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KBS 아들’ 이찬원, 2년 연속 MC→‘올해의 예능인상’ 수상(2025 KBS 연예대상)
4,713 9
2025.12.21 09:46
4,713 9
gLkioU

‘찬또테이너’ 이찬원이 진행부터 수상까지 ‘2025 KBS 연예대상’을 빛냈다.

이찬원은 지난 20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 KBS2 ‘2025 KBS 연예대상’에서 2년 연속 MC를 맡은 데 이어 ‘올해의 예능인상’까지 수상하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이날 이찬원은 2년 연속 ‘KBS 연예대상’ MC로 나서 이민정, 문세윤과 호흡을 맞췄다. 중심을 잡는 안정적인 진행과 센스 있는 멘트로 연말 시상식을 이끌며 ‘만능 엔터테이너’의 진면모를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특히 ‘2024 KBS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던 이찬원은 올해도 대상 후보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올해의 예능인상’을 거머쥐며 2년 연속 의미 있는 성과를 남겼다. 이는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매끄러운 진행 실력과 재치 있는 입담 등 가수와 예능인을 넘나드는 꾸준한 활약이 빚어낸 결과다.

이찬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대상 후보로 거론됨과 동시에 ‘올해의 예능인상’을 수상하게 돼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영광으로 생각한다”라며 “2026년에도, 앞으로도 KBS를 통해 여러분께 멋진 모습과 건전한 웃음을 전해드리겠다”라고 밝혀 훈훈함을 더했다.

앞서 이찬원은 ‘불후의 명곡’, ‘신상출시 편스토랑’, ‘셀럽병사의 비밀’, ‘뽈룬티어’ 등 다수의 KBS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시청자들과 꾸준히 호흡해왔다. 폭넓은 활동을 통해 친근한 이미지를 쌓아온 이찬원은 ‘KBS의 아들’이라는 수식어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10/0001104015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603 01.01 101,75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4,4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65,2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2,66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72,61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91,7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8,9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461 기사/뉴스 중동까지 간 '짝퉁 한국기업' 중국 무무소…' KOREA' 내걸고 버젓이 영업 14:28 99
401460 기사/뉴스 李대통령, '위안부 혐오 시위'에 "얼빠진 사자명예훼손" 14 14:25 621
401459 기사/뉴스 '17년 차' 씨엔블루, 신곡 '킬러 조이' MV 티저 최초 공개 2 14:21 82
401458 기사/뉴스 [단독]문경 특정업소 여성 폭행 시도 용의자, 도주 14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 5 14:20 1,215
401457 기사/뉴스 사상자 1명도 없었던 마두로 체포작전 1 14:20 692
401456 기사/뉴스 라포엠, 1년 9개월만 컴백 확정..20일 새 앨범 'ALIVE' 발매 14:19 56
401455 기사/뉴스 [속보]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14만전자·72만닉스 '터치' 14:18 237
401454 기사/뉴스 [단독] 지드래곤, 2월 팬미팅 개최 31 14:16 981
401453 기사/뉴스 사라질 뻔한 상하이 임시정부 청사, 삼성물산이 되살렸다 116 14:05 7,811
401452 기사/뉴스 "지금이라도 들어갈까"…'5,000피'에 '18만 전자'까지 전망치 줄상향 5 14:03 943
401451 기사/뉴스 “언니! 저기 장도연 들어와!” 웃음 터진 화제의 작전 타임, 강계리가 김도연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1 14:00 648
401450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사상 최초 4,500 돌파 224 13:46 17,619
401449 기사/뉴스 “스태프 12명 집단 성폭행”…‘단역배우 자매 사망’ 진상규명 청원에 4만명 동의 10 13:35 1,006
401448 기사/뉴스 아시아나, 런던·프라하·시드니에 마일리지 전용기 띄운다 3 13:34 825
401447 기사/뉴스 '고압 워터건에 얼굴 50㎝ 찰과상' 경찰, 물축제 관계자 송치 7 13:29 802
401446 기사/뉴스 웨이커, 미니 3집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9곡 꽉 채운 '정규 앨범급' 완성도 13:21 89
401445 기사/뉴스 고속道 음주사고 수습하던 경찰, 졸음운전 차량에 참변 9 13:14 617
401444 기사/뉴스 “이 대통령 잡아가라” 백악관 인스타 몰려간 한국 극우 37 13:09 2,506
401443 기사/뉴스 尹 '체포 방해' 1심 선고 앞두고 변론 재개…尹 직접 출석 13:08 209
401442 기사/뉴스 여당 의원들 “미국, 베네수 군사 작전 ‘국제법’ 절차 결여한 무력 사용” 6 13:07 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