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조세호 '조폭 연루설' 새 국면 맞았다…최측근 증언 나와 [RE:뷰]
5,951 23
2025.12.22 14:27
5,951 23

방송인 조세호의 조폭 연루설이 새 국면을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22일 채널 '장사의 신'에는 '김세의가 불법자금세탁 이라고 나락보낸 조폭회사 직접 다녀왔습니다 (조세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은현장이 강남 선릉에 위치한 김치찌개 매장을 방문해 코미디언이자 8년차 자영업자 김주호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주호는 "조세호와는 대학교 선후배로 만나 8년 정도를 같이 살았다. 남창희는 물론, 조세호의 가족과 외삼촌, 조카들까지 알 정도로 가깝다. 그런데 조폭 연루 사건에서 제가 빠졌기 때문에 의구심이 증폭된 게 아닌가 싶다"고 입을 열었다.


김주호는 조세호와 친분설이 제기됐던 조직폭력배 A 씨에 대해 "나도 그 사람을 알고 있다. 알고 있다는 게 잘못이 되는 건 아니지 않나. 코미디언 생활할 때 행사를 하다 보면 소개를 받기도 하면서 관계 형성이 될 수밖에 없다. 그러다 보니 알았던 것이다. 우애를 돈독히 지내는 건 아니"라며 "최근 5~6년 사이에 만난 적은 없다. 조세호가 그 분과 친한지 안 친한지도 자세히 모른다"고 말했다.


김주호는 또 "저나 저희 매장은 조폭 연루, 불법 자금 세탁에 전혀 연루되지 않았다"며 "그 정도 수익을 창출해서 식당을 하고 있지도 않으며 투자를 받거나 그런 사람들이 지분을 갖고 있는 것도 아니다. 그랬다면 이렇게 억울함을 표현하거나 얼굴 내놓고 대화를 할 수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김세호는 문제가 됐던 조세호의 사진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함께 찍은 사진이 올라온 게 시발점이다. 그 사진 중 하나가 저희 업장에서 찍은 사진이다. 제가 빠진 상태에서 사진이 올라오니 의구심이 생긴 거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특히 한 채널에서 증거 자료를 단독 입수했다면서 내놓은 사진은 조세호와 고등학생 알바생이 찍은 사진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 친구는 지금 정신과 치료를 받을 정도로 힘들어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김주호는 "권리금 3억 이상, 보증금 1억, 월세 1500만원 정도 들면서 운영하고 있는 식당이 뉴스에도 나오면서 매출이 떨어지고 적자 상태다. 조폭 식당이라고 낙인이 찍혀서 불매 운동 언급도 나오고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며 "현재 조세호에게 미안해서 연락도 하지 못하고 있다. 무게감 있는 직업을 가진 분이라서 책임감으로 인해 방송 활동을 중단한 게 아닌가 싶다"고 전했다.


조세호는 지난 5일 조직폭력배와 친분이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이 됐다. 이에 대해 그의 소속사는 "조세호가 조직폭력배 행위에 직, 간접적으로 연루돼 있다는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으나, 논란이 지속되자 9일 조세호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KBS2 '1박 2일' 에서 하차하겠다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13/0001366746

목록 스크랩 (0)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601 01.01 101,75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4,4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64,7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2,66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71,53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91,7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8,9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4289 이슈 북미지역 살면서 느끼게 되는 소소하게 신기한 점 몇가지 13:29 43
2954288 기사/뉴스 '고압 워터건에 얼굴 50㎝ 찰과상' 경찰, 물축제 관계자 송치 13:29 26
2954287 유머 본인이 너무 재미가 없어서 고민이라는 남자 관객.ytb 13:29 52
2954286 유머 미용실 소개말에 특이점이 있는 미용실 13:28 159
2954285 이슈 홍콩의 반려동물 신분증 5 13:28 311
2954284 이슈 "인생이 몇 년째 제자리 걸음인 것 같다"는 청년에게 김영희의 답변.ytb 13:27 203
2954283 이슈 일본 가와사키 시내 근황 2 13:26 496
2954282 이슈 소년만화 점프 2013년과 2026년 표지 3 13:26 244
2954281 유머 개가 갈색푸들만 보면 환장하고 러브러브빔을 보내는 만화 2 13:23 640
2954280 정치 "'하나의 중국' 비판하면 극우?" vs "윤석열도 파기한 적 없어" 2 13:22 106
2954279 이슈 좆소일수록 직원 부를때 싼티남 17 13:21 2,423
2954278 기사/뉴스 웨이커, 미니 3집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9곡 꽉 채운 '정규 앨범급' 완성도 13:21 38
2954277 이슈 두바이 초코 계의 혁명을 노리는 대체레시피 18 13:20 2,059
2954276 이슈 디지털 저장 강박증 테스트 20 13:19 1,040
2954275 이슈 시청률 다시 하락세라는 <놀라운 토요일>.jpg 17 13:19 1,534
2954274 정보 두쫀쿠 맵 출시 6 13:19 973
2954273 이슈 NCT 마크의 다양한 무대 제스쳐 1 13:18 142
2954272 유머 이제훈과 현빈 사이.jpg 3 13:18 976
2954271 이슈 일본 디저트 브랜드 morozoff 미피초콜릿 13 13:15 1,332
2954270 이슈 여자들 정신들좀차려야됨.x 279 13:14 9,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