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빌런 장나라도 찢었다 ‘모범택시3’ 또 레전드, 최고 시청률 15.4%

무명의 더쿠 | 12-21 | 조회 수 4743


HDQcyu

fzMfxS

사진=SBS ‘모범택시3’




[뉴스엔 박아름 기자]




이제훈이 장나라의 잔혹한 실체를 밝혀내고 응징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월 2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극본 오상호/연출 강보승) 시청률은 최고 15.4%, 수도권 12.5%, 전국 11.9%를 기록, 동시간대 1위는 물론 토요일 방송된 미니시리즈 중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특히 2049 시청률 최고 4.4%, 평균 3.7%를 기록해 한 주간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1위로 독보적 파워를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도기(이제훈 분)와 ‘무지개 히어로즈’가 연습생들의 꿈을 이용해 불공정 계약, 성상납 강요 등 끔찍한 악행을 저지른 빌런 강주리(장나라 분)와 그의 커넥션을 파괴하고, 걸그룹 엘리먼츠의 데뷔 무대를 성사시키며 진정한 히어로의 면모를 입증했다.


첫 악역 변신으로 소름 끼치는 몰입감을 선사한 장나라의 열연에 힘입어,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과 반전, 감동으로 가득했던 ‘모범택시3’10화 방송 이후 SNS 및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번 편도 레전드다”, “무지개 가족들 능력자인 거 너무 좋아”, “‘모범택시’는 정말 다 줍니다. 도기가 걸그룹 데뷔까지 해 버리네”, “음악 진짜 예술이다”, “빌런 과거 서사는 보여주되 동정심 안 들게 하는 거 최고”, “악역 장나라 연기 찢었다. 미쳤네”, “여태 악역 중에 제일 서사 탄탄함”, “오늘 진짜 참신했다”, “BGM 언제 들어도 짜릿. 느낌 좋음”,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 로빈 후드, 임꺽정, 홍길동, 배트맨, 그리고 김도기”, “‘모범택시’ 빌런 대사 그대로 되돌려주는 거 너무 좋아”, “시청자한테 연말 선물 주네. 속 시원하다”, “구두들 상징적 의미 연출 미쳤다” 등 반응이 줄을 이었다.




뉴스엔 박아름


https://v.daum.net/v/20251221080106203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5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60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스태프 12명 집단 성폭행”…‘단역배우 자매 사망’ 진상규명 청원에 4만명 동의
    • 13:35
    • 조회 267
    • 기사/뉴스
    2
    • 아시아나, 런던·프라하·시드니에 마일리지 전용기 띄운다
    • 13:34
    • 조회 308
    • 기사/뉴스
    1
    • '고압 워터건에 얼굴 50㎝ 찰과상' 경찰, 물축제 관계자 송치
    • 13:29
    • 조회 458
    • 기사/뉴스
    6
    • 웨이커, 미니 3집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9곡 꽉 채운 '정규 앨범급' 완성도
    • 13:21
    • 조회 56
    • 기사/뉴스
    • 고속道 음주사고 수습하던 경찰, 졸음운전 차량에 참변
    • 13:14
    • 조회 463
    • 기사/뉴스
    7
    • “이 대통령 잡아가라” 백악관 인스타 몰려간 한국 극우
    • 13:09
    • 조회 1948
    • 기사/뉴스
    35
    • 尹 '체포 방해' 1심 선고 앞두고 변론 재개…尹 직접 출석
    • 13:08
    • 조회 168
    • 기사/뉴스
    • 여당 의원들 “미국, 베네수 군사 작전 ‘국제법’ 절차 결여한 무력 사용”
    • 13:07
    • 조회 329
    • 기사/뉴스
    5
    • “왜 내 여친이랑 누워 있어” 격분해 남성 폭행한 외국인 긴급체포
    • 12:52
    • 조회 1264
    • 기사/뉴스
    1
    • “고문·약물로 자백 유도하라”…계엄 문건 작성 군인, 대령 진급
    • 12:49
    • 조회 701
    • 기사/뉴스
    6
    • [단독]장기용, 차기작은 정치 누아르극 '라인의 법칙'
    • 12:43
    • 조회 1459
    • 기사/뉴스
    12
    • "내가 '광클' 할 때 그들은 8억 챙겼다"... 야구장 표가 없던 '진짜 이유'
    • 12:25
    • 조회 1265
    • 기사/뉴스
    9
    • "CIA, 마두로 충성파에 베네수 임시정부 맡기는 게 안정적”
    • 12:22
    • 조회 740
    • 기사/뉴스
    8
    • 쓰러진 만취손님 '급성 알코올 중독' 사망...멋대로 카드 긁은 유흥주점, 나 몰라라
    • 12:17
    • 조회 2398
    • 기사/뉴스
    11
    • “고문·약물로 자백 유도하라”…계엄 문건 작성 군인, 대령 진급
    • 12:15
    • 조회 1194
    • 기사/뉴스
    10
    • “누구 한명도 사과 안했다”…물축제서 워터건에 얼굴 찢어져 휴학계 냈는데
    • 12:13
    • 조회 2722
    • 기사/뉴스
    11
    • [속보] 코스피 4460 돌파…또 사상 최고치
    • 12:06
    • 조회 2057
    • 기사/뉴스
    22
    • 김병우 감독, '전독시' 이어 '대홍수'까지 욕 먹어도 당당한 이유 [엔터&피플]
    • 12:06
    • 조회 2089
    • 기사/뉴스
    33
    • "통하겠지?" 경찰에 쓱…화만 키운 중국인 행동
    • 12:04
    • 조회 2820
    • 기사/뉴스
    16
    • 서초·반포 '로또 분양' 줄줄이 나온다지만…진입장벽은 20억
    • 12:03
    • 조회 839
    • 기사/뉴스
    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