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2025 SBS 가요대전' 추가 스페셜 스테이지 공개…막강즈→귀공자즈 특별 콜라보
1,773 11
2025.12.23 14:38
1,773 11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2025 SBS 가요대전'의 추가 스페셜 스테이지가 공개됐다.

크리스마스를 화려하게 수놓을 '2025 SBS 가요대전 with 빗썸'(이하 'SBS 가요대전')이 25일 오후 4시 50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올해 'SBS 가요대전'은 '골든 루프(Golden Loop)'를 주제로, 찬란하게 빛난 2025년 K팝의 여정을 돌아보며 다가올 내일에도 무한히 확장하고 더욱 밝게 빛날 여정을 이어간다는 의미를 담아 펼쳐진다.


이와 함께 K팝 팬덤의 이목을 집중시킬 추가 스페셜 스테이지도 공개됐다. 먼저 2024년 막내 대반란에 성공한 남자 '막강즈'를 잇는 여자 '막강즈'의 스페셜 스테이지가 눈길을 끈다. 그룹 르세라핌 은채, 엔믹스 규진, 아이브 이서까지 세 절친이 한 무대에 올라 실력과 비주얼, 무대 매너를 모두 갖춘 황금빛 크리스마스 무대를 완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귀공자즈' 스페셜 스테이지에서는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휴닝카이, 제로베이스원 장하오, 라이즈 소희, 투어스 신유가 뭉쳐 크리스마스에 걸맞은 황홀한 하모니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팬들의 뜨거운 요청에 화답하는 엔시티 위시의 스페셜 스테이지가 준비됐다. '으쌰! 으쌰!', '내 얘길 들어봐' 등 '가요대전' 출연마다 큰 화제를 모아온 엔시티 위시는 이번 '가요대전'에서 스페셜 3부작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의 크리스마스 위시리스트를 완성할 예정이다.


http://m.stoo.com/article.php?aid=104249267953#_PA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603 01.01 101,75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4,4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65,2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2,66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72,61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91,7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8,9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461 기사/뉴스 [단독]차승원, 박보검과 투샷 불발..김한민 신작 '칼, 고두막한의 검' 고사 1 14:32 178
401460 기사/뉴스 중동까지 간 '짝퉁 한국기업' 중국 무무소…' KOREA' 내걸고 버젓이 영업 4 14:28 215
401459 기사/뉴스 李대통령, '위안부 혐오 시위'에 "얼빠진 사자명예훼손" 18 14:25 919
401458 기사/뉴스 '17년 차' 씨엔블루, 신곡 '킬러 조이' MV 티저 최초 공개 3 14:21 107
401457 기사/뉴스 [단독]문경 특정업소 여성 폭행 시도 용의자, 도주 14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 6 14:20 1,511
401456 기사/뉴스 사상자 1명도 없었던 마두로 체포작전 2 14:20 828
401455 기사/뉴스 라포엠, 1년 9개월만 컴백 확정..20일 새 앨범 'ALIVE' 발매 14:19 67
401454 기사/뉴스 [속보]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14만전자·72만닉스 '터치' 14:18 268
401453 기사/뉴스 [단독] 지드래곤, 2월 팬미팅 개최 34 14:16 1,106
401452 기사/뉴스 사라질 뻔한 상하이 임시정부 청사, 삼성물산이 되살렸다 130 14:05 9,387
401451 기사/뉴스 "지금이라도 들어갈까"…'5,000피'에 '18만 전자'까지 전망치 줄상향 6 14:03 974
401450 기사/뉴스 “언니! 저기 장도연 들어와!” 웃음 터진 화제의 작전 타임, 강계리가 김도연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1 14:00 678
401449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사상 최초 4,500 돌파 231 13:46 18,481
401448 기사/뉴스 “스태프 12명 집단 성폭행”…‘단역배우 자매 사망’ 진상규명 청원에 4만명 동의 10 13:35 1,021
401447 기사/뉴스 아시아나, 런던·프라하·시드니에 마일리지 전용기 띄운다 3 13:34 843
401446 기사/뉴스 '고압 워터건에 얼굴 50㎝ 찰과상' 경찰, 물축제 관계자 송치 7 13:29 810
401445 기사/뉴스 웨이커, 미니 3집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9곡 꽉 채운 '정규 앨범급' 완성도 13:21 92
401444 기사/뉴스 고속道 음주사고 수습하던 경찰, 졸음운전 차량에 참변 9 13:14 625
401443 기사/뉴스 “이 대통령 잡아가라” 백악관 인스타 몰려간 한국 극우 37 13:09 2,554
401442 기사/뉴스 尹 '체포 방해' 1심 선고 앞두고 변론 재개…尹 직접 출석 13:08 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