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흥국 "정치와 끝…내년 선거 때 연락하지 마"
2,048 29
2025.12.22 13:51
2,048 29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26199?sid=001

 

가수 김흥국 / 사진=연합뉴스

가수 김흥국 / 사진=연합뉴스
가수 김흥국이 정치와 거리를 두고 본업인 연예인 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흥국은 오늘(22일) 유튜브 채널 '김흥국 들이대TV' 영상에서 "제가 정치를 잘 모른다. 목숨 걸 만큼 정치에 매달린 적도 없다"며 "지금은 정치를 안 하는 게 아니라 아주 끝을 냈고, 정치에 관심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단지 대한민국이 잘되고 잘 살아야 한다는 마음만 있을 뿐"이라며 "내년에 선거가 있는데, 정치와 관련해서는 아예 연락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인연도 이제 끊고 싶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김흥국은 자신을 둘러싼 부정적인 여론도 언급했습니다. 그는 "나에 대한 시선이 좋지 않은 걸 알고 있다"며 "어떻게 회복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고, 반성하면서 새로운 사람으로 태어나기 위해 많은 생각을 하고 있다"고 털어놨습니다.

 

사진=김흥국 '들이대TV' 캡처

사진=김흥국 '들이대TV' 캡처
현재 방송 활동이 사실상 중단된 상황도 전했습니다. 그는 "방송이나 행사가 전혀 없어 유튜브를 열심히 하고 있고, 매일 틱톡 라이브를 하고 있다"며 "매체에서 '정계 은퇴, 방송 복귀'라고 쓰는데 나는 원래 가수이자 방송인, 예능인이다. 다시 본업으로 돌아가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했습니다.

대표적인 보수 성향 연예인인 김흥국은 앞서 국민의힘과 윤석열 전 대통령,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 등에 대해 공개적으로 지지를 표명한 바 있습니다. 지난 4월에는 나경원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 캠프에 합류하기도 했습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604 01.01 101,75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4,92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66,4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2,66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74,1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91,7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460 기사/뉴스 연일 100포인트씩 뛰는 코스피, 1분기 '꿈의 오천피' 가나 2 15:20 304
401459 기사/뉴스 "안성재, 중국 공산당" 악성루머에 '흑백요리사' 측 칼 뺐다 93 15:16 3,963
401458 기사/뉴스 '이재명·시진핑 가까워지면 어쩌나'...경계하는 일본 31 15:14 1,122
401457 기사/뉴스 티빙, MBC 콘텐트 대폭 확대…재편되는 지상파 OTT 15 14:57 1,433
401456 기사/뉴스 눈높이도 오른다…"코스피 5200, 삼성전자 18만원 전망" 4 14:54 922
401455 기사/뉴스 '더현대광주', 복합쇼핑몰 신축공사계약 1320억원에 체결 2 14:46 429
401454 기사/뉴스 '흑백요리사2' 임성근 셰프,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 25 14:45 1,706
401453 기사/뉴스 [단독]차승원, 박보검과 투샷 불발..김한민 신작 '칼, 고두막한의 검' 고사 8 14:32 1,193
401452 기사/뉴스 중동까지 간 '짝퉁 한국기업' 중국 무무소…' KOREA' 내걸고 버젓이 영업 6 14:28 672
401451 기사/뉴스 李대통령, '위안부 혐오 시위'에 "얼빠진 사자명예훼손" 28 14:25 2,029
401450 기사/뉴스 '17년 차' 씨엔블루, 신곡 '킬러 조이' MV 티저 최초 공개 4 14:21 190
401449 기사/뉴스 [단독]문경 특정업소 여성 폭행 시도 용의자, 도주 14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 10 14:20 2,527
401448 기사/뉴스 사상자 1명도 없었던 마두로 체포작전 5 14:20 1,541
401447 기사/뉴스 라포엠, 1년 9개월만 컴백 확정..20일 새 앨범 'ALIVE' 발매 14:19 109
401446 기사/뉴스 [단독] 지드래곤, 2월 팬미팅 개최 42 14:16 1,495
401445 기사/뉴스 사라질 뻔한 상하이 임시정부 청사, 삼성물산이 되살렸다 248 14:05 26,325
401444 기사/뉴스 "지금이라도 들어갈까"…'5,000피'에 '18만 전자'까지 전망치 줄상향 7 14:03 1,229
401443 기사/뉴스 “언니! 저기 장도연 들어와!” 웃음 터진 화제의 작전 타임, 강계리가 김도연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1 14:00 818
401442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사상 최초 4,500 돌파 290 13:46 29,877
401441 기사/뉴스 “스태프 12명 집단 성폭행”…‘단역배우 자매 사망’ 진상규명 청원에 4만명 동의 13 13:35 1,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