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손절 당한 박나래, 응원 받는 조세호…활동 중단 후 연예계 온도 [Oh!쎈 이슈]
32,251 165
2025.12.22 12:39
32,251 165
조세호는 고가의 선물을 받고 조직폭력배 일원이 운영하는 프랜차이즈를 홍보했고, 경남 거창군 지역 최대 폭력 조직 실세와 어울리며 술을 마셨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각종 불법 범죄자 제보를 받는 SNS 계정을 통해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조세호가 해당 인물들과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되며 의혹이 확산됐다.

이에 조세호 측은 “조세호와 해당 인물은 단순 지인일 뿐, 선물 등을 받았다는 주장 역시 사실무근”이라고 밝혔지만, 조세호는 “제기된 의혹들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말씀드린다. 이번 일을 깊이 반성하는 계기로 삼아 더 성숙한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출연 중이던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고 활동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조세호 하차 이후 ‘유퀴즈온더블럭’을 혼자 진행하게 된 유재석은 “조세호가 이번 일로 인해서 ‘유퀴즈’를 떠나게 됐다. 저도 그렇고 오래 함께 했는데 막상 저 혼자 진행해야 한다 생각하니”라며 ‘아기자기’ 조세호의 부재를 아쉬워했다. 그러면서도 유재석은 “본인 스스로 이야기했듯이 스스로를 다시 한번 돌아보는 유익한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450775

목록 스크랩 (0)
댓글 16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73 03.13 28,29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2,8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1,1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229 기사/뉴스 소공동 캡슐호텔 합동감식.... 50대 일본 여성 의식불명 11:58 54
3021228 이슈 오젬픽(체중 감량 약물) 등장과 Body Positive(자기 몸 긍정)의 상관관계.jpg 11:57 260
3021227 이슈 누구나 일생에 한번 하나의 악기를 다룰 기회를 주자 가난하든 부자이든 관계없이 11:57 113
3021226 이슈 또 딸 낳을까봐 걱정하는 아내에게 보낸 편지.jpg 11:57 246
3021225 이슈 국내 백화점 최대라이벌 점포 2곳 2 11:56 316
3021224 이슈 X에서 난리난 일본인 한국 아이 인종차별 영상 13 11:54 1,185
3021223 기사/뉴스 "남편의 불륜 상대가"…대만 배우 장핑, 모친과 20년 절연 사연 2 11:53 989
3021222 기사/뉴스 포레스텔라, 신곡 ‘아마겟돈’ 최초 공개..배두훈 깜짝 열창 (‘불후의 명곡’) 1 11:49 154
3021221 이슈 [WBC] 가르시아 투런 (베네 4 : 5 일본) 9 11:48 1,101
3021220 기사/뉴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휴전 협상에는 나설 준비가 되어 있지만, 자신은 합의를 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고 말했다. 8 11:48 398
3021219 이슈 곧 데뷔하는듯한 위에화 차기 보이그룹 (장하오 한유진 그룹) 7 11:47 935
3021218 이슈 전지윤 근황 20 11:45 1,922
3021217 이슈 "무너지길 바랐다면 댓츠 노"…있지(ITZY), 묵묵히 써 내려간 '건강한 자서전 10 11:44 422
3021216 정치 [속보] 李대통령 "3·15 희생자 유족에 진심어린 사과"…직접 허리숙여 7 11:43 710
3021215 이슈 일본야구를 좋아하고 잘한다 하는건 개인의 자유지만 우리나라 후려치면서 일본 칭찬 하는게 어이없는 이유 4 11:43 540
3021214 기사/뉴스 김혜수, 11년 만에 밝혀진 미담…이선빈 “신인인 나 다칠까 봐 손톱 깎아”(강호동네서점) 4 11:43 1,344
3021213 유머 ???: 평생 김치를 만들어라. 7 11:42 1,304
3021212 유머 첫방 드영배 온에어 반응 터진 드라마.jpg 14 11:42 3,079
3021211 이슈 이마트 구미점 답변 "상품권 교환 8장만 확인된다고 함, 답변 너무 많아서 어렵다" 152 11:41 8,419
3021210 정치 경찰, 66년 만에 3·15의거 유족에 공식 사과 9 11:41 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