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현빈, 손예진 반한 이유 고백…“옷 젖듯 사랑 됐다”
3,774 8
2025.12.22 08:46
3,774 8

txmBmp

현빈이 ‘요정재형’에서 손예진에게 반한 이유를 “옷 젖듯이”라고 표현하며 연애가 자연스럽게 이어졌다고 털어놨다.


21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옷 젖듯이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진심)’이라는 영상이 업로드됐다. 정재형은 “예진이한테도 이야기했지만 이미 ‘사랑의 불시착’ 때 연애는 시작됐다. 둘이 정말 절절한 연기를 했다”며 “그때 ‘이건 사랑이다. 사랑 아니면 이런 연기가 안 나온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현빈은 “아니다. 끝나고 나서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현빈은 영화 ‘협상’을 언급하며 “실질적으로 같이 촬영한 게 거의 없었다. 한날한시에 촬영하긴 했는데 다른 공간에서 촬영했다. 밥 먹을 때 만나거나 모니터할 때 중간에 만나는 것 말고는 없었다. 촬영할 때는 찢어졌다”고 설명했다.현빈은 “그때 배우로서 아쉬운 지점이 있었다”며 “같이 한 공간에서 호흡하고 서로 눈을 보고 연기하는 것과 모니터 보고 연기하는 건 조금 다른 게 있으니까 나중에 다른 장르로 만나보면 좋겠다는 막연한 생각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게 ‘사랑의 불시착’이 된 거다”라고 덧붙였다.

현빈은 손예진과의 호흡에 대해 “같은 또래인 데다가 일 시작한 시점도 비슷하고 행보 같은 것들도 약간 비슷한 결이 있는 것 같아서 얘기가 되게 잘 통했다”고 전했다.

손예진에게 반한 포인트를 묻자 현빈은 “어떤 포인트가 없었다”고 답했다.

현빈은 “물 스며들듯이 시간이 간 것 같다. 작품 하면서 얘기도 나누고 그러면서 쭉 옷 젖듯이 이렇게 된 것 같다”며 “‘이거야!’라고 생각이 안 나는 거 보니까 그런 건 없었다. 자연스럽게 갔다”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82/0001243571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758 04.01 39,12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9,60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04,99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3,27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18,31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09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9,1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0,3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9,5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6,06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83887 이슈 근데 이렇게 발랄하게 디자인해도 되는 주제가 맞아요? 16:43 78
1683886 이슈 𝙎𝙐𝙋𝙀𝙍 𝙍𝘼𝘿𝙄𝙊 𝙎𝙥𝙚𝙘𝙞𝙖𝙡 𝘿𝙅 비투비 서은광 씨와 일주일 간 함께 합니다💙 16:42 26
1683885 이슈 [KBO] 헤드샷 맞은 두산 이유찬 6 16:41 435
1683884 이슈 지젤 번천에게 트라우마로 남았다는 알렉산더 맥퀸 쇼 7 16:39 791
1683883 이슈 라비 인스타그램 업뎃.jpg 6 16:38 1,070
1683882 이슈 왕자님처럼 입고 나 안아. 하는 유강민 인기가요 엔딩.mp4 1 16:34 363
1683881 이슈 오늘자 인기가요 Baby DONT Cry (베이비돈크라이) - Bittersweet 무대 16:34 38
1683880 이슈 한국인이라면 타짜 대사 하나쯤은 읊조릴수 있어야 한다 18 16:32 855
1683879 이슈 격추된 미군 F-15 조종사와 무장관제사 모두 구출 성공 3 16:32 637
1683878 이슈 이번 미군 구출로 트럼프가 생각 좀 바꿨으면 하는 트위터 1 16:31 754
1683877 이슈 참교육한다면서 여혐, 인종차별, 혐오 가득했던 그 웹툰 드라마화 강행 4 16:31 499
1683876 이슈 아시아 여자축구계에서 역대 올타임 GOAT 다투는 두 선수.jpg 1 16:31 274
1683875 이슈 나이가 들어도 귀여운 판다들🐼 15 16:30 633
1683874 이슈 넷플 오랜만에 흥미 싹도는거 만들엇네 2 16:30 1,689
1683873 이슈 팬이 길가다 김혜윤 카드 주우면 5 16:29 673
1683872 이슈 아니 근데 저 ppap 아저씨는 아직도 저걸로 활동하는 거임? 3 16:28 1,028
1683871 이슈 사람은 35살부터 후져진다 9 16:27 2,267
1683870 이슈 똑같은 영화드라마 보고선 각자 줏대있게 다른 씨피 잡고 영원히 내꺼가 찐이라고 우김 1 16:26 530
1683869 이슈 오늘 막방한 올아워즈 인기가요 'DEAD MAN WAKING' 무대.yt 16:25 44
1683868 이슈 원희 아일릿 댄스 메들리 추는데 뒤에 선배님들 표정봐 7 16:24 9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