데 기사님 손님 둘다 당황한 이유.jpg 14 14:58 1,544
2954349 기사/뉴스 티빙, MBC 콘텐트 대폭 확대…재편되는 지상파 OTT 12 14:57 948
2954348 유머 데스노트 개재미업네 ㅋㅋ 이게 왜 명작임? 5 14:57 1,212
2954347 유머 일부 지역은 그저 장식품인듯한 포켓몬 신상 4 14:57 767
2954346 유머 해외 가게의 한국어 안내판이 귀여움 4 14:57 9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