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아침에 잠 깨자마자 ‘이것’ 하면, 심장마비 위험… 뭘까?
4,904 6
2025.12.20 23:06
4,904 6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6/0000102052?sid=001

 

심장마비의 주된 원인이 음식이 아닌 기상 직후의 행동일 수 있다는 전문가의 경고가 나왔다.

지난 17일(현지 시각) 영국 더미러에 따르면 기상 직후 무심코 하는 행동이 심혈관건강과 직결된 것으로 나타났다. 틱톡에서 4만2000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사나 사독사이 박사는 최근 영상을 통해 잠에서 깬 뒤에도 움직이지 않고 그대로 머무는 행동이 심장질환 위험을 높인다고 말했다.

사독사이 박사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침대에서 일어나 곧바로 휴대전화를 보고, 앉아 있다가, 급히 출근하거나 외출한다"며 "이러한 아침 루틴은 신체를 저활동, 고염증 상태에 머물게 한다"고 말했다. 이와 같은 비활동적인 습관이 인슐린 저항성, 복부 지방 축적, 고혈압, 무증상 염증, 대사 기능 이상을 가속화하며, 특히 과체중이나 비만인 경우 조기 심장마비 위험을 크게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행히, 아침에 5~7분의 짧은 신체활동만으로도 심혈관 건강에 의미 있는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빨리 걷기, 가벼운 스트레칭, 호흡 운동과 같은 짧은 신체활동만으로도 혈액순환이 개선되고, 대사가 활성화돼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사독사이 박사는 “복부비만, 당뇨병, 만성피로 등과 같은 증상을 간과하면 심혈관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에 대한 조기 관리와 생활습관 개선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심장이 건강해야 관상동맥심장질환, 뇌졸중, 심혈관질환, 심장마비 등 중증 질환의 위험을 낮출 수 있다. 심장 건강을 위해서는 절주와 금연, 스트레스 관리 그리고 규칙적인 운동 등과 같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지키는 게 중요하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44 01.04 10,73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97,47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58,8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7,5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8,1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91,7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7,1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330 기사/뉴스 최근 11년간 흡연으로 건보 의료비 41조원 지출…여성 절반 간접흡연 탓 3 20:03 297
401329 기사/뉴스 “함께 해 영광이었습니다”…송선미, ‘미술관 옆 동물원’ 故안성기 스틸컷 공개 19:59 558
401328 기사/뉴스 [단독] “주 70시간 켜진 등대” 젠틀몬스터 청년 디자이너 ‘과로·공짜노동’ 7 19:57 1,141
401327 기사/뉴스 ‘25주년’ 보아, 재계약이냐 은퇴냐…SM은 공식입장 無 [종합] 30 19:47 2,298
401326 기사/뉴스 GeForce RTX 3060 생산 재개할 예정 16 19:45 971
401325 기사/뉴스 문과 전문직 '사망 선고' 나왔다 25 19:32 5,268
401324 기사/뉴스 무면허 운전 단속되자 "100만원 줄 테니 봐줘"…30대 외국인 벌금형 2 19:31 300
401323 기사/뉴스 키스오브라이프, 日 도쿄 '랜덤 플레이 댄스' 현장 급습! 19:27 122
401322 기사/뉴스 [단독]장롱면허 대신 실사용 면허 반납하면 교통비 추가 지원 검토 35 19:18 3,722
401321 기사/뉴스 미성년 5명에 술 먹이고 성폭행·홍채정보로 코인 가입한 40대 카페 주인 16 19:16 1,945
401320 기사/뉴스 [속보] 남아 성폭행 살해한 男, 출소 후 전자발찌 찬 채 또 동성 강제추행…檢 중형 구형 48 19:08 3,023
401319 기사/뉴스 경기 광명 한 레미콘공장 70대 노동자 컨베이어벨트 끼어 사망...고용노동부, 중처법위반 수사 진행 19:03 292
401318 기사/뉴스 "삼성전자 18년 투자 인증"…"적금 2억 깨서 오늘 들어갑니다" 6 18:47 3,231
401317 기사/뉴스 현대百, 최상위 VIP '쟈스민 시그니처' 신설…신세계 트리니티·롯데 에비뉴엘 블랙에 '맞불' 3 18:46 413
401316 기사/뉴스 유명런닝화 대표 폐건물로 하청업자 불러 폭행 12 18:40 801
401315 기사/뉴스 70년 역사 품은 '전주 중앙성당' 국가등록문화유산 된다 8 18:37 826
401314 기사/뉴스 [단독] 삼성폰 보험, 월 2만원 코앞…피싱도 보상 1 18:36 757
401313 기사/뉴스 작년 고궁·종묘·조선왕릉에 1천781만 명 찾았다‥역대 최다 18:34 149
401312 기사/뉴스 희귀·중증난치질환 의료비 본인부담률 5%로 단계적 인하 3 18:30 636
401311 기사/뉴스 60대 한국 남성, "집 나가겠다"는 아내에게 휘발유 뿌리고 불태워 죽이려고 시도 5 18:23 717